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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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에 가축도 폐사.. 주의 행동요령 발표
계속된 폭염으로 축산농가에서 가축 폐사가 잇따르자 지자체가 예방 활동에 나섰습니다. 울산 농업기술센터는 폭염으로 소가 고온에 노출되면 호흡수가 늘고 사료 섭취량이 줄어드는 등 스트레스 반응을 보인다며, 소가 깨끗한 물을 충분히 마실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당부했습니다. 또 면역력이 약한 송아지는 여름철 고...
유희정 2024년 08월 07일 -

익수사고 8월 주말에 집중..구명조끼 착용 당부
물에 빠지는 익수사고는 무더위가 극심한 8월 주말에 집중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소방청은 1년 중 가장 더운 8월의 주말 오후 3시에 익수사고 출동이 집중됐고 바다와 하천, 계곡 등 피서지에서의 구명조끼 착용을 당부했습니다. 울산에서는 지난 1일 북구 산하해변에서 구명조끼를 착용하지 않은채 물놀이를 하던 60대 ...
정인곤 2024년 08월 07일 -

울산항 상반기 민간 항만개발 투자금 342%↑
올 상반기 울산항 민간 항만개발사업 투자금액이 지난해보다 3배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올 상반기 울산청 소관 항만개발사업 투자금액은 313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341.8% 증가했습니다. 울산해양청은 지난 3월 울산항 액체부두가 준공된 것을 비롯해 북신항 코리아에너지터미...
이상욱 2024년 08월 07일 -

2027년까지 학교 급식실에 자동소화장치 설치
울산시교육청이 학교 급식실 화재를 예방하기 위해 자동소화장치를 설치하기로 했습니다. 교육청은 올해 51곳의 학교에 소화장치가 설치될 예정이며, 오는 2027년에는 울산지역 259개 전 학교 급식실에 화재 예방 설비를 갖추게 된다고 설명했습니다.교육청은 이와 함께 400억원의 예산을 들여 급식실 환기시설 개선 공사도...
최지호 2024년 08월 07일 -

교육청, 2025년 유·초·중등교사 184명 선발 공고
울산시교육청이 내년도 공립 학교 교사 184명을 선발합니다. 학교별 선발 예정 인원은 유치원 4명, 초등학교 105명, 중등학교 75명이며, 오는 11월 중 1차 필기시험을 치릅니다. 교육청은 정년 퇴직와 승진, 전직 등 인사 이동 수요를 반영해 신입 교사 선발 규모를 결정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최지호 2024년 08월 07일 -

전국 106개 현충시설 안내 앱 시행
울산보훈지청은 ‘현충시설 기념관 안내 앱’을 통해 현충시설과 관련한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 앱을 다운받으면 울산 외솔기념관과 양산시립 독립기념관 등 전국 106개 현충 시설 기념과 정보와 전시물을 볼 수 있습니다.
유영재 2024년 08월 07일 -

새벽 시간 아파트에서 불.. 27분만에 진화
오늘(8/7) 새벽 0시 10분쯤 북구 신천동의 한 아파트 1층 어린이집에서 불이나 아파트 내부를 태우고 소방서 추산 4천 8백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27분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같은 아파트에 거주하던 주민 3명이 연기를 마셔 병원으로 이송되는 등 밤사이 긴급 대피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소방당국은 발화 지점을 토대...
정인곤 2024년 08월 07일 -

절기 '입추'에도 무더위 계속... 곳곳에 소나기 [울산날씨(8.7)]
[절기 '입추'에도 무더위 계속... 곳곳에 소나기]오늘은 여름이 지나고 가을로 접어든다는 절기 '입추'입니다. 보통 입추를 전후로 8월 상순이 더위의 절정이고, 이후로는 기온이 조금씩 낮아지기 시작하는데요. 어제에 이어 오늘도 열대야가 없었던 걸 보면, 아침저녁으론 공기가 한결 선선해진 듯 합니다. 다만 낮 동안 ...
성예진 2024년 08월 07일 -

냉수대에 해파리까지‥ 피서철 해수욕장 '썰렁'
[앵커]폭염이 기승을 부리고 있는 요즘 바닷가는 피서객들로 붐빌 때지만 올해는 한산한 모습입니다.냉수대의 영향으로 바닷물이 차가운 데다, 해파리까지 빈번하게 출몰하면서 피서객들의 발길이 뚝 끊겼습니다. 최지호 기자입니다. [리포트]내리쬐는 태양 아래 푸른 파도가 넘실대는 울산의 한 해수욕장.피서객들이 바닷...
최지호 2024년 08월 06일 -

'울산댁' 사격 은메달리스트 금지현‥ "다음엔 금메달"
[앵커]이번 파리 올림픽에서 우리나라에 첫번째 메달을 안긴 선수는 울산 출신인 금지현 선수입니다.사격에 종목에서 값진 은메달을 목에 걸고 돌아온 금지현 선수를 정인곤 기자가 만나봤습니다. [리포트][금지현 / 사격 국가대표]안녕하세요. 파리 올림픽 은메달리스트 금지현입니다. 파리올림픽 개막 첫날. 우리 선수단...
정인곤 2024년 08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