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

코주름 식별해 반려동물등록 가능
유니스트 학생창업기업인 아이리코가 개발한 '코주름 기반 반려견 개체 식별방법'이 규제샌드박스로 지정돼 코사진으로 반려동물 등록이 가능해졌습니다. 아이디코(ID:CO) 앱을 깔고 개의 코사진을 찍어 등록하면 5분만에 반려동물을 등록할 수 있습니다. 현행법상 반려동물 등록은 내장칩이나 외장 목걸이 형태로만 가능하...
홍상순 2024년 01월 25일 -

유치원·학교에 노로바이러스 주의 요청
노로바이러스 감염증 환자 수가 최근 5년 사이 최고 수준에 도달하자 울산시교육청이 유치원과 학교에 예방 수칙 준수와 함께 철저한 소독 관리를 요청했습니다. 교육청은 다음달말까지 노로바이러스가 계속 유행할 것으로 보인다며 개인 위생을 철저히 하고 사람간 전파가 되지 않도록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질병관리청에 ...
홍상순 2024년 01월 25일 -

울산 남목일반산단,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
울산 동구 서부동과 북구 염포동 일대 남목일반산업단지 일대가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됐습니다. 울산시는 해당 지역 0.7제곱킬로미터 대해 2월 1일부터 2026년 1월 31일까지 2년간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했다고 공고했습니다. 토지거래허가구역은 투기성 토지 거래를 차단하고, 토지 가격 급등을 방지하기 위해 지...
이용주 2024년 01월 25일 -

울산 지난해 4분기 중대형 상가 공실률 '전국 최고'
지난해 4분기 울산의 상업용 부동산 공실률이 전국 최고 수준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4분기 울산의 중대형 상가 공실률은 20.1%로, 전분기 대비 1.4%포인트 하락했지만 전국 17개 시·도 중 세종 23.9%에 이어 두 번째로 높았습니다.울산지역 오피스 공실률은 전...
이상욱 2024년 01월 25일 -

울주군, 2024년 기업인상 수상후보자 추천 접수
울주군은 오는 29일부터 다음달 23일까지 2024년 기업인상 수상후보자 추천을 접수한다고 밝혔습니다.울주군 기업인상은 ‘지역경제대상’과 ‘산업평화대상’ 등 2개 부문으로, 읍·면장 또는 중소기업진흥공단, 울산경제일자리진흥원 등 관련 단체 추천을 받아 신청하면 됩니다.울주군은 기업지원위원회 심사를 거쳐 최종 수상...
이상욱 2024년 01월 25일 -

슬도아트 상반기 대관 공모사업 참여자 모집
동구 슬도아트가 다음 달 4일까지 2024년 상반기 대관 공모사업 참여자를 모집합니다. 전시 공간이 필요한 시각예술 분야의 예술인이 신청할 수 있으며 3월에서 5월 중 슬도 아트 전시장과 문화공장 방어진의 전시장을 대관합니다. 신청은 메일을 통해 온라인으로만 할 수 있습니다.
이다은 2024년 01월 25일 -

아침까지 강추위 이어져... 내일 기온 평년 수준 회복 [울산날씨(1.25)]
[아침까지 강추위 이어져... 내일 기온 평년 수준 회복] 오늘 아침까지는 강추위가 이어집니다. 오늘 울산의 아침 기온 영하 7도에서 출발했는고요. 바람이 어제보다는 덜하지만 여전히 강하게 불고 있어 체감기온은 영하 11도까지 떨어지겠습니다. 다행히 낮부터는 점차 기온이 오르겠고요. 내일은 평년 수준의 기온을 회...
성예진 2024년 01월 25일 -

체감 온도 영하 13도.. 힘겨운 '겨울나기'
[앵커]북극 한파의 영향으로 울산도 어제(1/23)부터 하루종일 영하권의 강추위가 이어지고 있는데요.이른 새벽부터 장사를 준비하는 시장 상인부터 출근길에 나선 시민 모두 냉동고 같은 한파 속에서 하루를 시작했습니다. 정인곤 기자가 시민들을 만나봤습니다. [리포트]울산 중구 학성 새벽시장.아직 해도 채 다 뜨지 않...
정인곤 2024년 01월 24일 -

삼성SDI 울산에 1조원대 투자 공식화
[앵커]삼성SDI가 울산 사업장 부지에 새로운 공장을 짓기 위해 1조원대 투자를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이번 투자가 성공적으로 이뤄지면 울산은 전기차와 배터리 생산에 있어서 전국 최고 규모를 갖추게 될 전망입니다. 이용주 기자. [리포트]대표이사를 비롯한 삼성SDI의 핵심 임원들이 울산을 찾았습니다.배터리 생산공...
이용주 2024년 01월 24일 -

기암괴석 스프레이 낙서 "잡고 보니 60대 여성"
[앵커]기암괴석으로 유명한 울산의 관광 명소에 누군가 낙서를 하고 달아나 경찰이 조사에 나섰다는 단독보도를 전해드린 적이 있습니다.범행 현장을 비추는 CCTV가 없어 미궁에 빠질 뻔한 사건이었지만, 범인이 현장에 남긴 물건들이 단서가 됐습니다. 이다은 기자. [리포트]푸른 바다와 기암괴석이 절경을 이룬 울산 대왕...
이다은 2024년 01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