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

설 성수품 수송 화물차 도심 통행 제한 완화
울산시가 설 명절을 앞두고 성수품 수송 화물차 도심 통행 제한을 한시적으로 완화합니다. 기간은 30일부터 2월 14일까지로 대상 품목은 농수산물, 제례 용품, 공산품, 택배 등입니다. 설 성수품을 옮기는 화물차는 화물운송협회에서 '임시통행 스티커'를 발급받아 차량 앞 유리창에 붙이고 통행하면 됩니다.
이용주 2024년 01월 24일 -

유치원 학급당 정원 2명씩 감축
올해 1학기부터 울산지역 공립유치원의 학급당 정원이 지난해보다 2명씩 줄어들어 교육환경이 더 개선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에 따라 학급당 3살반은 14명, 4살반은 19명, 5살반은 22명을 넘어설 수 없으며 혼합반은 3명을 줄여 18명까지 수용할 수 있습니다. 반면 사립유치원은 학급당 정원이 30명인데 단 2015년 이후에...
홍상순 2024년 01월 24일 -

울주군, 신규투자 875억원 유치..일자리 200개 창출
울주군은 지난해 기업 신규 투자를 완료한 기업에게 보조금을 전달하고 올해 신규 투자 기업 9곳을 선정해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울주군에 따르면 올해 신규 투자 희망기업으로 9곳을 선정했으며, 이들 기업은 올 한해 동안 모두 875억 원을 투자해 일자리 200개를 창출하기로 약속했습니다.지난해 투자를 마친 기업 3곳에...
이상욱 2024년 01월 24일 -

강풍주의보 해제..내일 아침도 강추위
오늘(1/24) 울산지방은 아침 최저 기온이 영하 8.6도를 기록해 올 겨울 들어 가장 낮았습니다.낮 최고 기온은 영하 0.2도를 기록했으며 오후 1시를 기해 강풍주의보는 해제됐지만 내일까지 바람이 강하게 불면서 체감온도는 더 떨어지겠습니다.내일은 맑은 날씨 속에 아침 최저 영하 6도, 낮 최고 영상 4도의 기온분포로 낮...
강지혜 2024년 01월 24일 -

대왕암공원 '바다남' 낙서 사건 범인 검거
울산 대표 관광지인 대왕암공원 한 바위에 '바다남'이라는 낙서가 발견된 사건과 관련해 울산동부경찰서가 경범죄 처벌법상 자연훼손 혐의로 60대 여성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은 낙서가 발견된 바위 근처에 속옷과 거울 등이 담긴 스티로폼 박스를 둔 것을 발견하고 탐문 수사를 통해 낙서 용의자를 특정했습니다. 이...
이다은 2024년 01월 24일 -

대왕암 불상 설치 반발..울산시 "결정사항 없음"
울산시가 동구 대왕암 앞바다에 불상을 설치하기 위한 용역을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기독교계가 반대 입장을 밝혔습니다. 동구 기독교 연합회는 오늘(1/24) 울산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자연환경 훼손과 종교 간 갈등을 부추길 수 있다며 불상 추진을 전면 철회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대해 울산시는 ...
이용주 2024년 01월 24일 -

교육청, 올해 학교폭력 전담조사관 도입
울산시교육청이 올해 새학기부터 학교폭력 전담조사관 제도를 도입하기로 하고 다음달 1일까지 지원자를 모집합니다. 교육청은 전직 경찰과 교원, 법률가, 학교폭력 예방 전문가 등 50여명 내외를 선발해 2개 지역교육청에 분산 배치할 계획입니다. 학교폭력 전담조사관은 학교폭력이 발생하면 사건을 중립적이고 객관적으...
홍상순 2024년 01월 24일 -

지난해 울산 지가상승률 전국 두 번째로 낮아
지난해 울산지역의 지가상승률이 전국에서 두 번째로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국토교통부가 발표한 전국 지가와 토지거래 동향에 따르면 지난해 울산지역의 땅값 상승률은 0.02%에 그쳐,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제주에 이어 두 번째로 낮았습니다.이는 전년도 2.12% 상승과 비교해 2.1%포인트나 낮은 수치며, 지난해 토지...
이상욱 2024년 01월 24일 -

남구 철새홍보관 방문객 2년 연속 3만명 돌파
남구 철새홍보관의 방문객 수가 2년 연속 3만명을 넘어섰습니다. 울산 남구도시관리공단은 철새홍보관 방문객이 지난 2022년 3만 900명에 이어 지난해에도 3만 1천명을 돌파하면서 매년 방문객이 증가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방문객 증가에는 지역 학생들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생태해설사 탐조 프로그램과 지난해 6월 개...
정인곤 2024년 01월 24일 -

AI 활용해 옛 토지대장 한자→한글로 변환
울산시가 옛 토지대장 한자 정보를 인공지능을 활용해 한글로 변환하는 사업을 추진합니다. 시는 올해 울주군 지역을 시작으로 2026년까지 10억원을 투입해 수기체 한자와 일어로 만든 옛 토지대장을 한글로 변환할 계획입니다. 토지 소재, 지목, 면적과 소유자 현황 등이 적혀있는 토지대장은 일제강점기 작성돼 현재까지 ...
이용주 2024년 01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