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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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전 교차로에서 '쿵'.. 보험 사기 일당 검거
[앵커]스무 차례 넘게 고의로 교통사고를 내고 보험금을 타낸 사기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차선을 변경하거나 교통법규를 위반한 차량만 골라 사고를 내고 보험금을 타냈습니다. 정인곤 기자 [리포트]아침 출근길, 꽉 막힌 회전교차로에서 차량 한 대가 차선 변경을 시도합니다.잠시 후, 기다렸다는 듯 흰색 승용차가 ...
정인곤 2024년 06월 11일 -

교복 입은 할아버지 할머니.. 특별한 체험 학습
[앵커]어릴 시절 학교에 다니지 못한 할머니 할아버지들은 교복을 입고 등교를 한다는 생각만으로도 해도 설레는 일일 텐데요.울주군의 한 초등학교에서 1일 체험학습 기회를 제공하면서 어르신들의 오래된 소망이 이뤄졌습니다. 최지호 기자가 현장 다녀왔습니다. [리포트]단정하게 교복을 입고 가슴에 이름표를 단 할머니...
최지호 2024년 06월 11일 -

HD현대미포 올해 임단협 상견례
HD현대미포 노사가 오늘(6/11) 임금협상 상견례를 열고 본격적인 교섭에 들어갔습니다. 상견례에는 노사 대표가 참여해 향후 교섭 방향 등을 논의하고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교섭을 열기로 합의했습니다. 노조는 앞서 기본급 15만 9천 8백원 인상과 성과급 지급기준 변경, 임금피크제 폐지 등을 요구했습니다.
이다은 2024년 06월 11일 -

한국공항공사, 울산 산업투어 여행상품 출시
한국공항공사가 국내여행사와 함께 울산 지역의 특색을 담은 울산 산업투어 항공여행상품을 출시했습니다. 공항공사의 여행상품은 김포에서 울산공항으로 이동해 현대차와 현대중공업 등 울산 대표 산업시설과 대왕암 공원, 장생포 고래마을을 관광하는 일정입니다. 공항공사는 울산지역 학생들의 항공 진로 체험을 위해 김...
정인곤 2024년 06월 11일 -

북한 '오물풍선' 살포에 울산경찰 대응체계 구축
최근 북한이 살포하고 있는 오물 풍선이 전국 곳곳에서 발견되고 있는 가운데, 경찰과 지자체 등이 함께 드론 테러에 대응에 나섰습니다. 울산경찰청은 오늘(6/11) 군과 소방, 부산항공청 등 16개 기관과 함께 '드론 테러 공동대응 회의'를 열고, 오물 풍선을 비롯한 미승인 비행 물체 발견 시 핫라인을 가동하기로 했습니...
최지호 2024년 06월 11일 -

이틀째 폭염주의보.. 무더위 속 오존주의보도 발령
울산 서부에 이틀째 폭염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오늘(6/11) 울산지방은 낮 최고 기온이 32.3도까지 올라 무더운 날씨를 보였습니다. 무더위 속에 오존 농도도 높아져 오후 한때 남구와 북구에 오존주의보도 내려졌습니다. 내일도 대체로 맑은 날씨 속에 아침 최저 20도, 낮 최고 32도의 기온분포로 무더위가 계속되겠습니...
이돈욱 2024년 06월 11일 -

HD현대重, 함정 정비업체 9곳과 업무협약
HD현대중공업은 오늘(6/11) 국내외 함정 유지·보수·정비 관련 업체 9곳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협약에 따라 HD현대중공업은 기존 건조 중심 함정 사업을 엔지니어링·서비스 사업으로 확장할 수 있게 됐습니다. 또 미국선급협회와 검사·인증 협력 체계를 강화해 미국 해군 함정 시장을 선점할 수 있는 계...
이상욱 2024년 06월 11일 -

에쓰오일, 닥터카 운영 후원금 1억원 전달
에쓰오일은 오늘(6/11) 닥터카 운영을 위한 후원금 1억 원을 울산시에 전달했습니다. 닥터카는 일반 구급차와 달리 외과나 응급의학과 전문의와 간호사가 탑승해 직접 환자를 처치하며 이송합니다. 울산권역 닥터카는 2019년 초 운영비 부족으로 수개월 동안 중단됐다가 에쓰오일의 후원으로 재개됐습니다.
유영재 2024년 06월 11일 -

폭염·오존주의보..내일도 무더위 이어져
울산 서부에 이틀째 폭염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오늘(6/11) 울산지방은 낮 최고 기온이 32.3도까지 올라 무더운 날씨를 보였습니다. 무더위 속에 오존 농도도 높아져 오후 3시를 기해 남구와 북구에 오존주의보도 내려졌습니다. 내일도 대체로 맑은 날씨 속에 아침 최저 20도, 낮 최고 32도의 기온분포로 무더위가 계속되...
강지혜 2024년 06월 11일 -

온산국가산단 노상주차장 3천 면 조성
온산국가산업단지의 고질적인 주차 문제를 개선하기 위한 3천 면 규모의 노상 주차장이 조성됐습니다. 울산시는 지난해 12월부터 순차적으로 노상 주차장 3천 면을 조성하고, 불법 주정차 단속 장비 4대를 설치했다고 밝혔습니다. 나머지 주차장 1천 면은 인근 기업체의 도로 점용 등 요청으로 올해 말까지 조성을 연기됐습...
유영재 2024년 06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