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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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기업 대상 온라인 무역상담·해외 홍보 지원
울산시와 코트라울산지원단이 디지털 무역 종합 지원센터를 활용해 해외 마케팅을 지원합니다.이번 사업은 60개 중소기업을 선정해 해외 구매자와 사이버 무역 상담과 해외 유통망 진출, 홍보 등을 지원하는 사업입니다.특히 기업체들의 해외 홍보를 위해 외국어 책자·홈페이지 제작, 번역 비용 등으로 회사별 최대 100만원...
이용주 2024년 03월 07일 -

울산 토양오염 우려 지역 조사 결과 '적합' 판정
울산시보건환경연구원이 지난해 토양오염 우려 지역을 조사한 결과 모두 '적합' 판정을 받았습니다.조사는 어린이 놀이시설 지역 22곳, 산업단지와 공장 13곳, 폐기물처리 지역 11곳 등 65개 지점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납, 비소 등 중금속과 벤젠, 톨루엔 등 토양오염 우려 기준물질 22개를 검사했습니다.
이용주 2024년 03월 07일 -

무연고 사망자 2년 사이 두 배 넘게 증가
지난해 울산지역 무연고 사망자는 모두 131명으로 60명이던 지난 2021년에 비해 두 배 넘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울산은 무연고 사망자 가운데 절반 정도가 기초생활 수급자인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남구는 지난해부터 무연고 사망자 장례지원 조례를 만들어 유품정리지원금을 지급하고 있으며, 무연고 사망 사례 예...
정인곤 2024년 03월 07일 -

독립운동가 후손들의 작품 전시회 개막
독립운동가 후손 박진수, 박진환 형제 작가의 '고향의 봄' 전시회가 마련됐습니다. 오늘(3/7)부터 17일까지 동구 문화공장 방어진에서 그림 15점과 조각 50점 등 65점의 작품이 전시됩니다. 전시 기간 동안 토요일 오후 2시에는 전시와 연계한 독립운동 역사기행 프로그램도 운영됩니다.
이돈욱 2024년 03월 07일 -

HD현대重, 동남아 함정시장 공략 강화
HD현대중공업은 필리핀 마닐라에 특수선 엔지니어링 사무실을 열고 K-방산 경쟁력 확대에 나섰다고 밝혔습니다.HD현대중공업이 함정 수출 확대를 위해 해외 기술 거점 구축에 나선 건 이번이 처음이며,필리핀을 거점으로 태국과 베트남 등 동남아주요 국가와 방산 네트워크를 구축할 예정입니다.
이상욱 2024년 03월 07일 -

교육급여·교육비 집중 신청 기간 운영
울산시교육청은 오는 22일까지 저소득층 가정 학생들을 대상으로 '교육급여·교육비' 집중 신청 기간을 운영합니다.'교육급여·교육비'는 연중 신청할 수 있지만 이 기간에 신청해야 학기초부터 지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교육활동지원비는 지난해보다 평균 11.1%p가 올라 초등학생은 연간 461만원, 중학생은 654만원, 고등학...
홍상순 2024년 03월 07일 -

사립유치원 감사 결과 '예산·회계' 부적정 최다
울산시교육청은 지난해 사립유치원 28곳에 대한 종합감사를 벌여 총 74건을 적발하고 시정조치했습니다.A유치원은 업무용 차량을 업무에 쓴 기록이 남아 있지 않았고 B유치원은 연구수당을 유치원 직원에게 부적정하게 지급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감사 지적 사항을 분야별로 나눠보면 예산과 회계 부적정이 40건으로 가장 ...
홍상순 2024년 03월 07일 -

민주당 김태선 후보..동구 단일화 '제안'
더불어민주당 김태선 후보는 오늘(3/7) 기자회견을 열고 4.10총선에서 압승하려면 동구에서도 야권 단일화가 이뤄져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김 후보는 민주당과 진보당이 정권 심판을 위해 연대한 만큼, 동구에서도 국민의힘과 1대 1 구도를 만들자며 노동당 이장우 후보에게 단일화를 공식적으로 제안했습니다.이에 대해 ...
최지호 2024년 03월 07일 -

국민의힘, '중구' 경선 투표 내일까지
국민의힘이 오늘(3/7)과 내일 중구 지역구를 대상으로 경선 투표를 실시합니다.책임당원과 여론조사 비율이 각각 50%씩 반영되는 경선 투표는, 박성민, 김종윤, 정연국 후보 가운데 1명이 과반수 득표를 할 때까지 진행됩니다.국민의힘은 1차 투표에서 과반수가 나오지 않으면 오는 10일과 11일에 결선 투표를 거쳐 다음 날...
최지호 2024년 03월 07일 -

울산대병원 미복귀 전공의 증가
정부의 의과대학 정원 확대에 발발해 전국적으로 전공의들의 집단 사직이 이어지는 상황 속 정부의 업무 개시명령에도 울산대병원에 돌아오지 않은 전공의 인원이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울산대병원 소속 전공의 126명 중 83명이 사직서를 제출한 가운데 지난달 말 기준 50여 명이 복귀하는 움직임을 보였습니...
이다은 2024년 03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