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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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손주 돌보는 조부모에 수당 지급"
울산시가 내년부터 손주를 직접 돌보는 조부모에게 수당을 지급할 수 있도록 관련 예산을 편성하고 기준을 만들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복지보훈여성국에 대한 행정사무감사에서 울산시는 다른 지자체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조부모 손주 돌봄 수당의 도입이 시급하다는 이영해 시의원의 지적에 이같이 설명했습니다. 조...
조창래 2024년 11월 06일 -

"문수경기장 잔디 품종교체·지온 조절 장치 검토"
문수축구경기장을 관리하는 울산시설공단이 잔디 품종 교체와 지온 조절 장치 설치를 고려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시설공단은 행정사무감사에서 문수경기장의 부실한 잔리 관리 대책을 주문한 천미경 의원의 지적에 이같이 설명했습니다. 또, 현재는 잔디 이식 작업이 마무리돼 오는 23일 예정된 K리그1 최종전부터 문수경...
조창래 2024년 11월 06일 -

'울산의 미래 혁신 기술'‥ 세계미래박람회 개최
울산세계미래박람회가 오늘(11/6)부터 오는 8일까지 울산전시컨벤션센터 개최됩니다. 이번 박람회에는 국내외 기업과 기관 460곳이 참여해 울산 지역 주력산업과 최첨단 기술을 소개하고 투자설명회와 수출상담 등 투자 유치 기회를 제공합니다. 울산세계미래박람회는 그동안 개별적으로 개최되던 이차전지와 수소에너지, ...
유희정 2024년 11월 06일 -

울산 시민 "공공 의료 확대돼야 의료 여건 개선"
울산 시민들은 지역의 의료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공공 보건 기능이 확대되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의 사회조사 결과에 따르면 응답자 대부분이 지역 내 의료기관을 이용한 경험이 있지만 대기시간이 너무 길거나 거리가 멀어 불편했다고 답했습니다. 의료 환경 개선을 위해 필요한 대책으로는 공...
유희정 2024년 11월 06일 -

"밀린 임금 주세요"‥ 4,850명 359억 원 못 받아
올해 9월 말 기준 울산에서 임금이 체불된 근로자는 4,850명으로 체불액이 359억 원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지방 고용노동지청은 임금 체불 근로자는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소폭 감소했지만, 체불액은 지난해보다 50억 원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임금 체불액 증가는 조선업 협력업체가 도산한 경우가 크게 ...
유희정 2024년 11월 06일 -

교육청, 통학로 환경 개선‥ 보도·차도 분리
울산시교육청이 학교 주변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통학로 개선 사업을 추진합니다. 교육청은 우신고와 울산예고, 현대고, 성신고 등 지형적 요인으로 보도와 차도 분리에 어려움을 겪는 7개 학교에 우선 7억여원을 투입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범서초와 명촌초 등 통학로가 좁은 학교에 대해서는 지자체와 협력해 안전시설을 ...
최지호 2024년 11월 06일 -

현대차, 최근 2년 대기업 주식 보상 '최대'
국내 시가총액 상위 500대 기업 가운데 최근 2년 반 동안 임직원에게 주식보상을 가장 많이 한 업체는 현대차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기업데이터연구소 CEO스코어가 올해 9월 말 기준 국내 500대 상장기업의 주식기준보상액을 확인한 결과 2022년 1월부터 올해 6월까지 총 보상액이 4조4천 억 원으로 집계됐습니다.이 가운...
이상욱 2024년 11월 06일 -

고려아연 유상증자 효력정지‥ 금감원 신고 정정요구
금융감독원이 정정신고서 제출을 요구하면서 고려아연이 지난달 30일 제출한 일반공모 유상증자 효력이 오늘(11/6) 정지됐습니다. 금감원은 고려아연의 증권신고서가 투자자에게 중대한 요해를 일으킬 수 있는 경우에 해당해 정정신고서 제출을 요구했으며, 일반공모 유상증자 신고는 즉각 효력이 정지된다고 밝혔습니다. ...
이상욱 2024년 11월 06일 -

울산연구원 연구과제 수행실적 해마다 감소
울산연구원의 연구과제 수행실적이 해마다 줄어들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의회 천미경 의원은 오늘(11/6) 울산연구원에 대한 행정사무감사에서 지난 2022년 123건이던 연구과제 수행실적이 지난해 116건, 올해는 73건으로 줄어들었다고 지적했습니다. 천 의원은 울산연구원이 연구실 인력을 줄이고 기획경영실 ...
조창래 2024년 11월 06일 -

울산 부유식 해상풍력 사업자 '투자 신고식'
울산 부유식 해상풍력 사업에 참여한 발전 사업자들이 오늘(11/6) 서울에서 열린 코리아 서밋에서 투자 신고식을 갖고 투자 의지를 재확인했습니다. 노르웨이 국영 에너지 기업 에퀴노르는 신고식에서 5조 7천억 원을 투입해 울산 해역에 750MW 규모의 발전설비를 갖춘 반딧불이 부유식 해상풍력 단지를 조성하겠다고 약속...
이상욱 2024년 11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