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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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박물관 서덕출 특별기획전 개최
울산박물관이 오는 23일부터 8월 말까지 '봄을 노래한 시인, 서덕출' 특별기획전을 개최합니다. 총 3부로 구성된 전시는 일제강점기 울산의 대표 아동문학가인 서덕출 생애와 활동을 조명하고 대표적인 창작 시인 '봄편지', '눈꽃송이'등을 소개합니다. 박물관은 전시 해설을 비롯해 다양한 연계 교육 및 문화 프로그램을 ...
이다은 2024년 04월 20일 -

공공기관장 교체 임박..'총선 낙선자' 임명?
[앵커]울산에 본사를 둔 공공기관 5곳의 기관장 임기가 조만간 종료될 예정입니다.공교롭게도 기관장 교체 시기와 국회의원 선거가 맞물리면서 정치권의 낙하산 보은인사를 자제해야한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최지호 기자. [리포트]울산에 자리 잡은 공기업과 준정부기관, 기타 공공기관은 모두 9곳입니다.이 가운...
최지호 2024년 04월 19일 -

편의점 사장이 된 장애 학생들
[앵커]4월 20일 장애인의 날을 앞두고 한 초등학교 특수학급 학생들이 편의점을 열었습니다.그런데 이 편의점에서는 돈으로 물건을 사는 게 아니라고 합니다. 홍상순기자가 다녀왔습니다. [리포트]울산의 한 초등학교 6학년 교실.학생들이 입과 발로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친구 얼굴을 그리거나 캐릭터를 그렸다는데 무...
홍상순 2024년 04월 19일 -

공사장 철근 훔치던 남성 CCTV 관제요원에 덜미
어제(4/18) 오전 5시 10분쯤 울주군 삼남읍의 한 공사현장에서 철근을 훔치던 남성이 울주군 CCTV 통합관제센터에 적발돼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관제요원은 철근 다발을 들고 가는 남성을 목격해 경찰에 신고한 뒤 남성의 동선을 실시간으로 추적해, 경찰이 이 남성을 검거하도록 지원했습니다.
정인곤 2024년 04월 19일 -

시·도지사 임시총회..울산 생활체육대축전 홍보
전국 시·도지사협의회 임시총회가 오늘(4/19) 부산에서 열린 가운데, 울산시는 다음 주 개막하는 생활체육대축전 행사를 중점 홍보했습니다. 김두겸 울산시장은 오는 25일부터 나흘 동안 울산에서 열리는 행사에 전국에서 6만여 명의 생활체육 동호인이 참석할 것으로 보고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위해 만반의 준비를 하고 ...
최지호 2024년 04월 19일 -

낮 최고 25.7도..주말 동안 20~60mm 비
오늘(4/19) 울산지방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이 25.7도까지 올라 초여름 날씨를 보였으며 대기는 탁했습니다. 황사의 영향으로 오늘 미세먼지 농도는 여전히 '매우 나쁨' 수준을 보이고 있습니다. 주말인 내일 낮부터 모레 저녁까지 20~60mm의 비가 오겠고, 낮 최고 기온이 20도 안팎에 머물러 초여름 더위는 한...
강지혜 2024년 04월 19일 -

시민고충처리위원회, 기업 세금 1억 원 감면
규정과 현실의 차이로 취득세 1억 1천만 원을 부과 받은 한 중소기업이 울산시 시민고충처리위원회를 통해 세금을 감면받게 됐습니다. 울산시는 지난해 10월 북구로 이전한 한 중소기업이 이전 사업 폐업과 신규 창업 기간이 2달이 겹쳐 창업기업으로 인정받지 못하자, 법령 검토와 조사를 실시해 지방세 감면 대상으로 인...
이돈욱 2024년 04월 19일 -

건설업계 불황으로 2년 간 40개 업체 파산
건설업계 불황이 장기화되고 공사비가 급등하면서 최근 2년 사이 파산하는 건설업체가 크게 늘었습니다.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지난해 1월부터 현재까지 울산지역 폐업신고 건설업체 수는 40개로 집계됐습니다.신규 건설업 등록 건수는 지난 2022년 141건에서 지난해 68건, 올해 현재까지 58건으로 큰 폭의 감소세를 보이고 ...
이상욱 2024년 04월 19일 -

이상헌 의원, 민주당 복당 신청
더불어민주당을 탈당해 총선에 도전한 이상헌 의원이 복당을 신청했습니다. 이 의원은 민주당과 진보당 중앙당이 윤종오 후보를 북구에 공천한 것에 불복해 무소속으로 총선에 출마했지만, 윤 후보와의 단일화 경선에서 져 후보에서 사퇴했습니다. 이 의원과 함께 민주당을 탈당한 북구의회 의원 5명도 복당을 신청했으며, ...
최지호 2024년 04월 19일 -

크레인 시위한 50대 외국인 노동자 체포
오늘(4/19) 오전 6시 15분쯤 중구 우정동의 한 아파트 신축 공사 현장에서 50대 외국인 노동자 A 씨가 체불 임금 지급을 요구하며 타워크레인에 올라가 농성을 벌였습니다. A 씨는 두 달 치 임금 760만 원 가량을 못받았다고 주장했으며, 출동한 경찰이 건설업체 측에 임금을 지금할 수 있도록 조치하자 1시간 10여분만에 ...
정인곤 2024년 04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