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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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돈 받고 아파트 허가 개입 혐의 수사
[앵커]울산시 공무원들이 아파트 건설 과정에서 비리를 저지른 혐의로 검찰의 수사를 받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이들은 건설사로부터 금품을 받고, 아파트 건축 계획을 심사하거나 건축 허가를 내주는 과정에 개입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유희정 기자. [리포트]부산지방검찰청 동부지청이 울산시청 국가산단과와 종...
유희정 2024년 01월 25일 -

북구 창평지구에 '북울산역세권 신도시' 추진
정부의 광역급행철도 구상이 발표된 가운데 울산시가 북구 창평지구 338만제곱미터 부지에 2조4천억원을 투입해 북울산역세권 복합단지 개발 사업을 추진합니다. 울산시는 홈페이지 고시·공고를 통해 북울산역세권 도시관리계획 결정과 전략환경영향평가 용역을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용역 기간은 1년으로, 울산시는 결과...
이용주 2024년 01월 25일 -

울산MBC 설태주 보도국장 '이달의기자상' 10회 수상
울산MBC 설태주 보도국장이 울산보도연맹사건의 진실을 추적한 다큐멘터리 '눈카마스 코리아'로 오늘(1/25)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한국기자협회 이달의기자상을 받았습니다. 설태주 국장은 이번 수상으로 한국기자협회가 1990년 이달의기자상 시상을 시작한 이래 우리나라 지역방송기자 중에 처음으로 10회 수상의 기록을 세...
정인곤 2024년 01월 25일 -

유니스트 산학협력관 준공..스타트업 육성
유니스트가 오늘(1/25) 산학협력관 준공식을 열고 동남권 대표 산학협력 허브 도약의 시작을 알렸습니다. 산학협력관은 국비 206억원이 투입됐으며 연면적 8천200여㎡에 지하1층, 지상 7층 규모로 창업기업 공간과 지원시설, 연구, 교육, 토론 공간 등을 갖추고 있습니다. 준공식에서는 본사를 서울에서 유니스트 산학협력...
홍상순 2024년 01월 25일 -

건조주의보 발효..내일 평년기온 회복
오늘(1/25) 울산지방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은 어제보다 3도 가량 높은 2.5도를 기록했습니다.울산에는 오전 10시를 기해 건조주의보가 발효돼 산불 등 화재 예방에 주의가 필요합니다.내일도 맑은 날씨가 이어지겠고 기온은 영하 2도에서 영상 7도의 분포로 평년기온을 회복하겠습니다.
강지혜 2024년 01월 25일 -

신복교차로 개편 100일 "차량속도 60∼70% 향상"
울산시는 신복로터리에서 신복교차로로 교통체계를 개편한 지 100일이 지난 현재 차량 통행 속도가 개선됐다고 밝혔습니다. 개편 전후 교통 상황 분석 결과 차량 평균 통행 속도는 출근 시간대 시속 11㎞에서 18.3㎞로, 퇴근 시간대 시속 9.5㎞에서 16.7㎞로 6~70% 향상됐습니다. 구간별로는 삼호로를 제외하고 차량 대기 ...
이용주 2024년 01월 25일 -

울산 전입 대학생에 장학금 최대 90만원
울산시에 전입하는 대학생에 올해부터 생활 장학금 최대 90만원이 지원됩니다. 울산시는 지역 대학 재학생 중 올해 1월 1일 이후 울산으로 주소를 이전한 대학생 중 선착순 1천명을 선발할 계획입니다. 최초 전입 시 20만원을 지급하고, 울산 주소를 6개월 이상 유지하면 10만원씩 최대 8학기까지 추가 장학금을 지급하기로...
이용주 2024년 01월 25일 -

박맹우, 총선 출마 "남구을에서 마지막 헌신"
박맹우 전 울산시장은 오늘(1/25) 울산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국민의힘 소속으로 4.10 총선 남구을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박 전 시장은 3선 울산시장과 재선 국회의원을 지내며 쌓은 경륜을 앞세워 지역 경제 위기를 극복하고, 앞으로 젊고 유능한 인재를 등용하기 위한 마지막 헌신을 하고 싶다고 출마 포부를 밝혔습...
최지호 2024년 01월 25일 -

현대차, 지난해 영업이익 15조 돌파 '역대 최대'
현대차는 지난해 15조원이 넘는 영업이익으로 역대 최대 실적을 냈다고 발표했습니다. 현대차는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액 162조 6천억원, 영업이익 15조 1,269억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습니다.현대차의 연간 영업이익이 15조원을 넘어선 건이번이 처음이며, 영업이익률은 9.3%로 나타났습니다.
이상욱 2024년 01월 25일 -

심정지 환자 살린 시민 영웅 3명 하트세이버
울산소방본부는 길에 쓰러진 심정지 환자를 심폐소생술로 구조하고 사라진 시민 3명에게 하트세이버 인증서를 전달했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9월 골목에 쓰러진 60대 남성을 발견하고 골든타임 안에 신속하게 심폐소생술을 실시했습니다. 당시 구급 대원이 현장에 도착하자 현장을 떠나며 심폐소생술을 실시한 시민들의 신분...
이다은 2024년 01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