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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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헌혈률 전국 2번째로 높아
울산지역의 헌혈률이 전국에서 2번째로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혈액관리 본부 2023년 혈액사업 통계에 따르면 울산지역 인구 대비 헌혈률은 9%로 서울 9.8%에 이어 전국에서 두 번째로 높았으며 전국 평균 5.41%보다도 높은 수치를 기록했습니다. 울산지역 헌혈 가운데 개인 헌혈 비율이 71.2%로 고등학교, 군부대, 일...
이다은 2024년 04월 24일 -

울산의대 교수, 내일부터 사직.. 주 1회 휴진
울산대의대 교수들이 내일(4/24)부터 예약된 진료와 수술 상황에 맞춰 사직을 진행하고, 병원에 남는 교수들은 다음 달부터 주 1회 휴진하기로 의견을 모았습니다. 울산의대 교수협의회 비대위는 어제(4/23) 오후 총회를 열고 이같이 합의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장기간 비상 의료 상황에서 교수들의 정신적, 신체적 한...
정인곤 2024년 04월 24일 -

원전 지역자원시설세 울주군 외 4개 구·군 배분
울산에 위치한 원자력발전소에서 내는 지역자원시설세를 울주군 이외에도 다른 구·군이 받을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의 조례안이 시의회 상임위를 통과했습니다. 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는 지역자원시설세의 65%를 울주군이 변동 없이 보유하고, 나머지 35%를 울산시와 4개 구군이 나눠가져 원전 관련 안전체계를 구축해야 한다...
최지호 2024년 04월 24일 -

'드론 특구' 울주군에 벤치마킹 쇄도
드론 특구로 지정된 울주군에 전국 지자체와 공공기관의 벤치마킹 발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울주군은 오늘(4/24) 산업통상자원부 비상안전기획관 일행이 울주군을 찾아 드론통합관제센터 운영상황과 드론 실증사업 시연 노하우를 공유했으며, 앞서 지난 2일과 3일 전북 남원시와 방위사업청이 다녀갔다고 밝혔습니다. 울...
이상욱 2024년 04월 24일 -

'어민 소득 안정' 직불금 130만 원 지급
울산시가 어업인의 소득 격차 완화와 소득안정을 위해 소규모 어가와 어선원에게 연간 130만 원의 직불금을 지급한다고 밝혔습니다. 어가 직불금 지급 대상은 어업 총수익이 1억 5천만 원 미만인 가구, 어선원 직불금은 1년 중 6개월 이상 승선한 내국인 어선원입니다. 신청 기간은 다음 달 1일부터 6월 30일까지로 주소지 ...
이돈욱 2024년 04월 24일 -

울산 4월 소비자심리지수 100.9 '소폭 하락'
울산지역 소비자들의 4월 소비심리지수가 물가와 금리 부담으로 소폭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울산본부가 발표한 4월 소비자동향조사 결과에 따르면 4월 울산의 소비자심리지수는100.9로 전달 대비 1.8포인트 하락했습니다. 한국은행은 소비자심리지수를 구성하는 6개의 소비자동향지수 중 가계수입전망과 소...
이상욱 2024년 04월 24일 -

오후까지 가끔 비... 강풍과 울산 해안 너울성 파도 유의 [울산날씨(4.24)]
[오후까지 가끔 비... 강풍과 울산 해안 너울성 파도 유의] 오늘 우산 하나 챙겨 나오셔야겠습니다. 오후까지 가끔씩 비가 내리겠는데요. 내리는 양은 5mm 안팎으로 많지 않겠고, 지속시간도 짧겠습니다. 다만 오전부터 낮 사이, 상층의 찬 공기가 남하하면서 대기가 매우 불안정해지겠습니다. 이로 인해 돌풍과 벼락이 동...
성예진 2024년 04월 24일 -

동구 "울산대병원 옮기면 안 돼".."구상 단계 불과"
[앵커]김두겸 시장이 동구에 있는 울산대병원을 남구로 옮기는 방안을 내놓자 동구 지역이 반발하고 나섰습니다.지역 정치권도 동구의 발전 기반을 무너뜨릴수 있다며 반대하고 있습니다. 유희정 기자. [리포트]울산대병원을 동구에서 빼내 남구로 옮기겠다.김두겸 시장의 이 발언에 대한 동구 지역사회의 반응은 당혹감과 ...
유희정 2024년 04월 23일 -

울산 부유식해상풍력, 어민 합의 '물꼬텄지만..'
[앵커]현 정부들어 제 속도를 내지 못하고 있는 울산 부유식 해상풍력 사업이 상공계의 노력으로 어민 대화의 물꼬를 텄습니다.해상풍력사업 개발사와 어민 대표인 울산 수협이 상생협약을 체결한 건데, 수협을 제외한 다른 반대 단체들은 참여하지 않아 불씨를 남겨두고 있습니다. 이상욱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부유...
이상욱 2024년 04월 23일 -

물범에 수달가족까지.. 공업도시에 잇달아 나타난 천연기념물
[앵커]공업 도시로 유명한 울산에 천연기념물이자 멸종위기 동물인 점박이 물범과 수달 가족이 잇달아 나타나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전문가들은 동물들의 보금자리 보존을 위해 환경오염을 줄이기 위한 노력이 계속 이어져야 한다고 조언했습니다. 정인곤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울산의 대표적인 공업항인 온산항.출입...
정인곤 2024년 04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