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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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권 발전협의회 개최‥ 공동 발전방안 논의
수도권 집중에 대응하기 위한 지역의 협력이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는 가운데 영남권 5개 시·도지사가 공동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울산시를 비롯한 영남권 시도지사들은 오늘(10/8) 미래발전협의회를 열고 지역 불균형 해소를 위한 지역별 전기요금 차등제 도입 등 5가지 안건에 협력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이번 협의회에서 ...
유희정 2024년 10월 08일 -

국립 예술단체 울산 홀대 '심각'‥2년간 공연 '0'
국립 예술단체의 울산 홀대가 갈수록 심화되고 있습니다. 국회 문화체육관광위 소속 민형배 의원이 밝힌 자료에 따르면 8개 국립 예술단체가 최근 5년간 4천200여회의 공연을 했지만, 울산에서 한 공연은 단 7차례, 전체의 0.2%에 그쳤습니다. 민 의원은 특히 지난해와 올해는 울산에서 단 한 차례의 공연도 하지 않았으며,...
조창래 2024년 10월 07일 -

"울산 정치 현안은?"‥ 방석수 진보당 시당위원장
[앵 커] 원내 의석이 있는 정당의 시당위원장으로부터 지역 현안에 대한 생각을 들어보는 시간입니다. 오늘은 마지막 시간이고요. 진보당 방석수 시당위원장 모시고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리포트] Q. 원내 정당이 되셨습니다. 시당 운영 방향에 어떤 변화가 있으셨을까요? 구청장, 지방의원, 국회의원이 있는 원내 정당...
조창래 2024년 10월 03일 -

[대담 ]"울산 정치 현안은?"‥ 이선호 더불어민주당 시당위원장
[앵커]원내 의석에 있는 정당의 시당위원장으로부터 지역 현안에 대한 생각을 들어보는 시간입니다.오늘은 두 번째로 더불어민주당 이선호 시당위원장 모시고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리포트]질문1) 연임에 성공하셨습니다. 시당 운영 방향에 어떤 변화가 있으셨을까요?우리 더불어민주당도 그렇지만 정당은 언제나 늘 변...
2024년 10월 02일 -

[대담] "울산 정치 현안은?"‥ 김상욱 국민의힘 시당위원장
[앵 커] 울산 MBC는 원내 의석에 있는 정당 3곳의 시당위원장으로부터 지역 현안에 대한 생각을 묻는 시간을 마련했습니다. 오늘 첫 순서로 국민의힘 김상욱 시당위원장 모시고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대담] Q. 요즘 정말 많이 바쁘시죠? 국회의원이 초선이시잖아요. 되고 나셔서 울산을 보는 시선이 좀 달라지셨을까요? ...
조창래 2024년 10월 01일 -

"남부권 성장거점 구축해야"‥ 영·호남 '한뜻'
[앵 커 ] 영·호남 시도지사와 국회의원이 한자리에 모여 국토 균형 발전을 위한 남부권 성장거점 구축에 뜻을 모았습니다. 기울어진 균형을 회복하기 위해 입법과 예산, 권한을 지방으로 나누는 방안을 정부에 지속적으로 요구할 계획입니다. 정인곤 기자 [리포트] 울산과 부산, 대구, 광주. 경상남북도와 전라남북도까지 ...
정인곤 2024년 09월 30일 -

영·호남 시도지사·국회의원 상생협력 간담회
영·호남 시도지사와 지역구 국회의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상생협력 간담회를 열고 대한민국 균형발전을 위한 협력에 나섰습니다. 이번 간담회에 참석한 시도지사와 국회의원들은 지방정부 스스로 성장을 주도할 수 있는 권한과 제도 보강에 공감하고 공동결의문을 채택했습니다. 또 지방재정 위기 극복과 지역균형발전 사업 ...
이돈욱 2024년 09월 30일 -

'의장 공석 사태' 국민의힘 의원총회‥ 소득 없이 끝나
울산시의회가 의석 공석 기간이 길어지고 있는 가운데 국민의힘 소속 울산시의원들이 오늘(9/20) 오후 의원총회를 열고 대책을 논의했지만 소득 없이 마무리됐습니다. 오늘 의총에서 홍성우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의장이 공석 상태인 만큼 다시 선거를 치러야 한다고 의원들을 설득했습니다. 하지만 김종섭 의장 직무대리와 ...
조창래 2024년 09월 20일 -

울산시민 89% "정당현수막 전용게시대 만족"
울산시가 운영 중인 정당현수막 전용게시대에 대해 울산시민 89%가 만족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최근 울산시가 정당현수막 전용게시대 만족도를 조사한 결과 설문에 응답한 3천690명 가운데 89%가 만족한다고 답했으며, 불만이라는 응답은 2%에 그쳤습니다. 운영 효과를 묻는 질문에는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이 30%로 가...
조창래 2024년 09월 20일 -

울주군 정치권, MBK의 고려아연 인수 우려 표명
울주군지역 선출직 의원들과 울주군수는 오늘(9/20)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MBK파트너스의 고려아연 공개매수에 대해 우려를 표명했습니다. 이들은 지역 사회의 고용과 신사업 투자 축소, 핵심기술 유출, 고려아연 해외 매각시 국부 유출 논란 등이 우려된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면서 이번 사태가 단순히 민간기업간의 ...
조창래 2024년 09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