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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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 지지자들, 김상욱 의원 사무실 항의 방문
국민의힘 당원과 보수 지지자 등 20여 명이 윤석열 대통령 탄핵소추안 표결에 참여한 국민의힘 김상욱 의원 사무실을 항의 방문했습니다. 이들은 김 의원이 당론을 어기고 투표에 참여한 이후 조건부 탄핵 찬성 의견을 밝히는 등 보수 정당의 근본 정신을 훼손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최지호 2024년 12월 09일 -

울산 퇴직교사 112명 시국선언 "대통령 퇴진 촉구"
울산지역 퇴직 교사 112명이 오늘(12/9) 기자회견을 열고 윤석열 대통령의 즉각 퇴진을 촉구하는 시국선언문을 발표했습니다. 이들은 전국에서 거리집회와 시국선언이 이어지고 있다며 대통령의 내란 범죄는 국민이 참을 수 있는 범위를 넘어섰다고 강조했습니다. 앞서 지난 5일 울산대 교수들이 시국선언문을 발표하고, UN...
최지호 2024년 12월 09일 -

울산시 정책·문화관광 특별보좌관 추가 위촉
울산시가 정책과 문화관광 분야 특별보좌관을 추가로 위촉했습니다. 울산시는 울산시의회 제6대 후반기 의장을 역임한 윤시철 전 의원을 정책특별보좌관에, 지종찬 울산문화원연합회 회장을 문화관광정책특별보좌관에 위촉했습니다. 이들은 2년 동안 특별보좌관으로 활동하며 주요 현안에 대해 제언하는 역할을 맡게 됩니다...
이용주 2024년 12월 09일 -

"울산시의회 예산삭감률 최저 수준‥ 견제·감시 없어"
울산시의회의 예산 삭감률 전국 최저 수준으로 낮아 지방정부 견제와 감시라는 본연의 역할을 하지 않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울산시민연대는 논평을 통해 예산을 심사한 울산시의회가 내년도 울산시 당초예산안의 0.16%에 불과한 83억 원만 삭감했다며 의회가 거수기 역할을 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실효성 문...
이용주 2024년 12월 09일 -

행안부 장관, 계엄 당일 울산에서 일정 취소 논란
윤석열 대통령이 비상계엄을 선포한 지난 3일 울산을 방문한 이상민 행정안전부장관 등 국무위원 2명이 갑자기 일정을 취소해 의혹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이상민 행안부 장관과 송미령 농식품부 장관은 3일 울산 지역 김장 담그기 행사 참여 예정이었지만 갑자기 일정을 취소하고 떠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에 대해 야권...
유희정 2024년 12월 09일 -

날마다 거리 집회 "윤석열 탄핵 재추진하라"
◀ 앵 커 ▶ 울산에서도 윤석열 대통령 탄핵을 재추진하라는 시민들의 목소리가 거세지고 있습니다. 칼바람이 부는 겨울 날씨에도 수백명이 거리로 나와 대통령 퇴진과 탄핵안 표결에 참여하지 않은 지역 국회의원들을 규탄했습니다. 최지호 기자. ◀ 리포트 ▶ ◀ SYNC ▶ 즉각 구속 즉각 체포 즉각 구속 즉각 체포! 도심 광장을...
최지호 2024년 12월 08일 -

탄핵 표결 앞둔 국회‥ 울산 국회의원 선택은?
◀ 앵 커 ▶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탄핵소추안 처리를 앞두고 울산지역 정가도 요동치고 있습니다. 국민 여론은 탄핵에 찬성하는 응답이 대다수인 가운데, 탄핵소추안에 표를 던지게 될 울산지역 국회의원들의 입장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는 상황입니다. 유희정 기자. ◀ 리포트 ▶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탄핵소추안 표결에 참석...
유희정 2024년 12월 06일 -

'탄핵 정국' 전환‥ 거세지는 "윤석열 퇴진"
◀ 앵 커 ▶ 비상계엄을 선포한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탄핵소추안이 발의됐습니다. 오는 7일 표결이 예정된 가운데 윤석열 대통령 퇴진을 촉구하는 목소리는 더 커지고 있습니다. 현대자동차 노동조합은 생산라인을 멈춰세웠고 시민단체들은 매일 저녁 집회를 예고했습니다. 이용주 기자. ◀ 리포트 ▶ 생산라인을 세운 현대자...
이용주 2024년 12월 05일 -

울산대 교수 85명 시국선언 "대통령 하야하라"
울산대학교 교수 85명이 오늘(12/5) 시국선언문을 발표하고 윤석열 대통령의 하야를 촉구했습니다. 교수들은 민주주의와 헌정질서가 위기에 처한 상황에 깊은 우려를 표한다며, 이제 윤석열 대통령이 할 수 있고 해야만 하는 유일한 일은 하야뿐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울산에서는 앞서 지난달 14일에도 울산대와 울산과학대 ...
최지호 2024년 12월 05일 -

'시의장 선출결의 무효확인 소송' 일정 연기
울산시의회 후반기 의장 선거에서 벌어진 무효표 논란을 판가름할 본안 소송 일정이 연기됐습니다. 오늘(12/5) 울산지법에서 열린 두 번째 재판에서 재판부는 중복 기표된 투표지의 유·무효 여부를 심리하고 선고 날짜를 잡을 계획이었지만, 안수일 의원이 의장 선출 무효 소송을 취소 소송으로 변경해 달라고 요청하면서 ...
최지호 2024년 12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