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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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에서도 한글날 기념 행사 개최
한글날을 맞아 한글의 소중함과 가치를 되돌아보는 기념 행사가 울산에서도 열렸습니다. 중구 외솔기념관에서는 세종대왕의 훈민정음 머리글을 낭독하며 한글의 반포 취지를 되새기는 기념식이 개최됐습니다. 또 한글을 활용한 인형극과 합창 대회가 열렸고, 한글을 주제로 한 각종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됐습니다.
유희정 2024년 10월 09일 -

남구 지역 전통시장, 가을축제 연이어 개최
남구 지역 전통시장들이 상권 활성화를 위해 잇따라 가을축제를 개최합니다. 남구 전통시장 가을축제는 수암종합시장을 시작으로 오는 23일 신정시장, 25일과 26일은 신정상가시장, 31일에는 야음상가시장에서 열립니다. 이번 전통시장 축제에서는 가격 할인과 상품권 제공, 다양한 고객 참여 행사가 진행됩니다.
이돈욱 2024년 10월 08일 -

울주군 온양읍 범죄 예방 거리 조성
울주군 온양읍 대안리 일대에 범죄 예방 거리가 조성됐습니다. 울주군은 도로와 인도 구분이 없어 위험천만했던 통학로에 스마트 표지봉을 설치해 보행 공간을 확보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동해남부선 굴다리의 삭막한 노출 콘크리트를 도색하고, 지하보도에 LED 조명을 설치하는 등 범죄 유발 환경을 제거했다고 설명했습...
유영재 2024년 10월 08일 -

오존 발생 유해물질 배출‥ 부울경 사업장 27곳 적발
낙동강유역환경청은 오존 특별 관리가 필요한 울산과 부산, 경남 지역 사업장을 점검해 위반 업체 27곳을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낙동강청은 적발 사업장 가운데 울산에 위치한 업체 2곳에 대해서는 수사를 진행한 뒤 추후 검찰에 사건을 넘길 계획입니다. 이번 점검은 오존 발생 원인인 휘발성 유기화합물을 다량으로 배...
조창래 2024년 10월 08일 -

SUV차량 중앙선 넘어 상가로 돌진
어제(10/7) 오후 10시 40분쯤 남구 삼산동 중리사거리 인근 도로에서 50대 남성이 몰던 SUV 차량이 중앙선을 넘어 상가로 돌진했습니다. 이 사고로 운전자가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영업이 끝난 상가여서 큰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경찰은 순간 정신을 잃었다는 운전자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
최지호 2024년 10월 08일 -

현대중공업 노조 부분파업‥ 조선 연대 파업도 예정
임금 단체 협상에 난항을 겪고 있는 HD현대중공업 노동조합이 오늘(10/8) 오후 1시 30분부터 4시간 파업을 진행합니다. 지난 5월 올해 임단협 협상을 시작한 현대중공업 노사는 사측의 2차례 제시안에도 이견을 보이며 타협점을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노조는 오늘 부분 파업에 이어 조선 3사 노조들과 함께 10일, 16일, 17...
유영재 2024년 10월 08일 -

교육청, 독립운동가 7명 기념상징물 현판 제막
울산시교육청이 오늘(10/8) 지역 출신 독립운동가 7명에 대한 현판 제막식을 열었습니다.교육청은 한글날을 맞아 민족 계몽 운동에 앞장선 최현배, 박제민, 성세빈, 안태로, 이무종, 이효정, 조형진 선생의 업적을 기리기 위해 기념 상징물을 제작했다고 밝혔습니다. 초상화 동판에 정보 무늬 QR코드를 새긴 상징물은 학생...
최지호 2024년 10월 08일 -

"우리 쌀 드세요" 시청 앞에 벼 키우며 홍보
◀ 앵 커 ▶ 최근 식생활의 변화로 쌀 소비가 줄어들면서 지역 농민들의 생계가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지자체가 청사 앞마당에 직접 벼를 심어 기르며 지역 쌀을 홍보하고, 할인 행사를 여는 등 지원에 나섰습니다.유희정 기자.◀ 리포트 ▶ 울산시청 앞 정원을 가득 메운 벼가 다 다 익어 고개를 숙였습니다. 우리 쌀에 대한 ...
유희정 2024년 10월 07일 -

'족구가 뭐길래'‥ 귀 깨물고 폭언 의혹
◀ 앵 커 ▶ 중앙119구조대 소속의 한 팀장이 팀원에게 폭언과 폭행을 한 의혹으로 고소된 뒤 직위해제됐습니다. 족구를 못한다는 이유로 귀를 수차례 깨물어 피멍이 들게 했다는 의혹도 받고 있습니다. 최지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리포트 ▶ 울산 석유화학 공단에 위치한 119 화학재난합동방재센터 앞마당입니다. 소방관...
최지호 2024년 10월 07일 -

"전기차 화재 10분 만에 진화"‥ 곧 전국 소방서에 보급
◀ 앵 커 ▶ 전기차 화재의 평균 진화시간은 4시간으로 알려져 있는데요. 이런 진화 시간을 10분 안팎으로 단축시켜주는 장비가 개발됐습니다. 배터리에 구멍을 내고 직접 물을 분사하는 건데 곧 전국 모든 소방서에 배치된다고 합니다. 정인곤 기자 ◀ 리포트 ▶ 전기차에서 흰색 연기가 피어오르더니 금세 시뻘건 화염이 차량...
정인곤 2024년 10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