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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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시간 아파트에서 불.. 27분만에 진화
오늘(8/7) 새벽 0시 10분쯤 북구 신천동의 한 아파트 1층 어린이집에서 불이나 아파트 내부를 태우고 소방서 추산 4천 8백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27분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같은 아파트에 거주하던 주민 3명이 연기를 마셔 병원으로 이송되는 등 밤사이 긴급 대피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소방당국은 발화 지점을 토대...
정인곤 2024년 08월 07일 -

냉수대에 해파리까지‥ 피서철 해수욕장 '썰렁'
[앵커]폭염이 기승을 부리고 있는 요즘 바닷가는 피서객들로 붐빌 때지만 올해는 한산한 모습입니다.냉수대의 영향으로 바닷물이 차가운 데다, 해파리까지 빈번하게 출몰하면서 피서객들의 발길이 뚝 끊겼습니다. 최지호 기자입니다. [리포트]내리쬐는 태양 아래 푸른 파도가 넘실대는 울산의 한 해수욕장.피서객들이 바닷...
최지호 2024년 08월 06일 -

온열질환자 52명.. 최근 10일 동안 25명 발생
연일 폭염특보가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울산에서는 어제(8/5)까지 모두 52명의 온열질환 환자가 발생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최근 강력한 무더위가 이어지면서 최근 10일간 발생한 온열질환 환자는 올해 전체의 절반에 가까운 25명으로 확인됐습니다. 한편 전국 곳곳에서 온열질환 사망자가 발생하고 있는 가운데 울산에서...
정인곤 2024년 08월 06일 -

수능 D-100‥ 의대 증원·무전공 확대 '변수'
2025학년도 대입 수능시험이 100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울산시교육청이 서한문을 내고 수험생들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습니다.올해 입시는 의대 증원으로 반수생과 재수생, N수생이 모두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무전공 선발 확대 등 다양한 변수가 작용할 것으로 예측되고 있습니다. 올해 수능은 11월 14일에 치러지...
최지호 2024년 08월 06일 -

울산 아파트 전기차 충전시설 80% 지하에 설치
최근 인천의 한 아파트 지하주차장에서 전기차 화재로 큰 피해가 발생한 가운데 울산지역 아파트 10곳 중 8곳은 지하에 충전시설이 설치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울산시와 소방본부는 울산지역 공동주택 460여곳에 2천300여개의 충전시설이 설치돼 있으며 이 가운데 80%는 지하주차장에서 운영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
정인곤 2024년 08월 06일 -

공원 여자화장실 침입..30대 남성 입건
울산 울주경찰서는 공원 여자화장실에 침입해 위생 용품을 가져가려 한 혐의로 30대 남성 A씨를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지난달 27일 오후 9시45분쯤 울주군 온양체육공원 여자화장실에 남자가 들어와 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해 A 씨를 검거했습니다. A 씨는 용변이 급해 여자화장실에 들어갔다고 혐의를 부인했...
정인곤 2024년 08월 06일 -

울산과기원, 인공지능으로 폭염 일수 예측
울산과학기술원 지구 환경 도시 건설공학과 임정호 교수팀은 해수면 온도와 적설 깊이 등 전세계 기후 요소들을 분석해 폭염을 예측하는 인공지능 모델을 개발했습니다.연구팀은 몽골 사막과 중국 톈산산맥의 적설량에 따라 여름철 우리나라에서 높은 기온과 고기압이 형성돼 폭염이 유발될 수 있다는 사실을 밝혀냈다고 밝...
최지호 2024년 08월 06일 -

울산시, 폭염 대처 전담할 현장 상황 관리관 운영
울산시는 계속되는 폭염으로 인한 피해를 막기 위해 구군에 현장 상황 관리관을 파견합니다. 관리관은 울산시에서 재난 대응 업무를 담당하는 직원 10명으로 구성됐으며, 현장을 돌며 온열질환 예방 실태를 확인할 예정입니다. 또 무더위쉼터 운영 상황과 폭염 취약계층에 대한 관리 실태도 점검합니다.
유희정 2024년 08월 06일 -

재난 대응에 첨단기술 활용 방안 논의
울산시는 오늘(8/6) 재난 대응 기술을 공유하기 위한 전문가 간담회를 열었습니다. 이번 간담회는 최근 증가한 극한 호우나 폭염 등의 기후 변화를, 빅데이터나 인공지능 등의 첨단 기술을 통해 사전에 예측하고 대응하는 방안을 찾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간담회에 참석한 전문가들은 인공지능을 활용해 태풍을 예측하거나,...
유희정 2024년 08월 06일 -

울산 교육활동 침해 심의 건수 '감소세'
울산지역 교사들이 교권침해 행위에 대한 고충을 신고하는 건수가 올 들어 감소세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더불어민주당 백승아 의원이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울산의 지난해 교육활동 침해 심의 건수는 124건으로 지난 2022년 111건보다 13건 증가했지만, 올해는 상반기 동안 33건에 그쳤습니다. 백 의원은 지...
최지호 2024년 08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