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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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이 대세인데‥ 수소 산업기계 충전은 '불법'
[앵커] 운송 수단의 친환경화는 승용차를 넘어 화물차와 산업 장비에도 적용되고 있습니다. 특히 지게차처럼 많은 힘이 필요한 산업용 운송수단에는 수소를 쓰는 게 효율적인데, 산업 현장에서 수소를 곧바로 충전할 방법이 없어서 도입이 늦어지고 있다고 합니다. 유희정 기자. [리포트] 고려아연 온산제련소에 만들어진 ...
유희정 2024년 08월 28일 -

'완강기·에어매트' 사용법‥ "어렵지 않아요"
[앵커]지난주 많은 사상자가 발생한 부천 호텔 화재 당시 완강기와 에어매트 같은 피난 기구들이 제대로 활용되지 못했는데요.교육만 받는다면 누구나 쉽게 이용할 수 있을 정도로 생각보다 사용법이 간단하다고 합니다. 정인곤 기자가 직접 피난기구 사용법을 배워봤습니다. [리포트]19명의 사상자를 낸 부천 호텔 화재.객...
정인곤 2024년 08월 28일 -

소송에 휘말린 회원제 골프장들‥ 왜?
[앵커]최근 울산 인근 회원제 골프장들이 이용료 인상을 놓고 회원들과 잇단 소송전에 휘말리고 있습니다.코로나 이후 골프 인기가 시들해지면서 수익이 악화되자 일방적으로 이용료를 올려 회원들에게 부담을 전가하고 있다는 주장입니다. 이상욱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경주 보문단지에 있는 한 골프장 앞에서 회원...
이상욱 2024년 08월 28일 -

환경단체, 망양골프장 조건부 등록 허가 규탄
울산환경운동연합이 개장 행사를 한다고 알려진 망양골프장의 조건부 등록 허가를 규탄했습니다. 환경운동연합은 불법공사에 대한 원상복구 명령을 다 이행하지 않고 수사도 종결되지 않은 골프장에 울산시가 조건부 등록을 허가한 것은 사업자 봐주기라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대해 울산시는 관련 법상 사업기간 내 나머지 ...
이돈욱 2024년 08월 28일 -

울산과학대학교, '글로컬대학' 사업 선정 탈락
울산과학대학교가 경남 연암공과대학과 연합으로 추진한 글로컬대학 사업 선정에 최종 탈락했습니다. 울산과학대는 지자체와 기업들의 지원을 받아 동남권 제조인력 양성과 권역 상생을 목표로 글로컬대학 선정에 도전해 왔습니다. 글로컬대학 사업은 30개 안팎의 비수도권 대학을 선정해 5년간 각 1천억 원을 지원하는 사...
이돈욱 2024년 08월 28일 -

중구, "거주 선호 응답 85%‥ 작년보다 늘어"
중구가 20세 이상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중구에 거주하겠다는 응답이 85%로 지난해보다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거주에 만족하는 이유는 직장과 일자리 때문이라는 응답이 가장 많았고 통근·통학 편의, 가족·친구 등의 지인 거주가 뒤를 이었습니다. 중구가 주민들의 복지증진을 위해 노력해야 할 과제로는 모든 ...
이돈욱 2024년 08월 28일 -

울산시의회 임시회 본회의‥ 10일간 추경예산안 등 심의
후반기 의장 선출 논란으로 혼란을 빚던 울산시의회가 오늘(8/28) 제251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열고 열흘간의 일정에 들어갔습니다. 오늘 본회의에서는 20204년 행정사무감사 기간을 의결하고 2,822억 원의 울산시 2번째 추경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청취했습니다. 시의회는 내일부터 각 상임위 별로 업무 보고와 추경...
조창래 2024년 08월 28일 -

울산, 내년 국가예산 정부안에 2조 6,119억 원 반영
울산시는 내년도 국가예산 정부안에 지난해보다 3.4% 늘어난 2조 6천119억 원이 반영됐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국가예산에는 2028국제정원박람회와 울산·미포산단 진입도로 확장, 국가항만 재난특화 실화재 선박훈련장 건립 등 주요 신규 사업 예산이 반영됐습니다. 울산시는 다음 달 예산안이 국회로 제출되면 지역 정치권...
유희정 2024년 08월 28일 -

온산공단 화학공장에서 폭발사고‥ 40대 작업자 숨져
오늘(8/28) 오전 9시 19분쯤 울산시 울주군 온산공단에 위치한 제이엠씨 공장에서 황산 저장탱크 폭발 사고가 발생해 작업자 40대 작업자가 숨졌습니다. 숨진 작업자는 황산 저장탱크에서 용접 작업을 하다 폭발이 일어나 탱크 뚜껑과 함께 10m 높이에서 떨어졌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와 함께 안전 수칙을 제대로 ...
정인곤 2024년 08월 28일 -

자동차 배터리 해체하던 작업자 2명 화상
어제(8/27) 오후 7시쯤 북구 중산동에 있는 한 자동차 부품 제조 공장에서 자동차 배터리를 해체하는 과정에서 불꽃이 일면서 20대 작업자 2명이 눈과 얼굴에 화상을 입었습니다.경찰은 안전 조치를 제대로 하지 않아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다은 2024년 08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