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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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청, 서사초 2026년 건립‥ 432억 투입
울산시교육청이 오는 2026년 2월 준공을 목표로 서사초등학교를 짓기로 했습니다. 교육청은 다운 2지구 공공주택지구 개발로 초등학생이 증가할 것에 대비해 범서읍 서사리 일원에 432억원을 투입해 40학급 1천76명을 수용할 수 있는 학교를 건립한다고 밝혔습니다. 서사초는 미래형 학습 융합 공간이면서도 에너지 효율을 ...
최지호 2024년 08월 06일 -

도시철도 1호선 순항..경제성 분석 '충분'
[앵커]울산도시철도 1호선 건립 사업이 순항하고 있습니다.기재부에 이어 국토부의 경제성 분석 결과에서도 타당성이 있는 것으로 나오면서, 2029년 1월 개통에 청신호가 켜졌습니다. 조창래 기자입니다. [리포트]국토교통부는 울산도시철도 1호선 건설사업에 대한 경제성 분석 결과 비용대비 편익값이 0.96 이라고 밝혔습...
조창래 2024년 08월 05일 -

정의사회구현연대 "의회사무처장 사퇴해야"
정의사회구현연대는 오늘(8/5) 울산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울산시의회 사무처의 미숙한 행정을 질타했습니다. 지역 봉사 단체라고 밝힌 이들은 시의회 파행 책임이 의회사무처의 일처리 때문이라며 검표를 담당한 공무원을 징계하고 사무처장은 스스로 사퇴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조창래 2024년 08월 05일 -

진보당 "울산 북항공사 대규모 체불사태 해결하라"
진보당 울산시당은 오늘(8/5) 기자회견을 열고 울산 북항 공사 현장에서 발생한 대규모 체불 사태에 대한 책임있는 해결을 촉구했습니다. 진보당은 집계된 체불 금액만 장비비 6억여 원, 자재비 4억여 원에 이르고, 피해업체가 30여개에 달하며 체불임금 피해자가 늘어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울산시와 관계부처...
조창래 2024년 08월 05일 -

전문의약품 무허가 판매·유통업자 징역형
울산지법 이주황 판사는 전문 의약품을 허가 없이 판매·유통한 혐의로 기소된 50대 남성에게 징역 1년 2개월과 추징금 9억8천700여만원을 선고했습니다. 이 남성은 지난 2022년부터 올해 1월까지 발기부전치료제 정품과 가품을 택배로 760여 차례에 걸쳐 발송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재판부는 같은 범죄로 처벌을 ...
최지호 2024년 08월 05일 -

울산시, 주요 도로사업 국가사업 반영 대책 논의
울산시는 지역의 주요 도로사업 현장을 점검하고 국가 계획에 사업을 반영하는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울산시는 다운-굴화 연결도로와 문수로 우회도로 사업이 국토교통부의 대도시권 혼잡도로 개선계획에 포함되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다운-굴화 연결도로는 공공주택지구 개발에 따른 도로 정체를 완화하기 위해...
유희정 2024년 08월 05일 -

울산전시컨벤션센터 사용료 감면 조례 발의
울산시의회 공진혁 의원은 오늘(8/5) 울산전시컨벤션센터 사용료 감면 등의 내용을 담은 개정 조례안을 발의했습니다. 개정 조례안은 국가나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이 전시장을 사용하는 경우 절반 이내에서, 또 지역특산품 또는 지역생산 제품 등을 전시 판매하는 경우 30% 이내에서 사용료를 감면해 주도록 하고 있습...
조창래 2024년 08월 05일 -

하수 기반으로 코로나19 유행 연구.. 학술지 게재
울산시 보건환경연구원이 지난해 진행한 하수 기반 코로나19 감시 연구 보고서가 한국위생안전성학회에 공식 게재됐습니다. 이 보고서는 지역의 하수 조사를 통해 하수 속 코로나19 바이러스 농도와 실제 확진자 수와의 높은 관련성을 확인할 수 있다고 입증했습니다. 또 코로나19 외의 감염병에 대해서도 하수를 기반으로 ...
유희정 2024년 08월 05일 -

울산 7월 열대야 13일.. 10년 동안 가장 많아
지난달 울산지역의 열대야 일수가 지난 10년 동안 가장 많았던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기상청 기상자료개방포털에 따르면 지난 2015년부터 올해까지 10년동안 7월 평균 열대야 발생 일수는 5.9일인 가운데, 올해는 보름에 가까운 13일로 가장 많았습니다. 기상청은 당분간 기온이 더 오를 것으로 보여 열대야가 계속될 가능...
정인곤 2024년 08월 04일 -

무면허 한의사 '집행유예·추징금 1천만원'
울산지법 이주황 판사는 한의사 행세를 하며 불법 의료 행위를 한 혐의로 기소된 70대 남성에게 징역 2년에 집행유예 3년, 추징금 1천 만 원 등을 선고했습니다. 이 남성은 지난해 9월 울주군 자신의 집에서 허리 통증을 호소하는 환자의 몸에 부황을 뜨고 침을 놓은 뒤 1천 만 원을 받은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최지호 2024년 08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