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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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국정감사 실시‥ 전시성 행정 등 질타 이어져
국회 행정안전위원회가 오늘(10/21) 울산시에 대한 국정감사를 실시했습니다. 오늘 국감에서 의원들은 민선 8기 울산시의 전시성 행정과 망양골프장 특혜 의혹, 남구 신정동 일대 대규모 아파트 건립으로 인한 혼란 우려 등을 지적하며 질타를 이어갔습니다. 반면 울산 물 부족 문제를 해결한 공업용수 이용과 해상풍력 도...
조창래 2024년 10월 21일 -

울산경찰청 기강해이 지적‥ 감찰 시스템 갖춰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는 울산시청에 이어 오후에는 울산경찰청을 대상으로 국정감사를 실시했습니다. 경찰청에 대한 국감에서는 지역경찰 베스트팀 특진 취소와 형사기동대 압수수색, 불법 PC방 단속정보 유출 등 경찰청 기강해이와 관련한 질타가 이어졌습니다. 산업기술 유출범죄에 대한 미흡한 대응과 경찰청 외사계 폐지...
최지호 2024년 10월 21일 -

국가산단 노후 지하 배관 통합 안전관리 추진
국가산업단지 내 노후 지하 배관의 통합적 안전관리 체계 구축을 위한 석유화학산단 안전관리 고도화 플러스 사업이 본격 추진됩니다. 울산시는 인공지능과 사물 인터넷을 활용해 산단 내 20년 이상 된 배관 916km를 실시간 점검하고 관리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오는 2027년까지 사업이 마무리되면 부식과 수명 예측을 ...
조창래 2024년 10월 21일 -

고려아연 2차 가처분도 기각‥ 분쟁 장기화
법원이 고려아연의 자사주 공개매수 절차에 문제가 없다고 최종 결정하면서 고려아연 경영권 분쟁이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서울중앙법원은 오늘(10/21) 영풍·MBK 연합이 제기한 고려아연 자사주 공개매수 금지 2차 가처분 신청에 대해 절차상 아무 문제가 없다며 기각했습니다. 법원 결정에 따라 고려아연 측의 ...
이상욱 2024년 10월 21일 -

울산시-UNIST ‘반도체특성화대학 지원사업’ 선정
울산시와 유니스트가 교육부 주관 ‘2024년 반도체 특성화대학 지원 사업’에 선정됐습니다. 이에 따라 오는 2027년까지 4년간 140억 원의 국비를 지원받아 학사부터 박사까지 고등 교육의 전주기 인력양성 체계 구축에 나섭니다. 유니스트는 이번 교육부 지원 사업을 통해 반도체 특성화 융합전공을 신설해 4년간 220명의 전...
조창래 2024년 10월 21일 -

병실서 술 마시고 의사 위협한 50대 실형
병실에서 술을 마시고 의사에게 맥주를 뿌리는 등 행패를 부린 50대에게 실형이 선고됐습니다. 울산지법 형사2단독 황형주 부장판사는 특수폭행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진 A씨에게 징역 1년 4개월을 선고하고, 스토킹 재범 예방 강의 40시간 이수를 명령했다고 밝혔습니다. A씨는 올해 3월 입원한 울산의 한 병원에서 술을...
설태주 2024년 10월 20일 -

울주종합체육센터 다음 달부터 본격 운영
울주종합체육센터가 다음 달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갑니다. 총 사업비 514억 원이 투입된 울주종합체육센터는 1층에 수영장과 볼링장, 2층에 다목적체육관, 3층 스포츠라운지 등을 갖추고 있습니다. 울주군은 이달부터 센터 시범운영을 시작했으며, 다음달 1일부터 센터를 본격 운영할 예정입니다.
유영재 2024년 10월 20일 -

울주군 신불산 억새숲 보존 추진
울주군은 신불산 억새숲 면적이 해마다 감소하고 있어 억새 보존을 위한 중장기 계획 수립에 나섰습니다. 신불산 간월재 억새숲은 지난 1968년 343헥타르에 달했지만 소나무 성장과 등산객 증가 등으로 과거에 비해 10% 수준으로 감소했습니다. 울주군은 현재 실시 중인 관련 용역 결과를 바탕으로 5개년 중장비 보전 계획...
유영재 2024년 10월 20일 -

무료화에 어린이 승객 증가‥ 대중교통 인식 바뀔까
◀ 앵 커 ▶ 울산시가 대중교통 이용을 장려하기 위해 어린이와 어르신의 버스 요금을 무료화하겠다고 선언했습니다. 먼저 어린이부터 무료 정책을 시행해 봤는데, 버스를 타는 어린이들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유희정 기자. ◀ 앵 커 ▶ 지난달 1일부터 7살에서 12살 어린이는 울산에서 버스를 무료로 탈 수 있게 됐습...
유희정 2024년 10월 18일 -

울산 교사 3년 동안 15명 음주운전 적발
최근 3년동안 음주운전으로 징계를 받은 울산지역 교사가 15명에 달해 교직사회 기강해이가 심각하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국회 교육위원회 강경숙 의원에 따르면 지난 2022년부터 올해까지 울산 지역 교사 15명이 음주운전으로 징계를 받았습니다. 강 의원은 이 가운데 10명은 강등과 정직 등 중징계를 받았지만 1/3인 5...
홍상순 2024년 10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