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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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봄학교 2학기 전면 도입‥ "차질 없이 시행"
◀ 앵 커 ▶ 정규 교육 시간 전인 아침 7시부터 수업 마친 이후 오후 8시까지 초등학생을 학교에서 돌봐주는 늘봄학교가 2학기부터 전면 도입됩니다. 당초 우려와는 달리 울산시 교육청은 124개 전체 초등학교에 전담 인력을 배치하고 차질 없는 시행 준비를 마쳤다고 밝혔습니다. 최지호 기자. ◀ 리포트 ▶ 초등학교 정규 수...
정인곤 2024년 08월 20일 -

새벽 잠깐 내린 비에.. 차량 15대 '둥둥'
◀ 앵 커 ▶ 오늘(8/20) 울산에서는 출근길에 나섰던 차량 15대가 쏟아진 빗물에 잠겼습니다. 한 시간 여 만에 100mm 가까운 비에 속수무책으로 당했는데, 빗물에 쓸려온 진흙과 나뭇잎이 배수구를 막아 피해가 커졌습니다. 정인곤 기자 ◀ 리포트 ▶ 차량 4대가 완전히 물에 잠겨 지붕만 간신히 내밀고 있습니다. 반대편 차...
정인곤 2024년 08월 20일 -

울산 유보통합 '영유아학교' 6곳 시범 운영
울산 사립유치원 2곳과 어린이집 4곳이 교육부 유보통합 시범 사업인 영유아학교를 운영합니다. 울산시교육청은 영유아학교에 참여할 유치원과 어린이집 6곳을 심사를 거쳐 선정했으며, 내년 2월까지 유보통합 교육 모델에 필요한 예산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유보통합은 교육부 산하 유치원과 보건복지부 산하...
최지호 2024년 08월 20일 -

울산-함양 고속도로 올해 말 추가 개통
울산-함양 고속도로 중 일부 구간이 오는 12월 추가로 개통됩니다. 개통되는 구간은 경남 창녕에서 밀양까지 28.54km로, 지난 2020년 먼저 운영을 시작한 밀양-울산 구간과 이어집니다. 두 구간이 이어지면 울산에서 경남 창녕까지 1시간 10분대에 오갈 수 있게 됩니다.
유희정 2024년 08월 20일 -

울산시 "전기차 충전소 지상화 유도"
울산시는 최근 늘어나고 있는 전기자동차 화재를 예방하기 위해 추가 대책을 마련했다고 밝혔습니다. 신축 공동주택에는 전기차 충전소를 지상에 설치하도록 의무화하고, 기존 공동주택은 충전소를 지상으로 옮기면 비용을 일부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하지만 충전소를 지하에 설치하더라도 처벌할 규정이 없는 데다, 신축 ...
유희정 2024년 08월 20일 -

북구 매곡에 '산업단지형 행복 주택' 144호 공급
북구 매곡산업단지에 청년층과 사회 초년생을 위한 공공주택 144호가 들어섭니다. 울산시는 한국주택공사와 함께 매곡산업단지 주차장 용지에 285억 원을 들여 2027년 4월 준공을 목표로 공공주택을 건설한다고 밝혔습니다. 공공주택은 1인 가구 주택과 신혼부부 주택으로 구성되며 지역 청년과 인근 기업체 근로자에게 우...
유희정 2024년 08월 20일 -

울산시 제안 이민정책, 국가 정책 제도화
울산시가 제안한 지역 기반 외국인 정책 3건을 법무부가 수용해 올해 하반기부터 순차적으로 시행됩니다. 울산시 제안 정책은 외국인 정책위원회 지자체 참여와 광역 비자 신규 도입, 외국인 유학생 비자 제도 개선으로 우수 외국 인력 확보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울산시는 인구 구조 변화에 맞는 외국인 정책 ...
유희정 2024년 08월 20일 -

늘봄학교 2학기 전면 시행‥ 전담 인력 배치 마무리
늘봄학교의 2학기 저면 시행을 앞두고 울산 지역 전체 초등학교에 전담 인력이 배치됐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오늘(8/19)부터 지역 초등학교 122곳과 특수학교 2곳에 124명의 교무행정실무사를 배치하고 늘봄학교 개학 준비를 마쳤다고 밝혔습니다. 늘봄학교는 아침 7시부터 오후 8시까지 초등학교와 특수학교 학생들을 학...
최지호 2024년 08월 20일 -

울산시 인구정책팀 신설‥ 인구 정책 전략 강화
울산시가 울산형 인구정책 전략 강화를 위해 인구정책팀을 신설했습니다. 울산시는 최근 울산 인구 110만 명 선이 무너지는 등 인구 순유출이 지속되자, 인구정책팀을 신설해 임신과 출산, 육아 정책의 효과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이와 함께 저출산 고령화사회 관련 사업을 강화하고 예산도 지난해 보...
조창래 2024년 08월 20일 -

전기차 충전시설 지상 이전‥ 대책 만들어도 '유명무실'
◀ 앵 커 ▶ 얼마 전 인천의 한 아파트 지하 주차장에 있던 전기차에서 불이 나면서 큰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지하라는 공간 특성이 피해를 키웠는데요. 각 지자체들이 이런 대형 사고에 앞서 전기차 충전시설을 지상으로 옮기는 대책을 마련했는데 상위 법이 없다 보니 실효성이 없다고 합니다. 이다은 기자입니다. ◀ 리포트...
이다은 2024년 08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