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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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교차로 제어‥ 도로에 등장한 첨단기술
◀ 앵 커 ▶ 인공지능 같은 첨단 정보통신 기술들이 차량이 다니는 도로에도 접목되고 있습니다. 상습 정체구간의 소통을 직접 개선해 주거나, 운전자들의 편의를 더해줄 것으로 기대됩니다. 유희정 기자. ◀ 리포트 ▶ 문수로와 남부순환로가 겹치는 남구 옥현사거리. 인근 고속도로나 체육공원에서 한꺼번에 교통량이 밀려들...
유희정 2024년 08월 16일 -

내년도 교육 공무직 8개 직종에서 406명 채용
울산시교육청이 내년도 교육공무직 채용에서 8개 직종에 406명을 채용합니다. 직종별로 자격증이 필요한 조리사와 교육복지사는 필기시험과 면접시험으로 선발하고, 나머지 직종은 경력 점수 등으로 서류평가를 거친 뒤 시험을 진행한다는 계획입니다. 교육청은 오는 10월 채용 공고를 통해 자세한 채용 일정을 안내할 예정...
정인곤 2024년 08월 16일 -

북구 구립도서관, 70여 개 체험 강연 프로그램 운영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북구 구립도서관 9곳에서 체험과 강연, 공연 등 70여 개의 행사를 운영합니다. 중앙도서관은 도서관 뒷마당에서 소원 팔찌 만들기 등 체험 행사를 진행하고, 명촌어린이도서관은 책을 읽고 책에 나오는 음식을 만들어보는 요리 수업을 진행합니다. 도서관별 행사 프로그램 사전 접수는 오는 20일부터 ...
이다은 2024년 08월 16일 -

폭염에 어린 염소 설사증 유행 위험
울산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최근 폭염으로 어린 염소에게 설사증이 발생할 수 있다며 축산 농가에 주의를 요청했습니다. 어린 염소에게 주로 발생하는 염소 설사증에 감염될 경우 폐사율이 50% 이상이고 살아남더라도 생장에 지장이 발생합니다. 연구원은 축사의 습도를 적절하게 관리하고 사료와 물통을 청결하게 유지해야 ...
유희정 2024년 08월 16일 -

울산대병원, 건강 정보 고속도로 주관 기관 선정
울산대병원이 본인 진료 기록을 어디서든 조회할 수 있는 '건강 정보 고속도로' 주관 기관으로 선정됐습니다. 건강정보 고속도로는 여러 연계 의료 기관에 흩어져 있는 진료 기록을 모아 환자가 한눈에 볼 수 있도록 하는 시스템으로 진료 정보, 진단 내역, 약물 처방 내역 등을 조회할 수 있습니다. 울산대병원의 주관으로...
이다은 2024년 08월 16일 -

울산 지능형 교통 체계 보강‥ 교통 서비스 개선
울산시가 지난해부터 추진한 2023년형 지능형 교통 체계 보강·확장 사업을 마무리했습니다. 이번 사업을 통해 주요 교통 지점 120곳에서 교통 신호의 남은 시간을 확인할 수 있게 됐고 교차로의 차량 유입과 신호 대기 상황을 파악할 수 있는 시스템도 마련됐습니다. 특히 남구 옥현사거리는 인공지능 기술을 적용한 감시 ...
유희정 2024년 08월 16일 -

소방차 '긴급 출동 방해 차량' 강제 처분 훈련 실시
화재 진압 골든 타임 확보를 방해하는 아파트 소방차 전용 주차 구역 불법 주차 차량에 대한 강제 처분 훈련이 진행됐습니다. 이번 훈련에서는 소방차로 긴급 통행 방해 차량을 밀어내고 강제로 견인해 소방 용수를 확보하는 화재 진압 과정이 진행됐습니다. 울산남부소방서는 공동 주택 소방차 구역 불법 주차 민원이 연간...
정인곤 2024년 08월 16일 -

달리면서 충전하는 무선 전기차 충전 기술 개발
울산과학기술원 전기전자공학과 변영재 교수팀이 운행 중인 차량에 끊김 없이 전력을 공급하는 기술을 개발했습니다. 연구팀은 이번에 개발한 무선 전력 공급 트랙은 넓고 강한 자기장을 통해 유연한 차량 주행을 돕고 전기차 전력 전달 효율을 최대 90%까지 끌어올릴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 기술이 전기차에 적용되면...
정인곤 2024년 08월 16일 -

울산 청년미래센터 운영‥ 고립·은둔 청년 지원
울산에 가족돌봄 청년과 고립·은둔 청년을 전담지원하는 청년미래센터가 운영됩니다. 보건복지부는 아픈 가족을 돌봐야 하는 가족돌봄 청년과 집이나 방에서 나오지 않는 고립·은둔 청년이 울산에만 1만 9천 명 정도인 것으로 추산하고 있습니다. 보건복지부는 울산과 인천, 충북, 전북 등 4개 시도에서 청년미래센터를 2년...
유영재 2024년 08월 15일 -

공항 인근지역 불법 드론 제재조치 강화
울산공항 등 공항 주변에서 불법으로 비행하는 드론에 대한 제재 조치가 강화됩니다. 개정된 공항시설법에 따르면 공항 관계자가 불법 드론을 퇴치하다 발생한 피해에 대해 공항 측의 책임을 줄이거나 면제해 주도록 했습니다. 또 퇴치 과정에서 제3자가 손실을 입을 경우, 공항 측이 먼저 배상한 뒤 불법 드론을 비행한 자...
유희정 2024년 08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