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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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차로 교통체계 개선·교통사고 잦은 곳 정비
울산시는 지역의 주요 교차로 7곳에 대해 교통체계 개선 사업을 마쳤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사업을 통해 중구 번영로 북단에 보행 공간을 확보하고, 동구 옥류천사거리는 교차로 구조를 개선하는 등 차로와 교통 체계를 다듬었습니다. 한편 이번 달부터는 10억 원을 투입해 교통사고가 자주 발생하는 지역 7곳의 개선 사업...
유희정 2024년 08월 08일 -

울산과기원, 무선기기 전력 공급 효율 높여
울산과학기술원 전기전자공학과 권지민 교수 등 공동연구팀이 낮은 전력으로도 고성능 웨어러블 기기를 안정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했습니다. 연구팀은 전기를 한 방향으로 흐르게 해 수개월 동안 성능이 저하되지 않는 무선 전력 전송 기술이 차세대 웨어러블 기기에 다양하게 적용될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최지호 2024년 08월 08일 -

사실상 해수욕장인데.. 무질서·불법 판치는 해변
[앵커]바닷가에는 안전 기준에 맞지 않는 이유 등으로 정식 해수욕장으로 지정되지 않은 해변들이 있습니다.하지만 이런 해변들이 사실상 해수욕장처럼 이용되고 있는데도, 해수욕장이 아니라는 이유만으로 무질서와 불법 행위가 방치되고 있습니다. 유희정 기자. [리포트]정식 해수욕장이 아닌 울주군 나사리 해변.그늘막...
유희정 2024년 08월 07일 -

베스트팀 특진 취소‥ '성과 부풀리기' 들통
[앵커]울산 남부경찰서 소속 신정지구대가 지역경찰 베스트팀에 선발됐다 돌연 취소 통보를 받았습니다.치안 성과를 부풀린 정황이 발견돼 포상이 취소됐는데, 특진을 기대했던 팀원들에게는 문책성 인사조치가 내려졌습니다. 최지호 기자. [리포트]울산 신정지구대 지역 경찰 베스트팀에 뽑힌 건 지난달 24일입니다.신정지...
최지호 2024년 08월 07일 -

울산 개운포 경상좌수영성 국가지정문화유산 지정
남구 성암동에 위치한 개운포 경상좌수영성이 국가지정 문화유산 사적으로 지정됐습니다. 개운포 경상좌수영성은 조선 수군사의 변화와 발전과정을 살필 수 있는 유적으로 지난 1997년 울산광역시 기념물로 지정됐습니다. 국가유산청은 경상좌수영성의 성곽시설 보존상태가 매우 양호해 학술적으로 중요한 가치가 있다고 설...
정인곤 2024년 08월 07일 -

옹기마을 산책로, 철도 유휴 부지 공모 선정
울주군이 추진하는 옹기마을 폐선부지 활용 사업이 국가철도공단의 공모에 최종 선정됐습니다. 울주군은 이에 따라 국가철도공단 소유의 2.6km 길이의 폐선부지를 저렴한 가격에 임대해 옹기마을과 연계한 산책로 등을 조성할 계획입니다. 폐선부지를 활용한 산책로는 2027년부터 운영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유영재 2024년 08월 07일 -

울주군, 19개월 연속 미분양 관리지역 지정
울산시 울주군이 지난해 2월부터 19개월 연속 미분양 관리지역으로 지정됐습니다. 주택도시보증공사는 울주군과 경기 안성·이천,대구 남구 등 전국 9곳을 8월 미분양 관리지역으로 지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적용 기간은 오는 10일부터 다음 달 9일까지며, 미분양 관리지역에 포함되면 분양보증 발급 전 사전 심사를 받아야 ...
이상욱 2024년 08월 07일 -

폭염에 가축도 폐사.. 주의 행동요령 발표
계속된 폭염으로 축산농가에서 가축 폐사가 잇따르자 지자체가 예방 활동에 나섰습니다. 울산 농업기술센터는 폭염으로 소가 고온에 노출되면 호흡수가 늘고 사료 섭취량이 줄어드는 등 스트레스 반응을 보인다며, 소가 깨끗한 물을 충분히 마실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당부했습니다. 또 면역력이 약한 송아지는 여름철 고...
유희정 2024년 08월 07일 -

익수사고 8월 주말에 집중..구명조끼 착용 당부
물에 빠지는 익수사고는 무더위가 극심한 8월 주말에 집중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소방청은 1년 중 가장 더운 8월의 주말 오후 3시에 익수사고 출동이 집중됐고 바다와 하천, 계곡 등 피서지에서의 구명조끼 착용을 당부했습니다. 울산에서는 지난 1일 북구 산하해변에서 구명조끼를 착용하지 않은채 물놀이를 하던 60대 ...
정인곤 2024년 08월 07일 -

2027년까지 학교 급식실에 자동소화장치 설치
울산시교육청이 학교 급식실 화재를 예방하기 위해 자동소화장치를 설치하기로 했습니다. 교육청은 올해 51곳의 학교에 소화장치가 설치될 예정이며, 오는 2027년에는 울산지역 259개 전 학교 급식실에 화재 예방 설비를 갖추게 된다고 설명했습니다.교육청은 이와 함께 400억원의 예산을 들여 급식실 환기시설 개선 공사도...
최지호 2024년 08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