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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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지역 대학생 학자금대출 이자 지원
울산시가 울산 지역에 주소를 둔 대학생의 학자금대출 이자를 지원합니다. 이자 지원 예산은 4천4백만 원으로 올해부터는 대학생뿐 아니라 대학원생에게도 학자금과 생활비 대출에 대한 이를 지원할 계획입니다. 지난 2017년 시작된 울산시 이자 지원 사업으로 지금까지 4천6백여 명의 학생이 혜택을 받았습니다.
유희정 2024년 07월 04일 -

울산시, 비영리 민간단체 공익활동 지원
울산시가 지역 비영리 민간단체의 공익활동 지원 사업을 실시합니다. 지원 분야는 사회통합과 복지, 생태환경 등 6가지이며, 단체별로 사업 1개당 최대 3천 500만 원이 제공됩니다. 신청을 원하는 단체는 울산시에 사업계획서를 제출해야 하며, 울산시는 사업의 공익성과 파급효과 등을 심사해 지원 여부를 결정할 예정입니...
유희정 2024년 07월 04일 -

울산시, "일상생활 만족도 높이는데 454억 투자"
울산시는 민선 8기 후반기를 맞아 시민들의 일상생활 속 만족도를 높이는 사업을 중점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사업은 3년간 454억 원을 투입해 초등생과 어르신 버스 요금 무료, 조부모 손주 돌봄 수당 등 15개 과제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울산시는 보건복지부의 사회보장제도 신설 협의와 조례 제·개정 등의 ...
유희정 2024년 07월 04일 -

취임 2주년 이순걸 울주군수 "관광·투자 활성화 집중"
이순걸 울산 울주군수가 취임 2주년을 맞아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 2년 동안 주요 군정 성과와 앞으로 군정 운영 계획을 밝혔습니다. 이 군수는 군립병원과 영남알프스 케이블카 개발사업의 순조로운 행정 절차 진행을 주요 성과로 꼽았습니다. 남은 임기 동안에는 세계 최대 식물원과 명선도 해상보행교, 근로자 복지회관 ...
유영재 2024년 07월 04일 -

"자격증 따면 취업" 노인 상대 사기 행각 8명 검거
노인 일자리를 미끼로 어르신들에게 돈을 받아가로챈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울산경찰청은 민간자격증을 따면 정부지원금을 받고 일자리도 구할 수 있다고 속여 교육비 명목으로 노인 3천5백여 명에게 6억여 원을 가로챈 혐의로 8명을 검거해 3명을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지난 2022년부터 6개월여 동안 전국...
최지호 2024년 07월 04일 -

수사정보 유출한 경찰 간부 '직위 해제'
울산경찰청 소속 간부급 직원이 불법 도박장 업주에게 수사 정보를 알려준 혐의로 직위 해제됐습니다. 형사기동대 팀장 A씨는 경찰의 불법 도박장 단속 계획을 업주에게 알려줘 단속에 대비할 수 있도록 정보를 유출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A팀장이 도박장 업주와 연락을 주고받은 기록을 확보하고 대가성 금품 수...
최지호 2024년 07월 04일 -

"시대가 어느 시대인데".. 간부 공무원 상가에 직원 출장
[앵커]울산의 한 간부 공무원의 가족 장례에 시청 직원들이 동원돼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울산시는 노사 단체 협약에 따라 전 직원에게 지원되는 혜택이라고 해명했지만 시대착오적 행정이라는 비판을 피하기 어려워 보입니다. 정인곤 기자 [리포트]지난 주말 울산시 소속 한 간부공무원의 가족 장례가 치뤄진 장례식장.주...
정인곤 2024년 07월 03일 -

'CCTV 검은색 옷 그 남자'‥ 잠복하다 문 잠그고 도둑 잡은 주인
[앵커]최근 무인점포가 늘면서 무인점포를 노린 절도 도 급증하고 있습니다.답답한 주인이 도둑을 잡으려고 잠복까지 하는 일까지 벌어지고 있습니다. 최지호 기잡니다. [리포트]한 남성이 아이스크림 무인 매장에 들어옵니다.서성이던 남성, 잠시 주변을 살피더니 주머니에서 검은 봉지를 꺼냅니다. 안주에 소시지까지, 한...
최지호 2024년 07월 03일 -

수소버스 5년 만에 1천 대.. 울산은 26대 그쳐
환경부는 친환경 수소버스 전국 등록 대수가 도입 5년 만에 992대를 기록하며 이번 주 안으로 1천 대를 기록할 전망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처럼 수소버스 보급이 증가하고 있지만 울산에 등록된 수소버스는 26대에 그쳐 7대 특·광역시 가운데 6대인 대구 다음으로 적었습니다.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수소버스 보급이 가장 ...
이다은 2024년 07월 03일 -

"자녀 한 명이라도 동의 못 하면 분묘 이장 안돼"
울산지법 민사22부는 자녀 중 한 명이라도 반대하면 부모 묘지를 이장할 수 없다며 A씨가 제기한 이장 금지 가처분 신청을 받아들였습니다. A씨는 지난 5월 형과 누나로부터 부모 분묘를 이장한 후 화장하겠다는 통보를 받자 부모의 유지는 매장이라며 가처분을 신청했습니다. 법원은 자녀들이 협의해 관리 여부를 결정하는...
유영재 2024년 07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