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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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중증 발달장애인 24시간 돌봄서비스 제공
최중증 발달장애인에게 24시간 통합 돌봄서비스가 제공됩니다. 울산시는 자해 등의 우려가 있는 발달장애인의 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가족들의 부담을 덜기 위해 다음 달(오는) 2일부터 24시간 돌봄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용 대상은 18시 이상 65세 미만 지적·자폐성 장애인으로 일상생활과 의소소통 능력 ...
이돈욱 2024년 09월 30일 -

행정정보·공간정보 융합‥ 3차원 시각정보 제공
인공지능 위치 기반 공공정보 검색 서비스가 오는 11월부터 시작될 예정입니다. 울산시는 관광과 일자리 등에 관한 행정 정보를 공간정보와 융합해 3차원으로 시각화해 제공하는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공간정보 융합 행정서비스는 울산시와 5개 구군 대표 누리집을 통해 시민들에게 제공될 예정입니다.
이돈욱 2024년 09월 30일 -

언양 반천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
2016년 태풍 차바 피해를 입은 '언양 반천 자연재해 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이 시작됐습니다. 울주군은 반천천 범람을 막기 위해 1.1km 길이의 제방을 쌓고, 빗물을 강제 배수할 수 있는 배수펌프장을 신설한다고 밝혔습니다. 총 사업비는 270억 원으로 오는 2026년 9월까지 정비가 마무리될 계획입니다.
유영재 2024년 09월 29일 -

울산 지역 산후조리원 7곳‥ 특·광역시 최저
울산지역 산후조리원 수가 특·광역시 중 가장 적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보건복지부 집계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 울산 지역 민간과 공공 산후조리원은 7곳으로, 서울 117곳, 부산과 인천 각각 22곳, 대구 20곳과 큰 차이를 보였습니다. 특히, 울주군 지역에는 민간 산후조리원이 한곳도 없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유영재 2024년 09월 29일 -

보건교사 배치율 100%‥ 과대 학교는 2명씩 배치
울산시교육청이 지역 전체 학교에 보건교사 배치를 완료했다고 밝혔습니다. 교육청은 지역 전체 초·중·고등학교 264곳 모두 보건교사가 근무하고 있으며, 36학급 이상 과대 학교에는 2명이 근무한다고 설명했습니다. 보건교사 근무를 의무화하는 법 개정에 따른 조치로 보건 업무 외에 감염병 대응과 약물 오남용 교육 등 ...
최지호 2024년 09월 29일 -

해경, '갯바위·방파제' 출입 집중 관리
울산해경이 다음 달 27일까지 갯바위와 방파제 등 연안 해역 출입 통제구역에 대한 안전 관리에 나섭니다. 해경은 울산 지역 연안 출입통제구역 10곳 가운데 대왕암공원 갯바위와 울산신항 중앙방파제, 범월갑 방파제 출입을 집중 관리할 계획입니다. 인명 사고 발생 가능성이 높아 출입이 통제된 구역에 무단으로 출입해 ...
이다은 2024년 09월 29일 -

산업위 울산에서 11개 공공기관 현장 '국감'
국회 산업통상자원 중소벤처기업위원회가 올해 처음으로 울산에서 현장 국정감사를 진행합니다. 산업위는 다음 달 17일 한국석유공사 본사에서 한국석유공사와 가스공사 등 11개 공공기관에 대한 현장 국감을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와 울산경찰청에 대한 국정감사는 다음 달 21일, 울산시교육청에 대한 국감은 다음 ...
조창래 2024년 09월 29일 -

영재학교 청신호‥ "2029년 개교 차질 없도록"
[앵커]전국에 8개뿐인 영재학교를 울산에도 설립할 수 있도록 하는 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습니다.계획대로 추진된다면 UNIST 부설 과학영재고가 2029년에 문을 열게 되는데요, 학교가 5개 구군 가운데 어디에 들어설지도 관심입니다. 최지호 기자. [리포트]울산과학기술원법 일부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습니...
최지호 2024년 09월 27일 -

"선박 운항 정보 한눈에"‥ 해상 물류도 온라인 관리
[앵커]기존에는 해상 물류 정보를 수작업으로 관리하다보니, 정보가 일치하지 않거나 틀리는 경우가 잦았다고 합니다.이제는 이같은 선박 운항 정보를 아날로그가 아닌 디지털 형태로 수집, 분석해서 활용하는 선박통합데이터센터가 울산에 문을 열었습니다. 유영재 기자 [리포트]울산 동구 고늘지구에 들어선 선박통합데이...
유영재 2024년 09월 27일 -

고려아연·영풍 공방 격화‥ 영풍, "중국 매각 없다"
지역에서 고려아연 지키기 운동이 계속되는 가운데 고려아연과 영풍의 공방전이 격화되고 있습니다. 영풍은 오늘(9/27) 기자회견을 열고 고려아연 최윤범 회장이 회사를 사유화하고 영풍 죽이기에 나서 고육지책으로 MBK파트너스와 손을 잡았다며, 경영권 이수 후 중국 매각도 인위적 구조조정도 없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정인곤 2024년 09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