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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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사 회복·성장 프로그램 천200명 참가
울산시교육청이 5월 감사의 달을 맞아 마련한 '교원 회복과 성장 프로그램'이 좋은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교육청은 이달중에 명상과 요가, 동물 매개 치료 등 23개 강좌를 운영하며 교사 천200여명이 참여한다고 밝혔습니다. 교사들은 프로그램 참여 전에 교사 심리적 소진 검사인 TBI검사를 받았는데 교사 회복을 지원하...
홍상순 2024년 05월 16일 -

도심항공교통 기술개발 공모..2개 과제 선정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한국형 도심항공교통 안전운용체계 핵심기술개발 공모 사업에, 울산시의 2개 과제가 최종 선정됐습니다. 울산시는 울산정보산업진흥원, 울산과학기술원 등과 협력해 3개 과제를 제출한 결과, '회랑 설계 자동화 기술'과 '기상 관측 기술' 2개 연구 과제가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1천억원 규모...
최지호 2024년 05월 16일 -

울산 개운포 경상좌수영성 국가문화유산 지정 예고
남구가 조선 전기 수군성의 축조 방식을 보여주는 울산 개운포 경상좌수영성이 국가문화유산 지정 도전 22년만에 사적으로 지정된다고 밝혔습니다. 남구는 지난 1997년 울산 개운포 경영좌수영성울산광역시 기념물로 지정된 이후 2002년부터 국가문화유산 지정을 준비해왔으며, 22년만에 성과를 얻을 수 있게 됐다고 밝혔습...
정인곤 2024년 05월 16일 -

남울주 학교운영위 "온산 매립장 주민투표해야"
남울주 학교운영위원회와 학부모 위원회는 오늘(5/16) 울주군청 프레스센터에 기자회견을 열고 온산읍 삼평리에 추진중인 폐기물 매립장과 관련해 주민투표를 실시해 의견을 반영해 달라고 촉구했습니다.이들은 폐기물 매립장이 들어설 경우 하루 600여 대의 대형 차량 진출입으로 학생 안전에 위협을 줄 것이라며, 온양 온...
이상욱 2024년 05월 16일 -

건설노조, 북항에너지터미널 체불 임금 해결 촉구
전국건설노조 울산건설기계지부는 오늘(5/16) 울산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북항 에너지터미널에서 일한 노동자들이 임금 체불을 당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들은 현장 공사를 담당한 하청 업체가 15억 여원의 임금을 지급하지 않고 잠적했지만, 시공사는 하청 업체에 돈을 다 줬다며 책임을 회피하고 있다...
정인곤 2024년 05월 16일 -

헌혈기부금 나눔 장학금 전달식
대한적십자사 울산혈액원이 오늘(5/16) 울산시교육청에 헌혈기부금 나눔장학금 천300만원을 전달했습니다. 헌혈기부금 나눔장학사업은 헌혈자가 헌혈후 기념품을 받지 않고 그 금액만큼 기부된 기금으로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주는 사업입니다. 교육청은 경제적으로 어려운 생활 여건에도 학교생활에 충실한 고등학생 13명을...
홍상순 2024년 05월 16일 -

교제 폭력 112신고 3년 만에 80% 급증
전국적으로 교제 폭력 문제의 심각성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울산지역의 교제폭력 112 신고도 매년 급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경찰청에 따르면 교제폭력 관련 112신고는 지난 2021년 974건에서 지난해 1783건으로 80% 넘게 증가했습니다. 최근 3년동안 울산에서 교제폭력 관련 사건으로 검거된 인원도 매년 3...
정인곤 2024년 05월 16일 -

사회복지기관 외벽 도색작업..'민간협력 봉사'
울산시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KCC, 건축사회가 사회공헌 활동에 나서 사회복지기관 건물 외벽 도색 작업을 실시합니다. 시는 민관협력 봉사와 재능 기부를 통해 지난해 사회복지기관 2곳을 정비한 데 이어, 올해는 3곳에 도색작업을 실시해 깨끗한 환경을 시민들에게 제공할 계획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최지호 2024년 05월 16일 -

"마음의 평화" 울산도 봉축 법요식
[앵커]불기 2,568년 '부처님오신날'을 맞아 석가모니의 탄생을 축하하는 봉축법요식이 오늘(5/15) 울산 지역 사찰에서도 일제히 열렸습니다.'마음의 평화, 부처님 세상'이라는 표어 아래 부처의 가르침을 되새겼습니다. 이용주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리포트]울산 정토사 대웅전 앞마당이 오색 연등으로 뒤덮였습니다.신도...
이용주 2024년 05월 15일 -

<현장M> 캠핑카 장기주차 단속 '사각지대'
[앵커]행락지 비양심 행위를 집중 조명하는 현장M.바닷가 장박 텐트에 이어, 오늘은 무료주차장을 점령한 캠핑카 문제를 짚어보겠습니다. 캠핑카는 장박 텐트와는 달리 강제 처분을 할 수 없어 지자체들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최지호 기자. [리포트 ]바다가 한눈에 보이는 해안도로 갓길에 캠핑카들이 줄지어 주차돼...
최지호 2024년 05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