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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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주요 교차로에 무정전 전원장치 설치
울산시가 14곳의 주요 교차로에 교통신호기용 무정전 전원장치를 설치한다고 밝혔습니다. 무정전 전원장치는 정전이 일어났을 때 대체 전력을 공급하는 예비 전원 장치로 공업탑로터리와 태화루사거리 등 교통량이 많은 지역에 우선 설치됩니다. 울산에서는 지난해 12월 대규모 정전 사고 당시 일부 교통신호기가 작동하지 ...
이돈욱 2024년 05월 21일 -

남구 월평초 등 3곳 보행자 우선도로 지정
울산시가 보행자의 안전을 보장하기 위해 보행자 우선도로를 지정해 운영합니다. 보행자 우선도로에서 보행자는 도로의 전 부분으로 통행이 가능하고 운전자는 안전거리를 두고 서행해야 하며, 필요에 따라 통행속도를 20km/h까지 제한할 수 있습니다. 울산시는 남구 월평초와 바보사거리, 동구 남목어린이집 일원을 우선 ...
이돈욱 2024년 05월 21일 -

울산소방본부장 직급 소방감으로 상향
정부가 원활한 재난 대응을 위해 울산을 비롯해 전북, 충북, 대구 4개 시·도 소방본부장 직급을 소방준감에서 소방감으로 상향하기로 했습니다. 시도 소방본부장은 재난 발생 시 지역 군, 경찰 등을 지휘하는 긴급구조통제단장으로 역할을 수행하는 데 일부 지역의 소방본부장 직급이 다른 유관기관에 비해 낮았습니다.
이다은 2024년 05월 21일 -

식중독 의심 왜 안 알리나?
[앵커]지난주 초등학교 2곳에서 식중독 의심 환자가 100명 가까이 발생한 사실 보도해 드렸는데요,앞서 한 고등학교에서도 10여명이 장염을 앓았던 사실이 추가로 확인됐습니다. 학교마다 사태를 제대로 알리지 않아 쉬쉬 하는게 아니냐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홍상순 기잡니다. [리포트]지난 7일 이후 A 초등학교에서...
홍상순 2024년 05월 20일 -

<현장M> 지지부진 율현지구..속타는 주민들
[앵커]2026년 완공 예정이었던 울주군 청량읍 율현지구 도시개발사업이 아직도 첫 삽을 뜨지 못하고 있습니다.전체 사업부지 95%에 달하는 개발제한구역이 아직 풀리지 않아서인데, 이주 날짜도 못 받은 주민들의 속은 타들어 가고 있습니다. 현장M 이용주 기자. [리포트]울산 율현지구 도시개발사업.울주군청 주변에 공공...
이용주 2024년 05월 20일 -

"집에 마약 있다" 9차례 허위 신고한 40대 검거
울산남부경찰서는 112에 집에 마약이 있다며 수차례 허위신고를 한 40대 A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A씨는 지난 17일 새벽 3시 40분쯤 집에 마약이 있다는 등으로 하루 9건의 허위 신고를 했으며, 출동한 경찰관에게 욕설 등을 하다 체포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오는 7월부터는 112 신고의 운영 및 처리에 관한 법률...
정인곤 2024년 05월 20일 -

LH 임대주택 '2170가구' 예비입주자 모집
LH 부산울산지역본부가 국민임대주택 2천170가구의 예비입주자를 모집합니다. 울산은 울주군 구영리와 북구 매곡동, 동구 방어동 등 13개 단지로, 입주 자격은 세대 구성원이 모두 무주택자임이 확인돼야 하고 소득과 자산 기준도 충족해야 합니다. 소득은 지난해 도시근로자 월평균소득의 70% 이하, 자산은 3억 4천500만원...
최지호 2024년 05월 20일 -

태화강마두희축제 세부 계획 확정.. 전세대 아울러
다음달 14일부터 16일까지 성남동 원도심과 태화강변에서 열리는 태화강마두희 축제가 젊은 세대부터 중장년층까지 즐길 수 있는 세부 계획을 확정했습니다. 대표 행사인 울산 마두희 큰줄당기기는 물론 태화강을 활용해 지난해 좋은 반응을 이끈 수상 프로그램인 수상 줄당기기 등 태화강을 활용한 행사도 늘렸습니다. 또 ...
정인곤 2024년 05월 20일 -

현대차 울산공장에 예술담장·디자인 전광판 조성
도시 경관 개선을 추진 중인 울산시가 현대자동차 울산공장에 예술 담장과 디자인 전광판 등 다양한 볼거리를 조성합니다.울산시는 오늘(5/20) 현대자동차와 업무협약을 맺고 오는 9월까지 높이 21m, 폭 20m의 대형 미디어 전광판과 야간 경관 예술 담장을 설치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사업을 위해 울산시는 아산로 일원을 ...
이돈욱 2024년 05월 20일 -

의대 정원 이번주 확정..전공의·의대생 복귀 미정
법원이 의대 증원과 배분에 대한 집행정지 신청을 기각함에 따라 한국대학교육협의회는 이번주안에 2025학년도 대학입학 전형 세부시행계획을 확정할 계획입니다.울산대는 지난 9일 학칙을 개정해 의대 증원에 따른 행정적 절차를 마무리한 상태로 2025학년도에는 70명 늘어난 110명을 선발할 예정입니다. 그러나 서울아산...
홍상순 2024년 05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