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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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지역주택조합 24곳 사업실태 점검
울산시가 이달 말까지 지역 지역주택조합 24곳을 대상으로 사업 이행실태를 점검합니다. 점검은 조합설립 준비 사업장과 사업승인 준비 사업장, 공사 진행 사업장으로 나눠 사업 단계 별 이행 사항을 중점적으로 살필 계획입니다. 울산시는 지난 5월 지역주택조합으로 인한 시민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지역주택조합 피해 예...
유희정 2024년 07월 17일 -

서이초 교사 순직 1년.. 교사 37% "교육활동 위축"
지난해 서울 서이초 교사가 순직한 사건 이후 지역 교사 10명 중 4명은 심리적 부담감을 느끼고 있다는 설문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울산교사노동조합이 교사 445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한 결과 37%가 학생들을 대할 때 두려움이 커져 교육활동이 위축됐다고 답했습니다. 또 교사의 89%가 학생과 학부모에 의한 교권 침...
최지호 2024년 07월 16일 -

울산 산사태 위기경보 '경계' 주의할 점은?
[앵 커] 최근 며칠째 비가 내렸다 그치기를 반복하며 누적 강수량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다행히 아직 큰 피해는 없지만 산림청이 울산지역 산사태 위기경보를 '경계'로 격상했습니다. 한 번 발생하면 큰 피해가 발생하는 만큼 안전 수칙을 살피고 기억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다은 기자입니다. [리포트] 호수를 따라 돌며 ...
이다은 2024년 07월 16일 -

교육청, 여름철 물놀이 위험지역 50곳 점검
울산시교육청이 이달 말까지 물놀이 안전사고 위험지역을 점검합니다. 교육청 안전담당자는 계곡과 하천변, 바닷가, 야외 물놀이장 등 50곳을 방문해 위험요인을 진단하고 사고예방 자료로 활용하기로 했습니다. 교육청은 최근 5년 동안 울산에서 2건의 물놀이 사망사고가 발생했다며 여름철 안전사고에 대한 각별한 주의를...
최지호 2024년 07월 16일 -

울산과기원-현대미술관, 기후위기 대응책 제시
울산과학기술원과 국립현대미술관이 기후 위기에 대응하는 시민 참여형 정책 실험을 진행했습니다. 울산과기원 이승호 교수팀은 미술관을 이용하는 시민 164명에게 기후 위기를 겪는 미래의 모습을 보여주고 탄소중립 실천 방안을 제안받는 연구를 수행했다고 밝혔습니다. 연구진은 시민들의 다양한 상상력을 표현한 디자인...
최지호 2024년 07월 16일 -

울산항 입항 외국적 선박 91% 결함 지적
지난해 울산항에 입항해 항만국 통제 점검을 받은 외국적 선박 10척 가운데 9척이 결함 지적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항만공사에 따르면 지난해 울산항에 입항해 점검을 받은 외국적 선박 298척 가운데 91%인 272척이 결함 지적을 받았고 결함이 심한 선박 4척은 출항 불허 처분을 받았습니다. 유형별로는 소방 설...
이상욱 2024년 07월 16일 -

KTX 울산역 무단 흡연 집중 단속.. 과태료 2만 원
울주군 보건소가 KTX 울산역 금연구역에서 흡연행위를 집중 단속합니다. 보건소는 역 이용객과 버스, 택시 기사들이 금연구역에서 담배를 피운다는 신고가 늘어나 단속을 하게 됐다고 설명했습니다. 보건소는 1주일 계도 기간을 거친 뒤 다음 주부터 과태료 2만 원을 부과할 방침입니다.
유영재 2024년 07월 16일 -

행정복지센터에 100만 원 상당 생필품 익명 기부
이름을 밝히지 않은 한 주민이 지난 5일 북구 송정동 행정복지센터에 100만 원 상당의 생필품을 전달했습니다. 송정동 행정복지센터는 기부자가 취약계층이 필요한 물품을 문의하고 화장지와 라면 등 생필품을 마트를 통해 보내왔다고 설명했습니다. 행정복지센터는 지원받은 물품을 취약계층 40가구에 모두 전달했다고 밝...
이다은 2024년 07월 16일 -

지역 기업체, 취약계층 아동에 8천만 원 기부
학교 급식이 제공되지 않는 여름방학 동안 취약계층 아동 200세대에 8천만 원 상당의 반찬과 간식이 전달됩니다. 울산시는 행복얼라이언스와 함께 SK이노베이션과 울산항만공사가 함께 기부한 8천만 원으로 각 가정에 도시락을 전달한다고 밝혔습니다. 기업과 지자체, 시민이 함께 참여하는 행복얼라이언스는 2018년부터 울...
유희정 2024년 07월 16일 -

울산시, '유네스코 창의도시 네트워크' 가입 도전
울산시가 '유네스코 창의도시 네트워크' 가입에 음악 분야로 재도전에 나섭니다. 울산시는 반구천 암각화의 피리 부는 선인의 모습 등을 내세워 내일(7/17) 유네스코창의도시 네크워크 국내 공모 심사를 받는다고 밝혔습니다. 유네스코 창의도시 네트워크는 문학과 음악, 영화 등 7개 분야의 문화 발전에 기여하는 도시로 ...
유희정 2024년 07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