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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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톤 트럭·탱크로리 추돌.. 탱크로리 운전자 중상
오늘(7/22) 오전 9시쯤 울주군 청량읍 신항로에서 5톤 트럭이 차량 고장으로 정차 중이던 탱크로리를 들이받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 사고로 차량 밖에 나와있던 탱크로리 운전자가 중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5톤 트럭 운전자가 운전 부주의로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
정인곤 2024년 07월 22일 -

'사건 상담·소장 작성'.. 검찰 출신 공무원 실형
울산지법 형사9단독은 변호사 자격증 없이 수수료를 받고 사건을 상담하고 고소장을 대신 써준 A 씨에게 징역 10개월의 실형을 선고했습니다. 검찰 공무원 출신인 A 씨는 2021년부터 지난해까지 69차례에 걸쳐 고소장 작성 등의 명목으로 4천300만 원을 받은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A 씨는 같은 범죄로 집행유예를 포함해 8...
정인곤 2024년 07월 22일 -

울산시, 지능형공장 보급 평가 '최우수'
울산시가 중소벤처기업부의 2023년 지능형공장 보급 확산사업 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을 받았습니다. 지능형공장 확산사업은 제품의 모든 생산 과정을 정보통신기술로 통합해 비용과 시간을 줄이는 첨단 공장을 늘리는 사업입니다. 울산시는 15개 기업에 공장 구축비용 12억 9천만 원을 지원하고 지속적인 사후관리에 주력한 ...
유희정 2024년 07월 22일 -

울산시 수돗물 상표명·표어 문구 공모
울산시 상수도사업본부가 울산 수돗물 상표명과 관련 표어를 만들기 위해 공모전을 연다고 밝혔습니다. 상표명에는 울산 수돗물의 우수성을 알릴 수 있는 내용이 담겨야 하며, 참가는 전국에서 누구나 할 수 있습니다. 서울은 ‘아리수’, 부산은 ‘순수 365’ 등 각 지자체들은 자체 수돗물 브랜드를 만들어 이미지 제고에 활...
유희정 2024년 07월 22일 -

청년활동사업 중간점검.. 애로사항 지원
울산시는 지역에서 활동중인 청년활동지원사업 12개 팀에 대해 활동 점검을 벌입니다. 이번 점검에서는 사업 추진이나 회계 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에게 컨설팅과 교육을 실시합니다. 현재 울산에서는 자원봉사활동과 관광명소 발굴, 정원 조성 등의 다양한 분야에서 청년들로 구성된 12팀이 활동하고 있습니다.
유희정 2024년 07월 21일 -

울산보건환경연구원, 식품 미생물 분석 능력 입증
울산시 보건환경연구원이 영국 식품환경연구청 국제공인 숙련 프로그램에서 분석 능력을 인정받았습니다. 연구원은 장출혈성대장균과 식중독균인 리스테리아 모노사이토제네스 등 2개 항목에 참여했고, 두 항목 모두 만족 평가를 얻었습니다. 영국 식품환경연구청의 국제공인 프로그램은 식품과 환경 분야 검사의 정확도와 ...
유희정 2024년 07월 21일 -

경찰·소방공무원 순직 특별승진시 연금 상향 추진
국민의힘 김상욱 의원은 특별위로금 지급대상을 공상경찰관으로 확대하는 등의 내용을 담은 제복공무원 처우 개선을 위한 5개 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습니다. 개정안은 업무 강도가 높아 질병이나 부상에 취약한 경찰과 소방관을 위한 것으로, 순직 시 특별승진한 계급에 맞게 연금 등 각종 급여를 산정해 실질적인 보상을...
조창래 2024년 07월 21일 -

울산형 글로벌 브랜드 컨벤션 육성..마이스관광 울산포럼 개최
울산문화관광재단은 오는 24일 유에코에서 '대한민국 대표 산업특화 마이스관광도시, 울산’을 주제로 포럼을 개최합니다. 이번 포럼은 산업특화 마이스관광도시로서의 울산의 입지를 다지고, 울산 주력산업과 연계한 울산형 시그니처 글로벌 컨벤션 육성과 마이스 산업 활성화를 위해 기획됐습니다. 또 포럼 다음 날인 25...
조창래 2024년 07월 21일 -

허위 주문으로 엉뚱하게 배달시킨 30대 덜미
울산 남부경찰서는 식당에 허위로 전화해 음식을 주문한 30대 A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A 씨는 지난 15일 오후 5시 20분쯤 남구의 한 공중전화에서 가게로 전화해 피자 등 5만 원 상당 음식을 엉뚱한 곳으로 배달시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A 씨가 가게에 다시 주문 전화를 하자 발신자 번호를 추적해 공...
유영재 2024년 07월 21일 -

조폭 보복 두려워 위증.. 노래방 업주 벌금형
울산지법 형사4단독은 법정에서 허위 진술을 한 혐의로 기소된 30대 남성에게 벌금 300만원을 선고했습니다. 울산에서 노래방을 운영하는 이 남성은 지난해 9월 법원에 증인으로 출석해 조직폭력배간 폭력 사건을 목격하고도 기억이 나지 않는다는 진술을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재판부는 이 남성이 폭력배들의 보...
최지호 2024년 07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