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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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과기원 5대 총장.. '박종래 서울대 명예교수'
제5대 울산과학기술원 총장에 박종래 서울대 재료공학부 명예교수가 선임됐습니다. 울산과기원은 오늘(6/26) 임시 이사회를 열고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 기반소위원장과 아시아탄소학회 협의회장 등을 역임한 박 교수를 새 총장으로 선임했다고 밝혔습니다. 박 신임 총장의 임기는 4년으로 교육부와 과기부 장관의 승인을 거...
최지호 2024년 06월 26일 -

홍유준 시의원, "초고령화 시대 실버주택 공급 늘려야"
울산시의회 홍유준 의원은 초고령화 시대를 앞두고 실버주택 공급 늘려야 한다고 요구했습니다. 홍유준 의원은 2027년 초고령 사회를 맞이할 것으로 전망된다며 은퇴 세대를 붙잡기 위해서는 실버타운 건립이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또 은퇴 세대를 위한 울산시의 선제적인 울산형 복지정책 추진도 제안했습니다.
조창래 2024년 06월 26일 -

부울경동맹 4차 회의.. 실질적 성과 창출방안 고민
울산이 부산·경남과 결성환 부울경초광역경제동맹이 오늘(6/26) 4차 조정회의를 열었습니다.이번 회의에서는 부울경 공동 사업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세 지자체가 함께 국비 확보를 위해 협업하는 방안을 논의했습니다.또 경제동맹 출범 2년 차를 맞아 지역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공동협력사업 발전 방안도 함께 논의했습...
유희정 2024년 06월 26일 -

울산·부산·경남 '광역철도망 조기구축' 정부 건의
울산과 부산, 경남이 광역철도망 구축을 빠르게 추진해 달라며 정부에 공동 건의문을 제출했습니다. 부울경 세 시도는 동남권 경제 발전을 위해 꼭 필요한 광역철도망이 가덕도 신공항 개항 시점에 개통돼야 연계 교통망도 원활하게 연결될 수 있다며 빠른 사업 추진을 촉구했습니다. 현재 부울경 지역에 계획된 울산-양산-...
유희정 2024년 06월 26일 -

현대차 노조, 내일 교섭 재개.. 주말 특근은 거부
올해 임금협상 난항으로 교섭 결렬을 선언하고 파업을 결의한 현대자동차 노동조합이 내일(6/27) 교섭을 재개하기로 했습니다. 다만 노조는 교섭 재개와는 별개로 사측을 압박하기 위해 다음 주부터 주말 특근은 실시하지 않을 예정입니다. 2주 만에 재개되는 교섭에서 노사 입장 차이가 좁혀지지 않으면 파업에 나설 가능...
유영재 2024년 06월 26일 -

군사기밀 유출 수사 국수본.. 울산지검 압수수색
한국형 차기 구축함 사업 관련 군사기밀 유출 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경찰이 어제(6/25) 울산지검을 압수수색해 관련 자료를 확보했습니다. 차기 구축함 사업 입찰 경쟁을 벌이고 있는 한화오션은 HD현대중공업이 사업 기밀을 몰래 취득한 혐의로 유죄판결을 받고도 입찰을 허용 받자 경찰에 고발했습니다. 이에 대해 현대중...
정인곤 2024년 06월 26일 -

대낮 주택가 차량털이범 추격 끝에 검거
울산 남부경찰서는 주차된 차량에서 현금을 훔쳐 달아난 30대 남성을 현장에서 추격 끝에 검거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남성은 지난달 15일 남구 신정동에서 문이 잠기지 않은 차량을 노려 금품을 훔쳐 달아나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정인곤 2024년 06월 26일 -

북구청 공무원노조 "직장 내 괴롭힘 문제 해결 촉구"
전국공무원노동조합 울산 북구지부는 오늘(6/26) 기자회견을 열고 최근 발생한 직장 내 괴롭힘 문제의 조속한 해결를 촉구했습니다. 노조는 회식 불참 시 업무상 불이익, 고성과 폭언 등 직장 내 괴롭힘 사건이 신고됐지만 가해자와 피해자가 분리 조치 되지 않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대해 북구청은 사건 조사 결과 ...
이다은 2024년 06월 26일 -

외국인 과태료 체납 8억 원.. 징수 전담반 구성
울산 지역 외국인의 자동차 과태료 체납액이 8억 원을 넘어서자 울산시가 전담반 구성 등 관리대책 마련에 나섰습니다. 지난달까지 체납된 외국인 과태료는 8억 2,400만 원으로 전체의 2.5%를 차지하지만 거주지 불명 등으로 징수에 어려움을 겪어왔습니다. 울산시는 6개 국어로 제작된 안내문을 배부해 납부를 유도하고 전...
유희정 2024년 06월 26일 -

울산 교사 90% '정서위기 학생' 수업 방해 경험
울산 교사 10명 중 9명은 정서위기 학생으로 인해 수업 방해를 받은 경험이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며 대책 마련을 요구했습니다. 울산교사노조가 울산 지역 교사 128명을 대상으로 긴급 실태조사를 한 결과 92%인 118명이 수업이 어려울 정도의 경험을 했다고 답했습니다. 또 79%는 정서위기 학생에게 교권침해를 당했으며 4...
최지호 2024년 06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