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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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봄행정실무사 관심 높아.. 경쟁률 5대 1
울산지역 늘봄행정실무사 117명 모집에 580명이 몰려 평균 4.96대1의 높은 경쟁률을 보였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이번에 8개월 한시 근무인 기간제로 뽑지만 내년에는 교육공무직으로 채용할 계획이어서 경쟁률은 더욱 높아질 전망입니다. 늘봄실무사는 2학기 늘봄학교 전면 도입을 앞두고 다음 달부터 모든 초등학교에 1명...
홍상순 2024년 06월 03일 -

"안부 배달 왔습니다".. 위기 찾는 집배원
◀ 앵 커 ▶ 울주군과 우체국이 고독사 예방을 위해 생필품 꾸러미를 위기가구에 전달하는 사업을 시작했습니다. 작은 마을까지 곳곳을 누비는 집배원이 생필품 전달과 함께 고립가구를 살피는 도우미 역할까지 하는 겁니다. 정인곤 기자 ◀ 리포트 ▶ 다양한 물건들을 한 데 모아 포장하는 마트 직원들의 손길이 분주합니다. ...
정인곤 2024년 06월 03일 -

개강해도 수업 거부 계속..휴학? 복귀? 유급?
◀ 앵 커 ▶ 울산대 의대가 3개월 미뤄 오늘(6/3) 개강했지만 학생들은 수업 거부를 이어갔습니다. 교육부는 동맹휴학을 인정할 수 없다는 뜻을 굽히지 않고 있어, 휴학과 복귀, 유급 등을 둘러싸고 갈등이 커질 것으로 전망됩니다. 홍상순 기잡니다. ◀ 리포트 ▶ 울산대 의대가 3개월 동안 미뤄왔던 개강을 했습니다. 온라인...
홍상순 2024년 06월 03일 -

지인 격투기로 폭행.. 20대 남성 실형
울산지방법원 형사12부는 지인을 폭행해 중상해 혐의로 기소된 26살 남성 A씨에게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1월 지인들과 격투기에 대한 대화를 하던 도중 갑자기 일행 한 명에게 달려들어 머리를 크게 다치게 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A씨는 다치게 하려는 고의가 없었던 장난이었다고 주장했지만, 재...
유희정 2024년 06월 03일 -

유해 물질 바다에 몰래 버린 선박 3척 적발
유해액체물질 세정수를 온산항에 몰래 배출한 선박 3척이 해경에 적발됐습니다. 울산해양경찰서는 120톤이 넘는 세정수를 규정을 위반해 배출한 유해액체물질 운반선 3척을 적발해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유해액체 물질 세정수는 해양환경관리법에 따라 12해리 이상 수심 25미터 이상인 장소에서 7노트 이상 속력으로...
이다은 2024년 06월 03일 -

출근길 도로에 맥주 박스 쏟아져.. 일부 구간 통제
오늘(6/3) 오전 8시 46분쯤 중구 성안동의 한 도로를 달리던 차량에서 맥주병이 담긴 박스 7개가 도로로 떨어지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 사고로 도로 한 개 차로가 30여 분간 통제돼 교통정체가 빚어졌습니다. 경찰은 주류 운반트럭에서 맥주병 박스가 떨어진 것으로 보고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정인곤 2024년 06월 03일 -

아파트 주차장에서 차량 화재.. 20분 만에 진화
오늘(6/3) 오전 1시 34분쯤 중구 태화동의 한 아파트 주차장에 주차돼있던 suv 차량에서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이 불로 차량 5대가 불에 탔으며 불은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약 20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차량 앞부분에서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정인곤 2024년 06월 03일 -

유네스코 도전 반구천의 암각화.. 현장 실사 완료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도전하고 있는 반구천의 암각화에 대한 전문가 현장 실사가 마무리됐습니다. 국가유산청은 지난달 27일부터 31일까지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의 공식 자문 기구인 국제기념물 유적협의회, 이코모스가 반구천의 암각화 실사를 마쳤다고 밝혔습니다. 현장 실사 결과는 등재권고와 보류, 반려, 등재 불가...
정인곤 2024년 06월 03일 -

아파트 주차장에서 차량 화재.. 20분 만에 진화
오늘(6/3) 오전 1시 34분쯤 중구 태화동의 한 아파트 주차장에 주차돼있던 suv 차량에서 불이나 인근에 주차된 차량 4대 등을 태우고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약 20분만에 꺼졌습니다.소방당국은 목격자 진술 등을 통해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정인곤 2024년 06월 03일 -

3만 구름 관중..불법 주차 '기승'
[앵커]어제(6/1) 문수축구장에서 열린 프로축구 경기에 3만명 관중이 몰리면서 극심한 혼잡이 빚어졌습니다.문수체육시설을 모두 개방해도 주차면이 턱없이 부족하기 때문인데, 홈 경기가 있을 때마다 불법 주차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최지호 기자가 현장 취재했습니다. [리포트]울산과 전북의 현대가 더비가 열린 문...
최지호 2024년 06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