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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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규모 건설기술용역 '가격입찰 후 능력평가'
지자체가 발주하는 소규모 건설기술용역의 입찰 절차가 개선됩니다. 그동안 2억 2천만 원 이상의 건설기술용역 입찰은 사업수행능력 평가 후 참여할 수 있었지만 앞으로 10억 원 미만 용역은 가격입찰 이후 선정 업체만 평가를 받게 됩니다. 울산시는 입찰 절차 개선으로 중소규모 업체의 참여 부담이 줄고 지자체의 업체 ...
유희정 2024년 06월 14일 -

교육청, '의사소통 중심' 초등 영어 지원
울산시교육청이 의사소통 중심의 초등 영어 학습을 위해 '다듣영어 플러스 5종 세트' 사용을 적극 권장했습니다. 다듣영어는 개정 교육과정을 적용해 초등학생들이 많이 듣고, 말하고, 읽고, 쓰는 연습을 할 수 있도록 하는 온라인 교육 프로그램입니다. 교육 자료는 울산교육청 다듣영어 전용 홈페이지에서 무료로 내려받...
최지호 2024년 06월 14일 -

울산 부유식 해상풍력 바람 '다시 분다'
[앵커]민선 8기 들어 잠잠했던 울산 부유식 해상풍력단지 조성사업이 다시 수면 위로 부상할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지역 상공계를 비롯해 개발사들이 함께 모여 향후 개발 방안을 논의했는데, 울산시가 풍력산업을 다섯 번째 주력산업으로 육성하겠다며 힘을 실었습니다. 이상욱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지난해 8월 ...
이상욱 2024년 06월 13일 -

지자체 예산 "남아도 고민 모자라도 고민"
[앵커]울주군의 세입 규모가 커지면서 다 쓰지 못하는 예산이 매년 수천 억대를 기록하고 있습니다.울주군은 예산을 다 소진하지 못해 고민인데, 울산의 다른 지자체들은 예산이 없어서 걱정입니다. 유영재 기자. [리포트]오는 8월 개관 예정인 울주종합체육센터.8레인의 수영장과 볼링장, 다목적 체육관 등을 갖추고 있습...
유영재 2024년 06월 13일 -

술 취해 도로에서 잠든 운전자.. 시민 협조로 검거
오늘(6/13) 오전 6시 30분쯤 남구 달동의 한 도로에서 술에 취해 운전을 하다 잠든 30대 남성이 시민들의 도움으로 경찰에 검거됐습니다. 차량의 앞뒤를 막은 시민들의 신고로 출동한 경찰은 이 남성이 차량으로 도주를 시도하자 삼단봉으로 제지하고 현장에서 체포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이 남성은 면허 취소 수준의 만...
정인곤 2024년 06월 13일 -

교육공무직 노조 "교내 폭염대책 확충하라"
교육공무직 노조는 오늘(6/13) 울산시교육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학교 노동자를 위한 폭염 대책을 마련해 달라고 주장했습니다. 노조는 급식실 조리 환경이 더위에 취약하고 청소 노동자들은 휴게실이 없어 충분한 휴식을 취하지 못하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에 대해 교육청은 냉조끼와 냉수건을 지급하고, 교직원 ...
최지호 2024년 06월 13일 -

울산도시공사 직원 숨져.. 업무 스트레스 주장
울산도시공사 직원이 북구 가대동의 한 야산에서 숨진 채 발견된 가운데 유족들이 업무 스트레스를 주장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이 직원은 사업비 147억 원의 수소 연료전지 운영 업무를 담당했으며, 최근 울산시로부터 두 차례 감사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도시공사는 감사 결과가 경미해 업무 스트레스로 볼 수 ...
최지호 2024년 06월 13일 -

울산 부유식해상풍력 발전 포럼 열려
울산 부유식 해상풍력 발전과 연관 산업 육성을 위한 포럼이 오늘(6/13) 오전 울산전시컨벤션 센터에서 열렸습니다. 5개 발전 개발회사와 공급망 협의회가 참여한 가운데 열린 이번 포럼에서 김두겸 울산시장은 풍력산업을 울산의 다섯 번째 주력산업으로 육성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울산 부유식 해상풍력 사업은 2059년까지...
이상욱 2024년 06월 13일 -

"울산도 지진 위험.. 원전 수명 연장 중단해야"
어제(6/12) 오전 전북 부안에서 지진이 발생하자 울산지역 탈핵 시민단체들이 울산 주변 원자력발전소의 안전 문제를 다시 제기했습니다. 이들은 울산도 활성 단층 16개를 포함해 지진 위험 요소가 산재해 있다며 노후 원자력발전소 수명 연장 논의를 중단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또, 건설중인 새울 3,4호기 부지의 지질 조...
유희정 2024년 06월 13일 -

'대포차' 집중 단속.. 14대 처분·174대 운행정지
울산시는 명의 등록이 비정상적인 이른바 '대포차'와 의심 차량에 대한 대한 집중 단속을 벌여 14대를 견인·공매 처분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와 5개 구군은 지난 3월부터 5월까지, 대포차로 지정된 차량과 책임보험을 가입하지 않거나 정기검사를 받지 않아 대포차로 의심되는 차량들을 단속했습니다. 단속 결과 대포차 ...
유희정 2024년 06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