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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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청년울산대장정 '유-로드' 대장정 시작
전국의 청년들이 울산을 직접 걸어서 탐방하는 2024 청년울산대장정 유로드가 오늘(6/24) 발대식을 시작으로 8일간의 일정을 시작했습니다. 참가자들은 8일 동안 약 100km 구간을 도보로 이동하며 기업체와 반구대 암각화, 대왕암공원 등 울산 주요 시설과 관광지를 탐방합니다. 지난 2011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13회를 맞는...
이다은 2024년 06월 24일 -

울산 감염병 예방 조례 개정.. 감염병 예방조치 강화
울산시의회가 최근 감염병 유행이 빨라지는 현실을 반영하기 위해 관련 조례를 개정했습니다. 울산시의회는 손명희 의원이 대표 발의한 울산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조례 개정안을 최근 가결했습니다. 개정된 조례는 감염병 환자로만 한정했던 격리와 검사 대상을 감염병과 유사한 증상을 보이는 환자 등으로까지 확...
조창래 2024년 06월 23일 -

현대차 노조, 내일 파업 찬반 투표 실시
올해 임금 협상 결렬을 선언한 현대자동차 노조가 내일(6/24) 파업 시행 여부를 놓고 조합원 찬반 투표를 진행합니다. 노조는 내일 오전 8시부터 오후 5시까지 파업 찬반 의사를 묻는 모바일 투표를 진행하며, 결과는 투표가 끝나고 2시간쯤 지난 뒤 나올 전망입니다. 현대차 노사는 코로나19 대유행과 한일간의 경제 갈등 ...
유영재 2024년 06월 23일 -

음주측정 불응한 40대 운전자에 벌금형
울산지방법원 황영주 판사는 음주 측정을 거부한 혐의로 기소된 40대 A씨에게 벌금 700만원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1월 동구의 한 주차장에서 음주운전 의심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이 음주측정을 요구했지만 3차례 거부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재판부는 A씨가 경찰관의 정당한 공무집행을 방해했다며, 중대 ...
최지호 2024년 06월 23일 -

전염병 확산 주범인데.. 손도 못 대는 폐과수원
[앵 커] 한 번 발생하면 과수원 전체를 매몰해야 하는 '과수화상병'이 최근 빠르게 번지고 있습니다. 치료제가 없어서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한데, 문제는 아무도 관리하지 않는 폐과수원입니다. 전염의 온상이 될 우려가 크기 때문에 강제로 방역할 수 있는 법이 만들어지긴 했지만, 다음 달 말에야 시행됩니다. 유희정 기...
유희정 2024년 06월 23일 -

울산 정서행동 위기학생 해마다 증가
울산에서 정서행동 위기학생이 해마다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이 지역 초·중·고등학생 4만여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 우울과 불안, 과잉행동, 충동성 등으로 학교 생활에 어려움을 겪는다고 답한 '관심군'은 2021년 942명에서 2022년 991명, 2023년 1천51명으로 늘었습니다. 전문가들...
최지호 2024년 06월 22일 -

태화강에서 20대 남성 실종.. 수난 추정
어제(6/21) 새벽 2시 30분쯤 남구 삼산동 학성교 인근 태화강에서 사람이 물에 빠졌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소방 당국은 사고 장소 주변에 남아 있던 소지품 등을 확인한 결과 20대 남성이 물에 빠진 것으로 보고 태화강에서 수색 작업을 벌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유희정 2024년 06월 22일 -

후성공장 증류탑 폭발.. 산화에틸렌 누출
어제(6/21) 저녁 8시 28분쯤 남구 매암동 후성 공장에 있는 증류탑에서 폭발 사고가 일어났습니다. 이 사고로 유독 물질인 산화에틸렌 일부가 누출됐으나, 누출량이 위험 기준을 넘기지는 않은 것으로 파악됐으며, 인명 피해도 없었습니다. 소방 당국과 경찰은 공장 관계자들을 상대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유희정 2024년 06월 22일 -

'공업탑' 여론 고려해 결정.. 보행환경도 개선
[앵커]도시철도 1호선 건설에 따라 공업탑이 옮겨질 수 있다는 울산MBC 보도 이후 울산 시민들이 다양한 견해를 보내주셨습니다.이 가운데 다른 곳으로 옮겨서 보존해야 한다는 의견이 가장 많았는데, 이렇게 된다면 이 일대를 자동차 중심의 공간에서 차와 사람이 공존하는 공간으로 만들어야 하다는 의견이 제시되고 있습...
조창래 2024년 06월 21일 -

벌써 4,000억 원 날려.. "리딩방 속지 마세요"
[앵커]단기간에 높은 수익을 올려주겠다며 투자금을 받아 가로채는 사기가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소액으로 시작했다가 점점 많은 돈을 넣게 되고 결국 모든 돈을 날리는 구조인데요. 이런 식으로 사람들이 날린 돈만 벌써 4천억 원이 넘습니다. 최지호 기자. [리포트]회원제로 운영되는 한 사설 투자 사이트.단기간에 20% ...
최지호 2024년 06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