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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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고출력 이차전지 제조 기술 선점 나서
울산시가 산업통상자원부의 고출력 이차전지 실증 기반 과제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이 사업은 테슬라 등 완성차 업체들이 탑재를 추진하고 있는 4680 원통형 이차전지의 실증기반을 구축해 제조 기술을 선점하기 위해 추진됩니다. 사업비는 2028년까지 5년간 국비 100억 원, 지방비 43억 원 등 총 143억 원이 투입...
조창래 2024년 07월 11일 -

KTX울산역 역세권 호텔특화용지 사업자 모집
울산경제자유구역청과 울산도시공사가 KTX 울산역 역세권 호텔특화용지 투자자 모집에 본격적으로 나섭니다. 사업성을 높이기 위해 호텔뿐 아니라 복합개발을 권장하고 있는 도시공사는 투자 활성화를 위해 용적률도 800%에서 1,100%로 조정했습니다. 도시공사는 복합개발을 통해 울산컨벤션센터 행사 참석자들이 이용할 수...
조창래 2024년 07월 11일 -

"안전자산이라 믿었는데".. 노후자금 168억 꿀꺽
[앵커]불경기일수록 최고의 안전자산은 금이라고 생각하시는 분들 많으시죠.이런 심리를 노려 금 투자를 미끼로 160억 원이 넘는 돈을 가로챈 일당이 붙잡혔습니다. 피해자 대부분이 60대로 노후자금을 몽땅 날렸습니다. 정인곤 기자 [리포트]제주도의 한 호텔에서 열린 사업설명회.금 매매 전문 업체 대표라고 자신을 소개...
정인곤 2024년 07월 10일 -

갑자기 날아든 5톤 트럭.. 아산로 정체 극심
[앵커]오늘(7/10) 오전 아산로에서 트럭 한 대가 중앙분리대를 넘어 반대편 차선으로 날아들었습니다.다행히 큰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트럭이 도로 전체를 가로막아 사고 처리까지 극심한 정체가 빚어졌습니다. 이다은 기자입니다. [리포트]흰색 트럭 한 대가 도로 반대편에서 중앙분리대를 넘어 날아듭니다.순식간에 날아든...
이다은 2024년 07월 10일 -

북구, 쇠부리 문화 발전 방향 찾으려 용역 착수
북구청은 지역 전통 제철 문화인 울산쇠부리문화와 쇠부리축제 발전 방향 모색을 위한 용역에 착수했다고 밝혔습니다. 용역을 통해 울산쇠부리문화의 발전 방향을 제시하고 울산쇠부리축제를 통한 지역 경제 활성화 방안 등을 모색할 계획입니다. 북구는 올해 안에 용역을 마무리하고 쇠부리축제를 문화 관광 축제로 성장시...
이다은 2024년 07월 10일 -

중구, 휴대전화 등 디지털 저장매체 파쇄 지원
중구가 주민들의 개인정보 유출 방지를 위해 '디지털 저장매체 파기 무료 서비스'를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구청이 소유하고 있는 하드디스크 파기 장치를 활용해 하드디스크, 휴대전화 등 디지털 저장매체의 물리적 파쇄를 지원할 계획입니다. 파기 작업은 담당 직원이 지켜보는 가운데 신청인이 직접 저장매체를 파쇄하...
정인곤 2024년 07월 10일 -

울산시 우수제안 6건 선정.. 정부에도 추천
울산시는 우수 시책 발굴을 위한 공무원 제안을 접수해 이 가운데 6건을 우수 제안으로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우수 제안 가운데 금상과 은상을 차지한 소화전 제수변 디자인 개선과 소방호스 중간지점 표기 제안은 행정안전부에도 추천할 예정입니다. 울산시는 우수제안 공무원에게 상장과 상금을 수여해 공무원의 현장 ...
조창래 2024년 07월 10일 -

중3 학생·학부모 직업계고 방문 프로그램 운영
울산시교육청이 고등학교 진학을 앞둔 중학교 3학년 학생과 부모들을 대상으로 직업계고 방문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방문 대상은 울산 지역 11개 직업계고로 학과 체험을 통해 직업교육의 이해를 높이고 학생들의 진로 선택을 돕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직업계고 방문은 울산 인근 양산, 경주 중학교에서도 참여 가능하며 ...
이다은 2024년 07월 10일 -

"금에 투자하면 20% 수익 보장".. 168억 원 가로채
금에 투자하면 원금이 보장되고 시세차익으로 수익이 발생한다며 350여 명으로부터 168억 원을 가로챈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울산 남부경찰서는 금 투자를 미끼로 유사수신 행위 업체를 운영한 혐의로 11명을 붙잡아 40대 업체 대표를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2021년 8월부터 지난해 5월까지 투자금액의 20%...
정인곤 2024년 07월 10일 -

아파트 화단에서 발견된 돈다발.. 경찰 수사 '난항'
지난 4일과 6일 울산 남구의 한 아파트 화단에서 잇따라 발견된 현금 7천500만 원의 주인 찾기가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경찰은 범죄 관련성을 염두에 두고 은행 인출자 명의를 확인하는 한편 탐문 수사도 벌이고 있지만 수사에 진척을 보지 못하고 있습니다. 현금의 주인을 끝까지 찾지 못하면 관련 법에 따라 돈을 발견...
정인곤 2024년 07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