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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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임 2주년 김종훈 동구청장 "벨류업 가치행정 목표"
김종훈 동구청장은 오늘(6/18) 취임 2주년을 맞아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 2년 구정 성과와 앞으로의 운영 방향을 설명했습니다. 동구청장은 지난 2년간의 성과로 동구노동복지기금 마련,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조성한 청년노동자 공유주택 등을 꼽았습니다. 이어 노동자지원센터, 어린이복합문화공간 조성을 통한 주민 삶의...
이다은 2024년 06월 18일 -

중구 공무원도 위험근무수당 부정 수령
최근 남구 공무원들의 위험근무수당 부정 수급을 지적 받은데 이어 중구 공무원들도 위험근무수당 부정 수령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중구의회 안영호 의원은 중구 공무원들이 지난 2021년 부터 3년동안 외부에 위탁해 직접 위험업무를 하지 않고 매년 수십만 원 가량의 위험근무수당을 받아왔다고 지적했습니다. 중구는 타...
정인곤 2024년 06월 18일 -

동네의원 휴진 참여율 8%..울산대병원 외래 가동률 40%
대한의사협회가 집단 휴진을 예고한 오늘(6/18) 울산대학교 병원을 제외한 지역 의료기관의 휴진 참여율은 저조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울산대병원 교수 비상대책위원회는 20개 진료과가 휴진에 동참해 외래 가동률이 40% 수준이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지역 의원급 의료기관은 642곳 가운데 8%가량이 휴진 신고를 한 가...
최지호 2024년 06월 18일 -

부산-경남 행정통합 추진.. 울산 "참여 안 한다"
부산시와 경상남도가 연방제 형태의 행정 통합에 합의한 데 대해 울산시는 참여 의사가 없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행정 통합이 지역의 현안을 해결하는 답이 될 수는 없다며 오히려 지자체 간 행정구역 위계가 흔들리고 특정 지역이 피해를 보는 상황이 발생할 우려가 크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러면서 부산·경남과 맺은 ...
유희정 2024년 06월 18일 -

전교조 울산지부 "갑질 방지 대책 촉구"
전국교직원노동조합 울산지부는 기자회견을 열고 교내 갑질문화 개선과 갑질행위 근절을 위해 특단의 대책이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전교조는 지난 6년간 교육청에 신고된 교사 갑질 피해는 26건에 그쳤지만 최근 6개월 두 차례 진행한 설문조사에서 폭언과 비인격적 대우 등 40여 건의 피해 사례가 확인됐다고 밝혔습니...
최지호 2024년 06월 18일 -

농심, 울산에 물류센터 신설.. 울산시민 우선 고용
농심이 울산시와 삼남 물류단지에 물류센터를 신설하고 울산시민을 우선 고용하는 내용의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농심이 추진하는 물류센터는 2,290억 원을 투자해 오는 2027년 완공 예정으로 울산시는 약 5천600명의 일자리 창출 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또 울산 서부권의 물류 수요의 지속적인 증가...
유희정 2024년 06월 18일 -

HD현대중공업, 3천200t급 필리핀 초계함 진수
HD현대중공업은 오늘(6/18) 3,200t급 필리핀 초계함 1번함인 '미겔 말바르함'의 진수식을 열었습니다. 미겔 말바르함은 순항 속도 시속 28㎞, 항속 거리 8천330㎞에 이르는 최신예 함정으로, 대함미사일과 수직발사대가 탑재됩니다. 이 함정은 시운전과 마무리 의장작업을 거쳐 내년 중 필리핀 해군에 인도될 예정입니다.
이상욱 2024년 06월 18일 -

내일 울산 일자리 박람회.. 6백여 명 채용
2024년 울산 일자리 박람회가 내일(6/19) 동천체육관에서 열립니다. 이번 박람회에는 제조업과 서비스업 등 100개 기업이 600여 명 채용을 목표로 참석해 구직자에 채용 상담과 면접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또 구직자들을 위해 증명사진 촬영과 자기소개서 작성법 등 구직 활동에 도움이 될 수 있는 교육 프로그램도 운영됩...
유희정 2024년 06월 18일 -

진하해수욕장 명선도 100년간 지형 바뀌어
울주군이 서생면 진하해수욕장 앞 명선도의 바뀐 모양과 면적을 반영해 지적도를 정비했습니다. 명선도는 1918년 최초 측량 때 남북 방향으로 길쭉한 모양이었지만, 100여년 동안 조류 침식과 퇴적 작용에 의해 동서 방향으로 길쭉한 모양으로 변했습니다. 측정 면적은 기존 면적보다 1천168㎡ 감소한 5천576㎡로 확인됐습...
유영재 2024년 06월 18일 -

"도시철도 사업 부적절.. 전면 재검토해야"
[앵커]울산시가 추진하고 있는 도시철도 사업이 지금 방식대로라면 울산의 교통 문제 해결에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을 거란 주장이 제기됐습니다.들이는 비용에 비해 충분히 효과가 기대되지 않고 오히려 기존 교통 체계에 혼란만 가중시킬 거란 의견인데요. 시민단체의 주장과 울산시의 반박 의견을 확인해 봤습니다. 유희...
유희정 2024년 06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