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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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당현수막 자율 규제로‥ 정당 협조가 관건
[앵커]지난달 대법원이 정당현수막 난립을 막기 위해 전용게시대 사용을 강제한 울산시 조례가 상위법에 위배된다고 판결했습니다.결국 울산시가 자율 규제로 입장을 바꾸고 새로운 조례안을 마련했는데 각 정당들이 얼마나 협조를 하느냐가 관건이 될 전망입니다. 조창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각 정당들이 경쟁하...
조창래 2024년 08월 27일 -

일분일초가 중요한 인명구조‥ 첨단장비로 신속하게
[앵커]울산에서만 매년 300건 가까운 수난사고가 발생하고 있습니다.이런 사고에는 일분 일초라도 더 빨리 구조작업을 펼치는 게 중요한데요. 울산소방본부가 다양한 첨단 장비를 현장에 도입하고 있습니다. 이다은 기자 입니다. [리포트]강 한가운데서 허우적거리는 남성.현장에 출동한 소방대원들이 강으로 무인 구조 보...
이다은 2024년 08월 27일 -

하루아침에 사라진 도로‥ "한 마디 설명도 없이"
[앵커]주민들이 수십 년 동안 사용해온 도로가 아파트 공사 현장에 포함되며 갑자기 사라져 버렸습니다.길이 막힐 때까지 주민들은 단 한 번의 설명도 없었다며 분통을 터트리고 있는데 행정기관들은 절차상 문제가 없다는 말만 반복하고 있습니다. 정인곤 기자 [리포트]울산 남구의 한 아파트 신축 공사현장.공사현장을 둘...
정인곤 2024년 08월 27일 -

동강병원·울산병원 지역 책임의료기관 출범
지역 책임의료기관으로 선정된 동강병원과 울산병원이 오늘(8/27) 현판식을 갖고 정식 출범했습니다. 두 병원은 지난 4월 보건복지부로부터 의료 접근성 향상과 건강 격차 해소를 담당하는 지역 책임의료기관으로 선정됐습니다. 지역 책임의료기관으로 선정되 두 병원은 양질의 필수의료를 제공하면서 지역보건의료기관과의...
유희정 2024년 08월 27일 -

울주군 자원봉사센터 기공식‥ 2026년 2월 완공
울주군 자원봉사센터 건립 기공식이 오늘(8/27) 울주군 청량읍 율리 센터 예정지에서 열렸습니다. 센터는 지하 2층, 지상 4층 규모로 지어져 자원봉사센터와 푸드뱅크 마켓, 유관기관 사무실 등이 들어섭니다. 2026년 2월 완공되는 센터 건립에는 총 사업비 143억 원이 투입될 예정입니다.
유영재 2024년 08월 27일 -

울산 소방관 6명 '트라우마 세이버' 인증
중증 응급환자를 신속하게 구조한 지역 소방관들이 트라우마 세이버 인증서를 받았습니다. 서울주소방서 언양119안전센터 이현우 소방장 등 6명은 지난해 11월 아파트에서 떨어진 사람을 신속하게 병원으로 이송해, 환자가 건강을 회복하고 일상으로 복귀하는 데 기여했습니다. 소방청은 중증외상환자에 적절한 처치를 해 ...
유희정 2024년 08월 27일 -

50세 이상 울주군민 대상포진 무료 접종
동구에 이어 울주군도 내년부터 50세 이상 모든 울주군민에게 대상포진 무료 예방접종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울주군은 50세 이상 대상포진 미접종자 중 20%인 1만7천2백 명에게 접종을 지원하고, 단계적으로 접종 대상을 늘려갈 방침입니다. 지금까지는 60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만 무료 접종 대상이었습니다.
유영재 2024년 08월 27일 -

울산하늘공원 제2추모의집 10월 착공
봉안시설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울산하늘공원 제2추모의 집 건립 공사가 오는 10월 시작됩니다. 제2추모의 집은 3만 4천 기의 봉안함을 안치할 수 있는 규모로 2026년 준공될 예정입니다. 울산시는 2만 6천4백 기를 수용할 수 있는 기존 추모의 집은 2년 뒤 포화상태가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유영재 2024년 08월 27일 -

코로나19 먹는 치료제 처방 조제 기관 안내 시작
최근 코로나19 확산세가 거세지면서 울산시가 치료제 처방과 조제 기관 안내에 나섰습니다. 울산에서는 병의원 228곳과 약국 128곳이 먹는 치료제를 처방·조제하고 있으며 울산시와 감염병 포털 홈페이지에서 해당 기관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처방 대상은 12세 이하 또는 60세 이상 면역저하자나 기저질환자로 증상 발생 5...
유희정 2024년 08월 27일 -

아파트 공사에 사라진 도로‥ "원상복구 하라"
남구 야음동 주민들이 아파트 신축 공사로 생활도로가 폐쇄돼 불편을 겪고 있다며 도로 원상복구를 요청하고 나섰습니다. 주민들은 울산시와 남구청의 한차례의 주민 설명회도 없이 무성의한 행정으로 생활도로가 아파트 건설 현장에 포함됐다며 대책 마련을 요구했습니다. 이에 대해 울산시는 공고 등의 절차로 주민의견을...
정인곤 2024년 08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