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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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보호조류 울산 앞바다에서 발견
울산 앞바다에서 멸종 위기에 놓인 국제 보호 조류 2종이 발견됐습니다. 울산시는 지역 철새 동호회가 지난 24일 방어진 해상 8.1km 지점에서 뿔쇠오리 2개체와 알류샨 제비갈매기 6개체를 관찰해 사진 기록으로 남겼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전문가 문의 결과 기후 변화 등의 영향으로 이들 조류의 이동 경로가 남해안에...
유희정 2024년 08월 29일 -

강풍에 교통 신호등 고장‥ 일부 항공편 결항
어젯밤(8/28)부터 울산지역에 강풍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강한 바람으로 교통 신호등이 고장나고 일부 항공편이 결항됐습니다. 울산경찰청은 오늘(8/29) 오전 중구 일대 신호등 4곳이 고장나는 등 강풍 관련 교통 불편 신고 10건이 접수됐다고 설명했습니다. 또 제주에서 출발해 울산에 오후 1시 45분 도착하는 비행편과 ...
정인곤 2024년 08월 29일 -

"국제정원박람회 유치"‥ 울산시 해외사절단 파견
울산시가 국제정원박람회 유치 등 지역의 주요 현안 해결과 협력 방안 마련을 위해 해외 사절단을 파견한다고 밝혔습니다. 사절단은 다음 달 4일 폴란드에서 열리는 국제원예생산자협회에 참석해 울산국제정원박람회 계획과 개최 역량을 소개하고 유치 활동을 펼칠 예정입니다. 이에 앞서 방문하는 우즈베키스탄에서는 한국...
유희정 2024년 08월 29일 -

울산시, 미확보 재난관리기금 312억 추경 편성
울산시가 제2차 추경 예산안에 그동안 확보하지 못했던 재난관리 기금 312억 원을 편성했다고 밝혔습니다. 재난관리 기금은 매년 보통세의 1%를 의무적으로 적립해야 하지만 울산시는 재정 여건 등으로 의무 적립금을 채우지 못했습니다. 울산시는 최근 기후 변화로 인한 재난이 증가하고 있어 지난해부터 기금을 적극 편성...
유희정 2024년 08월 29일 -

"무단 방치된 전동킥보드 지자체가 견인"
불법주차나 무단방치된 공유형 이동장치가 보행자나 차량의 통행을 방해할 경우 행정기관이 이를 견인할 수 있는 근거가 마련됩니다. 울산시의회 천미경 의원은 울산시 조례에 전동킥보드 등 공유형 이동장치의 불법주차를 막을 수 있는 조항이 없어 개정조례안을 발의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 조례안이 의결되면 공유형 이...
조창래 2024년 08월 29일 -

울산 부유식해상풍력 사업자 '환경영향평가' 모두 통과
울산 앞바다에 추진 중인 부유식 해상풍력 발전사업자 5개사가 모두 환경영향평가 관문을 통과해 입찰 자격을 얻게 됐습니다. 울산상의에 따르면 울산 앞바다 부유식 해상풍력 3개 사업자가 지난달 환경영향평가 승인을 받은 데 이어 최근 문무바람과 한국부유식풍력도 환경영향평가 승인을 받았습니다. 발전 사업자들은 환...
이상욱 2024년 08월 29일 -

친환경이 대세인데‥ 수소 산업기계 충전은 '불법'
[앵커] 운송 수단의 친환경화는 승용차를 넘어 화물차와 산업 장비에도 적용되고 있습니다. 특히 지게차처럼 많은 힘이 필요한 산업용 운송수단에는 수소를 쓰는 게 효율적인데, 산업 현장에서 수소를 곧바로 충전할 방법이 없어서 도입이 늦어지고 있다고 합니다. 유희정 기자. [리포트] 고려아연 온산제련소에 만들어진 ...
유희정 2024년 08월 28일 -

'완강기·에어매트' 사용법‥ "어렵지 않아요"
[앵커]지난주 많은 사상자가 발생한 부천 호텔 화재 당시 완강기와 에어매트 같은 피난 기구들이 제대로 활용되지 못했는데요.교육만 받는다면 누구나 쉽게 이용할 수 있을 정도로 생각보다 사용법이 간단하다고 합니다. 정인곤 기자가 직접 피난기구 사용법을 배워봤습니다. [리포트]19명의 사상자를 낸 부천 호텔 화재.객...
정인곤 2024년 08월 28일 -

소송에 휘말린 회원제 골프장들‥ 왜?
[앵커]최근 울산 인근 회원제 골프장들이 이용료 인상을 놓고 회원들과 잇단 소송전에 휘말리고 있습니다.코로나 이후 골프 인기가 시들해지면서 수익이 악화되자 일방적으로 이용료를 올려 회원들에게 부담을 전가하고 있다는 주장입니다. 이상욱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경주 보문단지에 있는 한 골프장 앞에서 회원...
이상욱 2024년 08월 28일 -

환경단체, 망양골프장 조건부 등록 허가 규탄
울산환경운동연합이 개장 행사를 한다고 알려진 망양골프장의 조건부 등록 허가를 규탄했습니다. 환경운동연합은 불법공사에 대한 원상복구 명령을 다 이행하지 않고 수사도 종결되지 않은 골프장에 울산시가 조건부 등록을 허가한 것은 사업자 봐주기라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대해 울산시는 관련 법상 사업기간 내 나머지 ...
이돈욱 2024년 08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