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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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비정규직노조, "저임금 구조 개선 필요"
학교 비정규직 노조가 오늘(6/12) 울산교육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오는 22일 1만 학비 노동자 총궐기를 선포했습니다. 이들은 물가 폭등으로 학교 비정규직 노동자의 실질임금은 하락하고 있다며, 임금 인상과 근속 수당 인상을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또 전국 단체협약을 통해 학교 비정규직 노동자 차별을 해소해야 한...
정인곤 2024년 06월 12일 -

울산시, 신재생에너지·배터리 산업 유럽 현지 시찰
울산시는 신재생에너지와 배터리 산업에 대한 국제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유럽에 해외사절단을 파견한다고 밝혔습니다. 사절단은 덴마크의 해상풍력발전단지와 친환경에너지 투자운용사를 방문해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덴마크 에너지청을 찾아 해상풍력 산업 육성을 위한 지원 정책과 전략을 듣습니다. 또 독일 에너지 분...
유희정 2024년 06월 12일 -

울산지역 조류 탐사 '새 통신원' 활동
울산지역의 조류 생태계를 시민들에게 알리는 '울산 새 통신원'의 활동이 시작됩니다. 새 통신원이 조류 도래나 서식 실태를 발견해 지자체에 알리면 지자체는 현장을 확인한 뒤 종 보호와 서식환경 보전 등에 나설 예정입니다. 또 통신원들이 수집한 자료로 울산지역 생물종 목록을 만들고, 철새 생태 관광프로그램을 구성...
유희정 2024년 06월 12일 -

온산산단 주차난 숨통.. 올 연말부터 고비
[앵커]고질적인 주차 문제를 겪고 있는 온산국가산업단지에 3천 면의 노상주차장이 조성됐습니다.주차장 부족 문제가 다소 완화되고 주차 여건이 개선됐지만 하반기 시작되는 샤힌 프로젝트의 주차 수요를 감당하기에는 여전히 버거워 보입니다. 유영재 기자 [리포트]에쓰오일이 9조 원을 투입하는 샤힌 프로젝트 공사현장....
유영재 2024년 06월 11일 -

회전 교차로에서 '쿵'.. 보험 사기 일당 검거
[앵커]스무 차례 넘게 고의로 교통사고를 내고 보험금을 타낸 사기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차선을 변경하거나 교통법규를 위반한 차량만 골라 사고를 내고 보험금을 타냈습니다. 정인곤 기자 [리포트]아침 출근길, 꽉 막힌 회전교차로에서 차량 한 대가 차선 변경을 시도합니다.잠시 후, 기다렸다는 듯 흰색 승용차가 ...
정인곤 2024년 06월 11일 -

교복 입은 할아버지 할머니.. 특별한 체험 학습
[앵커]어릴 시절 학교에 다니지 못한 할머니 할아버지들은 교복을 입고 등교를 한다는 생각만으로도 해도 설레는 일일 텐데요.울주군의 한 초등학교에서 1일 체험학습 기회를 제공하면서 어르신들의 오래된 소망이 이뤄졌습니다. 최지호 기자가 현장 다녀왔습니다. [리포트]단정하게 교복을 입고 가슴에 이름표를 단 할머니...
최지호 2024년 06월 11일 -

북한 '오물풍선' 살포에 울산경찰 대응체계 구축
최근 북한이 살포하고 있는 오물 풍선이 전국 곳곳에서 발견되고 있는 가운데, 경찰과 지자체 등이 함께 드론 테러에 대응에 나섰습니다. 울산경찰청은 오늘(6/11) 군과 소방, 부산항공청 등 16개 기관과 함께 '드론 테러 공동대응 회의'를 열고, 오물 풍선을 비롯한 미승인 비행 물체 발견 시 핫라인을 가동하기로 했습니...
최지호 2024년 06월 11일 -

에쓰오일, 닥터카 운영 후원금 1억원 전달
에쓰오일은 오늘(6/11) 닥터카 운영을 위한 후원금 1억 원을 울산시에 전달했습니다. 닥터카는 일반 구급차와 달리 외과나 응급의학과 전문의와 간호사가 탑승해 직접 환자를 처치하며 이송합니다. 울산권역 닥터카는 2019년 초 운영비 부족으로 수개월 동안 중단됐다가 에쓰오일의 후원으로 재개됐습니다.
유영재 2024년 06월 11일 -

온산국가산단 노상주차장 3천 면 조성
온산국가산업단지의 고질적인 주차 문제를 개선하기 위한 3천 면 규모의 노상 주차장이 조성됐습니다. 울산시는 지난해 12월부터 순차적으로 노상 주차장 3천 면을 조성하고, 불법 주정차 단속 장비 4대를 설치했다고 밝혔습니다. 나머지 주차장 1천 면은 인근 기업체의 도로 점용 등 요청으로 올해 말까지 조성을 연기됐습...
유영재 2024년 06월 11일 -

고의 사고 내 보험금 타낸 배달 라이더 일당 검거
울산남부경찰서는 법규 위반 차량을 노려 고의로 사고를 내고 보험금을 타낸 혐의로 오토바이 배달원 등 8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습니. 이들은 지난 2018년 3월부터 올해 3월까지 배달용 오토바이와 차량을 이용해 21차례에 걸쳐 고의로 사고를 내고 8천만 원가량의 보험금을 타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경찰은 타낸 ...
정인곤 2024년 06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