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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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소장 구인난에 법도 개정‥ 한의사·간호사도 '환영'
◀ 앵 커 ▶ 보통 보건소장은 의사 면허가 있어야 지원할 수 있었는데요. 상대적으로 열악한 처우 때문에 의사 보건소장 구하기가 어려워지자 정부가 법까지 개정했습니다. 구인난에 허덕이는 보건소가 이제는 한의사, 간호사에 조산사까지 환영하고 있습니다. 정인곤 기자 ◀ 리포트 ▶ 울산 남구지역 공공 보건 의료를 담당하...
정인곤 2024년 11월 04일 -

울산 고향사랑기부금 울주군 2억7천만 원 최다
울산 광역·기초 자치단체 중에 울주군이 지난해 가장 많은 기부금을 모금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연구원에 따르면 울주군 기부금이 지난해 2억 6천6백만 원으로 가장 많았고, 이어 울산시 본청 2억 3천79만 원, 남구 2억 2천265만 원을 기록했습니다. 반면, 동구는 1억 2천8백만 원, 북구는 7천3백 만 원, 중구는 6천3...
유영재 2024년 11월 04일 -

울산경찰, 112 접수·지령 전국에서 가장 빨라
울산 경찰의 112 신고 접수부터 지령 하달까지 걸리는 시간은 13초로 전국에서 가장 빠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울산 경찰은 신고 내용 등록에 5초, 신고 내용을 순찰차에 전달하는 8초가 걸리는 반면 전국 평균은 각각 12초와 16초가 소요됐습니다. 울산경찰청은 울산 112상황실이 신속한 대응과 안전 조치 우수 등으로 경...
이돈욱 2024년 11월 04일 -

"공공타운 추진으로 두서면 소멸 막아야"
울주군 두서면 주민들이 기자회견을 열고 마을 소멸을 막기 위한 공공타운하우스 사업의 지속적인 추진을 호소했습니다. 두서면 공공타운하우스 사업은 울주군의 타당성 조사 결과 예상 사업비가 430억 원에서 668억 원까지 상승해 경제성이 부족하다는 결과가 나왔습니다. 울주군은 이달 예정된 사업비 투자 재심사 결과에...
유영재 2024년 11월 04일 -

'똥떼기'로 임금 4억 가로챈 플랜트업체 팀장 입건
울산남부경찰서는 허위 근로계약서를 작성해 건설 노동자들의 임금을 가로챈 혐의로 모 플랜트 업체 팀장 2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허위로 계약서를 작성하고 노동자들에게 급여 일부를 돌려받는 일명 '똥떼기' 수법으로 원청 업체를 속여 3억 8천만 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이런 행...
정인곤 2024년 11월 04일 -

현대공고 경쟁률 역대 최고‥ 2.96 대 1
현대공업고등학교가 2025학년도 신입생 모집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 역대 가장 높은 2.96 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2022년 1.41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던 현대공고는 학력인구 감소에도 해마다 상승해 올해 3대1에 가까운 경쟁률을 보였습니다. 지난해 98.1%의 취업률을 달성한 현대공고는 조선해양플...
이다은 2024년 11월 04일 -

보건소장 구인난에 간호사·조산사로 자격 확대
울산시가 남구보건소의 보건소장 채용에 어려움을 겪으면서 지원자격을 대폭 확대했습니다. 지난 8월부터 공석인 보건소장을 구하지 못하고 있는 울산시는 최근 지원자격을 한의사와 약사, 간호사, 조산사까지 확대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지난 8월과 9월 두 차례에 걸쳐 의사 출신 보건소장 채용을 실시했지만 응시자...
정인곤 2024년 11월 04일 -

평창현대 앞 공영주차장 확충사업 기공식
'평창현대 앞 공영주차장 확충사업 기공식'이 오늘(11/4) 남구 삼산동에서 열렸습니다. 이번 사업은 기존 공영주차장 부지에 5층 규모로 추진되며, 지상 1층에는 청년 창업 시설과 커뮤니티 광장이, 지상 2~5층은 471면 규모의 주차장이 조성됩니다. 삼산동 주차난 해소를 위한 공영주차장 확충에는 모두 263억 원이 투입되...
유영재 2024년 11월 04일 -

울산소방본부, 겨울철 화재 안전대책 추진
울산소방본부가 이번 달부터 내년 2월까지 화재 안전 대책을 추진합니다. 소방본부는 최근 5년간 울산에서 발생한 화재 가운데 29%가 겨울에 일어났고, 인명 피해도 26%가 이 기간에 집중됐다며 안전 관리를 강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최근 화재가 자주 나는 전기 배터리류에 대한 점검도 강화할 예정입니다.
유희정 2024년 11월 03일 -

태화강 자연주의정원 작가, 울산 방문
태화강 국가정원에 자연주의정원을 설계한 작가 피트 아우돌프와 바트 후스가 오늘(11/3) 울산을 찾았습니다. 자연주의정원은 이들 전문가 외에 시민 360명 등이 참여해 1만8천㎡부지에 151종 7만6천포기의 초화류를 심은 공공 정원입니다. 울산시는 작가들이 현장에서 내놓은 의견을 바탕으로 정원의 생육환경을 개선할 예...
이용주 2024년 11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