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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제2시립노인복지관 준공
울산 제2 시립노인복지관 건립 사업이 오늘(12/18) 준공식으로 마무리돼 내년 1월 2일 문을 엽니다. 북구 송정동에 지어진 복지관은 연면적 4천 383㎡ 규모로, 취미와 여가, 평생교육 시설을 갖췄습니다. 또 지역 노인의 사회 참여를 돕기 위해 관련 교육과 취업 상담 등도 진행할 예정입니다.
유희정 2024년 12월 18일 -

동천체육관 보조경기장 설계 공모 당선작 선정
울산시 동천체육관 보조경기장 설계 공모 당선작에 대흥종합엔지니어링 건축사사무소의 '다이내믹 커브스'가 선정됐습니다. 총 예산 87억원이 투입되는 동천체육관 보조경기장은 지상 2층, 1천6백제곱미터 규모로 농구장, 헬스장, 외부 휴게 공간 등이 들어섭니다. 시는 내년 6월까지 실시설계를 완료해 2026년 6월 준공을 ...
이용주 2024년 12월 18일 -

장생포초, 고래바다여행선에서 80회 졸업식 열어
고래문화특구 안에 있는 유일한 학교인 울산 장생포초등학교가 배 위에서 제80회 졸업식을 열었습니다. 장생포초등학교는 고래바다여행선에서 선상 졸업식을 열고 졸업생 3명에게 졸업증서를 전달했습니다. 이번 행사에는 전교생과 가족, 마을 주민 등 50여 명이 참석해 졸업을 함께 축하했습니다.
이용주 2024년 12월 18일 -

모듈러교실 설치 및 운영안 담은 조례안 마련돼
학교 증개축이나 과밀학급 해소를 위해 최근 도입이 확대되고 있는 모듈러교실 설치와 운영 기준이 마련됐습니다. 울산시의회 안대룡 의원이 대표 발의해 최근 본회의를 통과한 이 조례안은 모듈러교실 운영 가이드 라인과 공기 질 검사 의무화 등의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이 조례안 시행으로 건축자재의 ...
조창래 2024년 12월 18일 -

국외연수 절반이 '관광지 방문'‥ 항공료도 '뻥튀기'
[앵커]울산시의회 의원들이 태국으로 국외연수를 갔는데 일정 가운데 절반이 유명 사원 방문이었습니다.심지어 항공료를 두 배로 부풀려서 사용한 것으로 드러나기까지 했는데요. 이런 국외 연수, 시민들이 납득할 수 있을까요. 이용주 기자. [리포트]울산시의회 교육위원회의 공무국외연수 결과보고서입니다.시의원 6명과 ...
이용주 2024년 12월 17일 -

[연속] 새롭게 바뀌는 교통 지도.."혼란 없도록"
[앵커]이번 주부터 울산 시내버스 노선이 새롭게 개편되고,태화강역에는 KTX 이음 등 새로운 열차들이 정차하게 됩니다. 울산MBC는 시민들의 혼란을 예방하기 위해 대대적으로 바뀌는 울산의 교통 지도에 대한 연속 보도를 마련했습니다. 오늘은 시내버스 노선번호 개편 내용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유영재 기자가 정리했...
유영재 2024년 12월 17일 -

울산시교육청, 교사노조·전교조와 단체협약 체결
울산시교육청이 울산교사노동조합과 전국교직원노동조합 울산지부와 단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교육청은 교원 업무 정상화 조치와 교원 휴가 보장, 교육활동 보호·교권 신장 등 현장의 다양한 요구를 반영했다고 설명했습니다. 교육청은 지난 6월부터 각 노조와 개별적으로 교섭을 진행했으며 17개 항목에 대해서...
이돈욱 2024년 12월 17일 -

울산시의회 2025년 회기 확정‥ 2월12일 첫 임시회
울산시의회는 오늘(12/17) 2025년 회기 운영 계획을 확정했습니다. 내년 첫 임시회는 2월 12일부터 2주간 열리며, 울산시와 울산시교육청으로부터 2025년도 주요 업무를 듣고 각종 조례안을 처리합니다. 또 내년도 행정사무감사와 예산안을 심사할 2차 정례회도 올해와 같은 45일간 열릴 예정입니다. 다만 내년 초로 미뤄진...
조창래 2024년 12월 17일 -

울주군청 해뜨미씨름단, 천하장사 우승상금 기부
울주군청 소속 해뜨미씨름단이 오늘(12/17) 어려운 지역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성금 500만 원을 전달했습니다. 성금은 지난달 29일 열린 '2024 천하장사 씨름대축제'에서 해뜨미씨름단이 최강단전 우승을 거둬 받은 상금으로 마련했습니다. 올해 4년 차로 접어든 해뜨미씨름단은 전국 최강팀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유영재 2024년 12월 17일 -

울산시 "2024년, 미래 발전을 위한 역량 확보"
울산시가 2024년 한 해를 미래 발전을 위한 역량을 높인 시간이었다고 자평했습니다. 먼저 교육과 기회 발전 특구, 도심융합특구 등에 울산이 잇따라 선정돼 기업과 인재 유치의 기회를 확보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버스노선 개편과 수소시범도시 조성, 달빛 어린이병원 개소 등을 통해 시민의 생활 만족도를 높일 수 있었다...
유희정 2024년 12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