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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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수 우려 큰 지하차도 4곳에 차단시설 설치
집중호우로 인한 침수 피해가 자주 발생하는 지하차도에 올해 말까지 진입 차단시설이 설치됩니다. 국토교통부의 지하차도 관리지침에 따르면, 울산에는 침수 우려가 높은 지하차도 13곳 중 번영교와 학성교 남북단, 4곳에 차단시설이 없습니다. 이에 따라 울산시는 이 지점들에 차단시설을 만들기 위해 사업비를 확보했고,...
유희정 2024년 08월 09일 -

음주측정 피해 도주해도 "처벌 불가"
[앵커]술을 마신 운전자들이 경찰의 음주 단속 현장을 보고 도주하는 경우가 적지 않습니다.이렇게 도망치다 더 큰 사고를 내는 경우도 적지 않은데, 사고를 내지만 않으면 도주한 것만으로는 처벌할 길이 없다 보니 비슷한 범죄가 반복되고 있습니다. 이다은 기자입니다. [리포트]교차로에서 역주행을 하며 쏜살같이 지나...
이다은 2024년 08월 08일 -

울주군민 고속도로 통행료 지원..동구는?
[앵커]울주군이 출퇴근 시간 고속도로를 이용하는 울주군민에 한해 통행료 지원을 추진하고 나섰습니다.울주군이 100% 자체 예산으로 지원금을 충당할 계획인데, 재정 형편이 어려운 지자체는 유료도로 통행료 지원은 엄두를 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 [리포트]울산고속도로 울산영업소.울산에서 서울과 부산, 대...
유영재 2024년 08월 08일 -

국가지정문화유산 개운포 경상좌수영성‥ 야간 경관 조성
남구청은 울산 개운포 경상좌수영성 국가지정문화유산 지정에 맞춰 경관조명 등을 설치하는 국가유산 야행 사업을 진행합니다. 또 국가유산청과 협력해 개운포 경상좌수영성을 조선 전기 수군성의 원형을 알 수 있는 역사유적공원으로 정비할 계획입니다. 개운포 경상좌수영성은 국가유산청으로 부터 조선 초기 수군성을 연...
정인곤 2024년 08월 08일 -

지역기업 참여하는 도시정비사업에 용적률 혜택 확대
울산시는 지역업체가 도시정비사업에 참여하는 비율에 따라 정하는 용적률 인센티브 혜택을 확대하기로 했습니다.기존에는 지역 업체가 공동도급은 최소 30%, 하도급은 50% 이상 참여해야 용적률 혜택을 제공했지만, 앞으로는 공동도급은 5%, 하도급은 17% 이상만 참여해도 용적률 혜택을 일부 받을 수 있습니다. 또 용적률...
유희정 2024년 08월 08일 -

울산시, 사고 위험 목욕탕 노후 굴뚝 철거 지원
울산시가 사고 위험에도 비용 문제로 민간에서 처리하지 못하고 있는 목욕탕 노후 굴뚝의 철거를 지원합니다. 시는 울산지역 노후 굴뚝 84개를 진단한 뒤 사고 위험이 높은 굴뚝부터 철거하는 사업을 내년부터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목욕탕 노후 굴뚝들은 현재 철근 부식과 콘크리트 탈락, 균열 등이 확인돼 구조적으로 ...
정인곤 2024년 08월 08일 -

교차로 교통체계 개선·교통사고 잦은 곳 정비
울산시는 지역의 주요 교차로 7곳에 대해 교통체계 개선 사업을 마쳤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사업을 통해 중구 번영로 북단에 보행 공간을 확보하고, 동구 옥류천사거리는 교차로 구조를 개선하는 등 차로와 교통 체계를 다듬었습니다. 한편 이번 달부터는 10억 원을 투입해 교통사고가 자주 발생하는 지역 7곳의 개선 사업...
유희정 2024년 08월 08일 -

울산과기원, 무선기기 전력 공급 효율 높여
울산과학기술원 전기전자공학과 권지민 교수 등 공동연구팀이 낮은 전력으로도 고성능 웨어러블 기기를 안정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했습니다. 연구팀은 전기를 한 방향으로 흐르게 해 수개월 동안 성능이 저하되지 않는 무선 전력 전송 기술이 차세대 웨어러블 기기에 다양하게 적용될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최지호 2024년 08월 08일 -

사실상 해수욕장인데.. 무질서·불법 판치는 해변
[앵커]바닷가에는 안전 기준에 맞지 않는 이유 등으로 정식 해수욕장으로 지정되지 않은 해변들이 있습니다.하지만 이런 해변들이 사실상 해수욕장처럼 이용되고 있는데도, 해수욕장이 아니라는 이유만으로 무질서와 불법 행위가 방치되고 있습니다. 유희정 기자. [리포트]정식 해수욕장이 아닌 울주군 나사리 해변.그늘막...
유희정 2024년 08월 07일 -

베스트팀 특진 취소‥ '성과 부풀리기' 들통
[앵커]울산 남부경찰서 소속 신정지구대가 지역경찰 베스트팀에 선발됐다 돌연 취소 통보를 받았습니다.치안 성과를 부풀린 정황이 발견돼 포상이 취소됐는데, 특진을 기대했던 팀원들에게는 문책성 인사조치가 내려졌습니다. 최지호 기자. [리포트]울산 신정지구대 지역 경찰 베스트팀에 뽑힌 건 지난달 24일입니다.신정지...
최지호 2024년 08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