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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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 외곽 '전기차 인기'.. 충전소는 태부족
[앵커]농촌 등 도심 외곽 지역에서도 전기차 인기는 갈수록 높아지고 있습니다.그런데 충전소 보급이 도심을 중심으로 이뤄지다보니 전기차 운행이 쉽지 않다고 합니다. 유영재 기자 [리포트]최근 전기자동차를 구입한 진순철 씨.저렴한 운행비용 등 여러 가지 장점이 많다고 들었지만 생각지도 못한 난관에 부딪혔습니다. ...
유영재 2024년 07월 02일 -

울산과기원, 위성 자료·AI 결합..태풍 정밀 예측
울산과학기술원이 실시간 위성 자료와 딥러닝 기술을 결합해 태풍의 강도를 정밀하게 예측하는 기술을 개발했습니다. 울산과기원 임정호 교수팀은 정지궤도 기상위성 자료와 인공지능을 활용한 수치모델 자료를 결합해 24시간, 48시간, 72시간 동안 태풍 강도를 예측할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임 교수팀은 인공지능 활용...
최지호 2024년 07월 02일 -

김두겸 시장, 울산 대규모 투자사업 현장 점검
김두겸 울산시장이 취임 2주년을 맞아 지역 내 대규모 투자사업 진행상황 점검에 나섭니다. 첫 날인 오늘은 삼성SDI 신형 양극재 공장 건설 현장을 방문해 지속적인 행정지원과 울산에 대한 신규 투자사업을 당부했습니다. 내일(7/3)은 에쓰오일 샤힌프로젝트 건설 현장을 방문해 건설경기 활성화를 위한 지역업체 참 활성...
조창래 2024년 07월 02일 -

교육청, 늘봄학교 도입 대비 '방과후학교 개선'
울산시교육청이 오늘(7/2) 방과후학교의 내실 있는 운영을 위한 원탁 토론회 '와글와글 난장'을 개최했습니다. 토론회에 참가한 교직원과 방과후강사 등은 사교육비 경감과 교육격차 해소, 선택 수업 확대 방안 등을 심도 있게 논의했습니다. 천창수 교육감은 2학기 늘봄학교 도입에 대비해 학교에 오래 머무는 초등학생들...
최지호 2024년 07월 02일 -

울산 사업장 대기오염물질 배출량 소폭 감소
환경부의 대기오염물질 배출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울산 사업장 93곳에서 배출한 오염물질이 전년보다 240톤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지난해 울산 지역 굴뚝 1개당 대기오염물질 배출량은 30톤으로 전국 평균 65톤의 절반 이하로 조사됐습니다. 1년 사이 울산의 대기오염물질 배출량이 줄어든 반면 전국의 배출량은...
조창래 2024년 07월 02일 -

경찰 암행순찰차,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논란
경찰이 지난해 9월 개정된 개인정보보호법을 인지하지 못한 채 교통법규 위반 암행 순찰차량을 운행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법 개정에 따라 단속 표시가 의무화 됐지만 이를 인지하지 못한 울산 경찰은 지난 10개월 동안 암행 차량을 운행해 534건의 위법 사항을 적발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경찰은 단속 자체가 불법이 ...
정인곤 2024년 07월 02일 -

취임 2주년 김영길 중구청장, "머물고 가는 중구 조성"
김영길 울산 중구청장이 오늘(7/2) 취임 2주년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 2년 구정 운영 성과와 후반기 구정 운영 방향을 설명했습니다. 김 구청장은 황방산을 주민 친화 명소로 만드는 성과가 있었지만 배수장 미완공으로 피해 우려를 없애지 못한 부분은 아쉽다고 밝혔습니다. 후반기에는 머물고 가는 중구 조성을 목표로 입...
정인곤 2024년 07월 02일 -

울산시, ‘중소기업인과 함께하는 도시락 토론회’개최
울산시는 오늘(7/2) 울산과학기술원 산학융합캠퍼스에서 울산 민생경제 활력 회복을 주제로 중소기업인과 함께하는 도시락 토론회를 열었습니다. 간담회에는 김두겸 시장과 이윤철 상공회의소 회장, 중소기업 대표 등이 참석했으며, 함께 도시락을 먹는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각종 건의 사항 제안과 민생경제 활력 회복을...
조창래 2024년 07월 02일 -

동구 악성 민원인 52명.. 전국 기초지자체 '최다'
공무원을 대상으로 한 악성 민원 실태를 조사한 결과 동구가 52명으로 전국 기초 지자체 가운데 악성 민원인이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민권익위원회의 조사에 따르면 전국의 악성 민원인은 2,784명에 달했고 중앙행정기관 중에는 국토교통부, 광역지자체 가운데는 서울시가 가장 많았습니다. 유형별로는 상습·반...
이다은 2024년 07월 02일 -

언양 임시터미널 부지 '공간혁신지구' 선정
울주군 언양 임시 시외버스터미널 부지가 자유로운 개발이 가능한 국토교통부의 '공간혁신구역 선도사업' 후보지로 선정됐습니다. 울주군은 해당 부지에 임대주택과 창업지원시설로 활용할 수 있는 건물 2개동을 건설해 청년 일자리와 주거, 문화편의의 복합거점으로 조성할 계획입니다. 공간혁신구역은 도심의 성장거점 조...
이돈욱 2024년 07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