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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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인구 유출 심각.. "주소 옮기면 장학금"
◀ 앵 커 ▶ 울산지역 대학 5곳에서 '울산 주소 갖기' 릴레이 캠페인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청년 인구가 계속 줄어드는 심각한 상황에서 인구 유출을 막는 대책이 될 수 있을지 대학생들의 의견을 들어봤습니다. 이다은 기자. ◀ 리포트 ▶ 울산의 한 대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울산으로 전입을 하면 받을 수 있는 혜택을 홍보...
이다은 2024년 05월 27일 -

보험금 타낸 가짜 환자에 징역 6개월
울산지방법원 민한기 판사는 보험사기방지 특별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47살 A씨에게 징역 6개월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2015년 자신의 질병 정도를 부풀려 보험사 3곳으로부터 보험금 9천 630여만 원을 받아낸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A씨는 당시 14일 정도만 입원하면 되는 질병을 앓고 있었으나, 의사에게 자신의 통증...
유희정 2024년 05월 27일 -

울산대 의대 개강 또 불발..집단 유급 예상
울산대가 오늘(5/27) 의과대학 개강을 시도했지만 학생들의 반발로 또 무산됐습니다. 울산대 의대 학생들은 의대 증원에 반발해 동맹 휴학계를 제출한 뒤 석달째 수업 거부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울산대는 개강을 한 주 더 미루는 방안을 검토중이지만 학생들을 복귀시킬 방안을 찾지 못하고 있어 집단 유급 사태가 예상됩...
홍상순 2024년 05월 27일 -

울산 도시철도 1호선 주민공청회 30일 예정
울산시가 오는 30일 오후 3시 울산박물관 강당에서 도시철도 1호선 건설사업에 대한 주민공청회를 개최합니다. 공청회는 트램에 관한 전문가 토론과 의견교환, 참석한 시민들의 의견 청취 순으로 진행되며, 울산시는 노선 계획과 운영 시스템, 정거장, 차량기지 계획 등을 자세히 설명할 예정입니다. 당일 참석이 어려운 시...
최지호 2024년 05월 27일 -

'우리 직장 가수왕' 선발대회 개최
울산시가 지역 근로자들의 화합을 위해 '우리 직장 가수왕' 선발대회를 개최합니다. 시는 5개 구·군별 온라인 예심과 본선을 거쳐 오는 10월 울산공업축제 기간에 최종 결선을 치른 뒤 가수왕을 선발할 예정입니다. 가수왕 선발 대회는 울산 성장의 주역인 근로자들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기업체 간 교류를 활성화하기 위해 ...
최지호 2024년 05월 27일 -

울산시, 중국 허난성과 11번째 우호 협력 도시 체결
울산시가 오늘(5/27) 중국 허난성과 우호 협력 도시 협약을 맺고 경제와 문화 체육 등 다방면에서 활발하게 소통하기로 했습니다. 시는 지난해 10월 제14차 동북아시아지방자치단체연합 총회 기간에 우호 협력 교류 의향서를 주고받은 결과, 허난성이 울산의 11번째 우호 협력 도시가 됐다고 설명했습니다. 중국에서 열린 ...
최지호 2024년 05월 27일 -

지역 5개 대학 '울산 주소 갖기' 캠페인 돌입
울산시와 지역 대학들이 '울산 주소 갖기' 릴레이 캠페인에 돌입합니다. 참여 대학은 울산대와 폴리텍대 울산캠퍼스, 울산과학대, 춘해보건대, 울산과학기술원 등 5곳이며, 울산시는 전입 신고를 마친 재학생 1천명에게 최대 30만원의 생활장학금을 지급합니다. 울산은 최근 3년 동안 인구 순유출의 56%를 청년 인구가 차지...
최지호 2024년 05월 27일 -

번뜩 아이디어 공모전..상금 300만원
울산시교육청이 '2024년 울산교육 번뜩 아이디어 제안마당'을 공모합니다. 최대 4인까지 공동 제안이 가능하며 오는 7월7일까지 더 나은 울산교육을 실현할 아이디어를 제출하면 됩니다. 예선을 통과하면 오는 9월에 본선 제안 발표회를 가질 예정이며 상금은 최대 300만원입니다.
홍상순 2024년 05월 26일 -

울주군, '로컬브랜딩' 활성화 지원사업 선정
울주군은 행안부가 주관하는 ‘로컬브랜딩 활성화 지원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돼 국비 13억원을 지원받는다고 밝혔습니다. 로컬브랜딩 활성화 지원사업은 지역 소멸을 극복하기 위해 지역특색 발굴부터 성숙까지 입체적으로 지원하는 사업으로, 이번 공모에 44개 지자체가 신청해 울주군 등 10개 지자체가 최종 선정됐습니다...
이상욱 2024년 05월 26일 -

원전 인근 지자체도 연간 약 10억 원 예산 지원
지방재정법이 개정되면서 별도 예산을 받지 못하던 원전 인근 지자체도 예산을 지원 받게 되면서 울주군을 제외한 4개 지자체도 연간 약 10억 원의 예산을 배분 받을 전망입니다. 울산시는 오는 8월 2차 추가경정 예산안에 원자력 발전 지역자원 시설세를 편성하고 각 구군에 예산을 배분한다는 계획입니다. 지난 2019년부...
정인곤 2024년 05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