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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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울주 학교운영위 "온산 매립장 주민투표해야"
남울주 학교운영위원회와 학부모 위원회는 오늘(5/16) 울주군청 프레스센터에 기자회견을 열고 온산읍 삼평리에 추진중인 폐기물 매립장과 관련해 주민투표를 실시해 의견을 반영해 달라고 촉구했습니다.이들은 폐기물 매립장이 들어설 경우 하루 600여 대의 대형 차량 진출입으로 학생 안전에 위협을 줄 것이라며, 온양 온...
이상욱 2024년 05월 16일 -

건설노조, 북항에너지터미널 체불 임금 해결 촉구
전국건설노조 울산건설기계지부는 오늘(5/16) 울산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북항 에너지터미널에서 일한 노동자들이 임금 체불을 당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들은 현장 공사를 담당한 하청 업체가 15억 여원의 임금을 지급하지 않고 잠적했지만, 시공사는 하청 업체에 돈을 다 줬다며 책임을 회피하고 있다...
정인곤 2024년 05월 16일 -

헌혈기부금 나눔 장학금 전달식
대한적십자사 울산혈액원이 오늘(5/16) 울산시교육청에 헌혈기부금 나눔장학금 천300만원을 전달했습니다. 헌혈기부금 나눔장학사업은 헌혈자가 헌혈후 기념품을 받지 않고 그 금액만큼 기부된 기금으로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주는 사업입니다. 교육청은 경제적으로 어려운 생활 여건에도 학교생활에 충실한 고등학생 13명을...
홍상순 2024년 05월 16일 -

교제 폭력 112신고 3년 만에 80% 급증
전국적으로 교제 폭력 문제의 심각성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울산지역의 교제폭력 112 신고도 매년 급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경찰청에 따르면 교제폭력 관련 112신고는 지난 2021년 974건에서 지난해 1783건으로 80% 넘게 증가했습니다. 최근 3년동안 울산에서 교제폭력 관련 사건으로 검거된 인원도 매년 3...
정인곤 2024년 05월 16일 -

사회복지기관 외벽 도색작업..'민간협력 봉사'
울산시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KCC, 건축사회가 사회공헌 활동에 나서 사회복지기관 건물 외벽 도색 작업을 실시합니다. 시는 민관협력 봉사와 재능 기부를 통해 지난해 사회복지기관 2곳을 정비한 데 이어, 올해는 3곳에 도색작업을 실시해 깨끗한 환경을 시민들에게 제공할 계획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최지호 2024년 05월 16일 -

"마음의 평화" 울산도 봉축 법요식
[앵커]불기 2,568년 '부처님오신날'을 맞아 석가모니의 탄생을 축하하는 봉축법요식이 오늘(5/15) 울산 지역 사찰에서도 일제히 열렸습니다.'마음의 평화, 부처님 세상'이라는 표어 아래 부처의 가르침을 되새겼습니다. 이용주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리포트]울산 정토사 대웅전 앞마당이 오색 연등으로 뒤덮였습니다.신도...
이용주 2024년 05월 15일 -

<현장M> 캠핑카 장기주차 단속 '사각지대'
[앵커]행락지 비양심 행위를 집중 조명하는 현장M.바닷가 장박 텐트에 이어, 오늘은 무료주차장을 점령한 캠핑카 문제를 짚어보겠습니다. 캠핑카는 장박 텐트와는 달리 강제 처분을 할 수 없어 지자체들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최지호 기자. [리포트 ]바다가 한눈에 보이는 해안도로 갓길에 캠핑카들이 줄지어 주차돼...
최지호 2024년 05월 15일 -

돈 갚으라며 남의 집 무단침입 부부 집행유예
울산지법 형사7단독은 빌려준 돈을 받으려고 상대방 집에 막무가내로 들어가 집 안을 뒤진 A씨에게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1년을, B씨에게 징역 4개월에 집행유예 1년을 각각 선고했습니다. 부부 사이인 이들은 지난해 8월 돈을 빌려줬던 지인 C씨가 약속된 날짜에 돈을 갚지 않자 집에 무단침입해 집 안을 뒤진 혐의로 기...
이용주 2024년 05월 15일 -

울산 공공기관 남성 육아휴직자 2배 이상 증가
울산지역 공공기관 9곳의 남성 육아휴직자가 5년 사이 2배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지난 2019년 울산지역 공공기관의 남성 육아휴직자는 모두 115명이었는데 이후 매년 증가해 지난해 남성 육아휴직자는 250명으로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최근 기획재정부는 공공기관의 일·가정 양립을 위한 제도개선방안을 ...
홍상순 2024년 05월 15일 -

김종훈 시의원 "맞춤형 다자녀가구 지원책 필요"
울산시의회 김종훈 의원은 정부가 주도하는 출산, 육아 정책보다 울산지역 다자녀가구가 실질적으로 원하는 지원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김 의원은 정부 지원책은 실질적인 효과가 미미하다는 의견이 많다며 의료비와 주거비, 양육과 교육, 공공요금 감면 등 전 분야에 걸친 세부적인 지원책을 새로 정비할 필...
최지호 2024년 05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