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사회
-

늘봄실무사 117명 모집..8개월 한시직
울산시교육청이 2학기 늘봄학교 전면 시행을 앞두고 오는 7월부터 모든 초등학교에 늘봄실무사를 배치하기 위해 공개모집에 들어갔습니다. 선발인원은 117명으로, 늘봄실무사가 배치되지 않은 115개 초등학교와 공립 특수학교 2곳에 1명씩 배치할 예정입니다. 이번에 선발된 늘봄실무사는 8개월 기간제 근로자이며 업부분석...
홍상순 2024년 05월 19일 -

원생 울리고 동영상 찍어 공유.. 유치원 교사 벌금형
울산지방법원 황형주 판사는 아동학대처벌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A씨에게 벌금 500만 원, B씨에게 벌금 20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울산의 한 유치원에서 교사였던 이들은 지난 2022년 4세 원생의 얼굴을 재미삼아 손으로 일그러뜨린 뒤 동영상을 찍고, 배변 실수를 한 원생에게 속옷을 들이밀거나 우는 모습을 휴대전화로 ...
유희정 2024년 05월 19일 -

소금 제조공장에 불.. 인명피해 없어
오늘(5/19) 오전 11시 45분쯤 남구 부곡동의 한 소금 제조공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화재 당시 공장 내부에 직원들이 있었지만 모두 대피해 인명 피해는 없었으며, 불은 약 20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발전시설을 시운전하던 중 가스가 새어나와 불이 난 것으로 추정하고 있으며, 공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 ...
유희정 2024년 05월 19일 -

북구, 고용노동부 노사민정 상생 지원사업 공모 선정
북구가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지역 노사민정 상생협력 활성화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돼 관련 4개 사업을 추진합니다. 사업비 3천 300여만 원이 투입되는 이번 사업에서는 산업안전 보건교육과, 노동자 맞춤형 건강관리 등 노동권 보호를 위한 내용들이 포함됐습니다. 북구는 산업안전과 관련한 근로자와 고용주의 인식개선...
정인곤 2024년 05월 18일 -

남구, 가짜석유 제조·판매 단속 나서
남구와 한국 석유관리원이 다음주 지역 주유소를 대상으로 가짜석유 제조 및 판매 등을 단속하는 품질검사를 실시할 예정입니다. 이번 단속은 지역 내 61개 주유소 가운데 10곳을 무작위로 선정해 단속이 이뤄지며, 오는 21일과 22일 이틀동안 진행됩니다. 점검을 통해 채취한 석유제품 시료는 한국석유관리원에 의뢰해 성...
정인곤 2024년 05월 18일 -

사행성 조장 '홀덤펍' 청소년 출입 금지 조치
청소년은 앞으로 카드게임의 일종인 홀덤게임을 제공하는 이른바 홀덤펍·홀덤카페 등에 출입하거나 고용될 수 없습니다. 여성가족부는 최근 심각해지고 있는 청소년 도박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홀덤펍 등 도박이나 사행성을 조장하는 게임 제공업소를 청소년 출입·고용금지업소로 결정해 고시했습니다. 이런 업소들은 음식...
유희정 2024년 05월 18일 -

올 봄 산불 피해 역대 두 번째로 적어
산림청이 지난 2월부터 이달 15일까지 봄철 산불조심기간을 운영한 결과 산불피해가 통계 작성 이후 2번째로 적었다고 밝혔습니다. 올 범 산불은 175건에 피해 면적 58ha로 지난 2012년에 이어 두 번째로 적었고 지난 10년 평균에 비해 건수는 58%, 피해 면적은 98% 줄었습니다. 울산도 같은 기간 산불 발생이 3차례에 그쳐...
이돈욱 2024년 05월 18일 -

시의회 "보행약자 이동 편의시설 개선 노력"
울산시의회가 보행 약자를 위해 도로에 설치된 이동편의 시설을 점검하고 개선책을 마련하기로 했습니다. 이성룡 부의장과 이영해 환경복지위원장은 최근 장애인 단체와 이동편의 안전 간담회를 개최하고 간담회에서 지적된 도로 경계석과 빗물받이, 점자블록 현장을 확인했습니다. 시의회는 울산시와 5개 구·군이 도로 편...
최지호 2024년 05월 18일 -

태화강 국가정원 봄꽃축제 개막.. "꽃밭 지켜주세요"
[앵커]울산 대표 봄꽃축제인 태화강 국가정원 봄꽃축제가 오늘(5/17) 개막했습니다.하지만 일부 방문객들의 사진 욕심에 봄꽃이 훼손되는 일이 계속 발생하자, 울산시도 관리감독 강화에 나섰습니다. 정인곤 기자 [리포트]깃털처럼 새하얀 꽃잎을 만개한 작약이 봄바람에 살랑입니다.'우미인초'라고도 불리는 새빨간 꽃양귀...
정인곤 2024년 05월 17일 -

"사소한데 꼭 필요해요".. 찾아가는 생활 민원 해결사
[앵커]정말 사소한데 가정에서는 쉽게 해결하기 어려운 생활 민원 해결에 울산시가 나섰습니다.구·군 마다 제각각 운영되던 생활 민원 해결을 시가 통합해 일년 내내 울산 전 지역을 찾아다니기로 했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리포트]쓰기는 불편한데 버리기는 또 아까워 집안 한구석에 쌓아만 두고 있던 살림살이들.잡...
이돈욱 2024년 05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