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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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 식용 종식 실태조사.."보상 관건"
◀ 앵 커 ▶ 오는 2027년부터 개고기를 사고파는 행위 등을 금지하는 법이 시행되는 가운데, 울산시가 실태조사에 착수했습니다. 지역 내 관련 사업장 현황을 파악해 자발적인 폐업을 유도하겠다는 건 데, 업주들은 생계가 달린 문제라며 보상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최지호 기자. ◀ 리포트 ▶ 개 식용 종식법은 올초 국회를 통...
최지호 2024년 04월 29일 -

울산 초미세먼지 농도 전국 최저 수준
◀ 앵 커 ▶ 미세먼지보다 훨씬 작은 초미세먼지는 인체에서 걸러지지 않아 심장과 호흡기 질환의 원인이 됩니다. 이런 초미세먼지 농도가 울산이 전국 최저 수준을 보이고 있는데, 제주와 전남만 울산보다 낮은 수치를 나타냈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 리포트 ▶ 평균 미세먼지 농도가 높은 12월에서 이듬해 3월까지는 정...
이돈욱 2024년 04월 29일 -

울산의대 정상화 언제?..대학병원 진료 차질
◀ 앵 커 ▶ 울산대 의대가 개강 마지노선으로 여겨진 오늘(4/29)도 수업을 시작하지 못해, 의대생들의 집단 유급 사태도 우려되는 상황입니다. 이런 가운데 대학병원에서는 휴진을 예고하는 등 진료 차질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정인곤 기자 ◀ 리포트 ▶ 울산대 의대의 개강이 또 다시 미뤄졌습니다. 한 학기 15주 이상 수업을...
정인곤 2024년 04월 29일 -

울산 앞바다 가자미, 아귀 어획량 감소
기상악화와 수온 상승으로 울산 앞바다 대표 어종인 가자미와 아귀의 어획량이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습니다. 울산수협 방어진 지점에 따르면 연초부터 지난 25일까지 울산지역 가자미 어획량은 1300톤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1900톤 대비 31.5% 감소했습니다. 울산 앞바다에서 가자미에 이어 두 번째로 많이 잡히는 아귀도...
이다은 2024년 04월 29일 -

울주 어민 "신항 축조 추가 피해 조사하라"
울주군 어업인 연합회는 오늘(4/29) 울주군청에서 기자화견을 열고 울산신항 2-3공구 축조 공사와 관련한 추가 피해조사를 해 달라고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신항 2-3단계 공사가 당초 지난해 연말 준공에서 내년 9월로 연기되면서 예측하지 못했던 어업 피해가 발생하고 있다며, 추가 조사가 시급하다고 주장했습니다. 앞서...
이상욱 2024년 04월 29일 -

울산 최초 공공실버주택 중구에 준공
울산 최초 공공실버주택인 중구 종갓집 실버주택이 오늘(4/29) 준공식을 갖고 문을 열었습니다. 지난 2022년 사업비 230억 원을 투입해 착공한 공공 실버주택은 지하 1층, 지상 4층규모 건물 2개동으로 지어졌으며, 80호실의 주택과 노인복지관을 갖추고 있습니다. 중구는 만 65세 이상 무주택자를 대상으로 지난해 12월 입...
정인곤 2024년 04월 29일 -

산림청, "9월까지 국가 단위 방제 전략 수립"
소나무재선충병이 남부 지방에 확산되고 있지만 산림청을 비롯해 시도 차원의 방제 계획이 없다는 울산MBC 보도와 관련해 산림청이 입장을 밝혔습니다. 산림청은 오는 9월까지 국가 단위 방제전략을 수립해 2030년까지 소나무재선충병 피해를 관리 가능한 수준 이하로 낮출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전국 단위의 체계적 ...
이다은 2024년 04월 29일 -

울산시, '개식용 종식' 행정절차 착수
지난 2월 공포된 '개식용 종식법'에 따라 울산시가 본격적인 행정 절차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관련 법에 따르면 사육농장과 도축, 유통, 식당의 신규 개설이 금지되고 2027년부터는 식용 목적으로 한 사육과 조리가 금지됩니다. 기존 개 식용 관련 사업자는 다음 달 7일까지 운영 신고서를, 8월까지 영업장 감축 계획과...
이돈욱 2024년 04월 29일 -

울산 초미세먼지 농도 전국 최저 수준
미세먼지 계절 관리제가 시행된 12월부터 3월까지 울산 지역 초미세먼지 농도가 전국 시·도 가운데 제주와 전남에 이어 세 번째로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는 해당 기간 울산 지역 초미세먼지 농도가 16.4㎍/㎥로 특·광역시 가운데는 가장 낮았고 전국 평균 21㎍/㎥보다도 상당히 낮은 수준이라고 밝혔습니다. 미...
이돈욱 2024년 04월 29일 -

빗장 열린 개발제한구역..기대감·우려
[앵커]국토교통부가 개발제한구역 규제혁신 방안을 발표하면서 울산시도 지역 내 그린벨트를 풀기 위한 시동을 걸었습니다.지역전략사업에 선정되면 손 대기 어려웠던 환경평가 1~2등급지도 해제가 허용되는 측면이 있는 반면 무분별한 개발을 우려하는 목소리도 적지 않습니다. 이용주 기자. [기자]국토교통부가 지난 17일...
이용주 2024년 04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