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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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 망양 골프장 현장 확인.. 연말 승인 검토
울주군 온양읍 망양에 조성 중인 골프장 건설 과정에서 불법시공이 있었다는 울산MBC 보도로 점검에 나선 울주군이 올 연말쯤 사용 승인을 내주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울주군은 현장 점검을 실시해 원형지 훼손 부분은 원상복구명령을 내리고 일부 도면과 다르게 시공된 옹벽은 이행강제금으로 대체하기로 했다고 밝...
이상욱 2024년 06월 28일 -

교육청, 성인지 감수성 자가 진단 실시
울산시교육청이 학생과 학부모, 교직원을 대상으로 성인지 감수성 자가 진단을 진행합니다. 교육청은 성별 고정관념과 성차별, 성폭력 인식 등에 대한 자가 진단 응답을 받아 성 평등 문화 확산을 위한 정책에 반영하기로 했습니다. 교육청은 2년마다 성인지 감수성 자가 진단을 실시하고 있으며 2년 전 진단에는 학생과 교...
최지호 2024년 06월 28일 -

똑똑해진 자율운항.. 망망대해에서도 오차는 '5cm'
[앵커]도로와 건물들이 많은 육지에서는 위치 정보를 쉽게 확인할 수 있지만 하늘이나 바다에서는 오차가 10m까지 생겨납니다.그런데 해양에서도 오차 범위를 5cm 이내로 줄이는 고정밀 위치정보 기술이 개발돼 선박의 자율운항이 훨씬 똑똑해지게 됐습니다. 이다은 기자. [리포트]넓은 바다를 유유히 가르며 나가는 선박....
이다은 2024년 06월 27일 -

병영오거리 차량 화재.. 퇴근길 교통 체증
오늘(6/27) 오후 6시 13분쯤 중구 병영오거리 인근 도로를 주행중이던 SUV 차량에서 불이 나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약 25분만에 꺼졌습니다.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화재 진화 등 사고 처리로 퇴근길 교통 체증이 발생했습니다. 소방당국은 운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정인곤 2024년 06월 27일 -

울산시의회 긴급 임시회.. 의결정족수 미달로 무산
울산시의회가 오늘(6/27) 긴급 임시회를 열었지만 22명 시의원 가운데 9명만 참석해 의결정족수 부족으로 아무 성과없이 회의를 마쳤습니다. 김기환 의장은 후반기 의장 선출 과정의 오류를 바로잡기 위한 회의가 의원 불참으로 무산된 것은 유감이라며 내일(6/28) 오전에 본회의를 다시 열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앞서 이...
조창래 2024년 06월 27일 -

울산시민연대 "민선8기 전반, 시민 복지 외면"
울산시민연대는 민선 8기 울산시가 지난 2년동안 각계각층의 다양한 의견과 입장을 듣지 않는 시정을 펼쳤다고 지적했습니다. 시민연대는 민선8기 울산시정 전반기 평가와 제언을 통해 전국 최초로 사회서비스원을 없애는 등 시민의 보편 복지에 필요한 사업을 없애거나 예산을 줄였다고 비판했습니다. 또 구태의연한 토건...
유희정 2024년 06월 27일 -

울산 플랜트 노사 잠정합의안 마련.. 내일 찬반투표
부분 파업을 중단하고 교섭을 재개한 전국플랜트건설 노동조합 울산지부가 오늘(6/27) 사측과 협상 끝에 잠정합의안을 마련했습니다. 이번 잠정합의안에는 전체 기준 임금 기준 일급 7천300 원 인상과 혹서기 휴게시간 30분 연장, 근로시간과 휴게시간 준수 방안 마련 등이 담겼습니다. 노조는 내일(6/28) 태화강역 광장에...
정인곤 2024년 06월 27일 -

"영남알프스 케이블카 설치".. 범시민 궐기대회
최근 영남알프스 케이블카 설치 반대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설치 찬성 단체들이 범시민 궐기대회를 열었습니다. 서울주발전협의회 등 80여 개 사회단체들은 케이블카로 관광 명소를 만들어 경제를 성장시키고 친환경 도시를 조성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런 찬반 논란 속에 영남알프스 케이블카는 지난 5일 환...
유영재 2024년 06월 27일 -

울산시, 민선8기 2주년 청년과의 대화 개최
울산시는 민선 8기 2주년을 맞아 울산대학교에서 지역 청년들과의 대화 행사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행사에는 울산 지역 4개 대학 학생 대표와 교수, 청년창업가 등이 참석해 울산시의 청년 정책에 대한 의견을 제시하고 청년 지원 사업 개선 방안 등을 논의했습니다. 한편 울산시는 올해 청년정책으로 5개 분야에 82개 사업...
유희정 2024년 06월 27일 -

온산선 황산 운반 계약 만료.. 폐선 요구도 커져
철도 온산선을 통한 기업들의 수출용 황산 출하 계약이 이번 달 만료되면서 지역 주민들의 온산선 폐지 요구가 커질 것으로 보입니다. 온산선이 통과하는 지역 주민들은 위험물을 운송하는 철도로 인해 남부권 발전 제한된다며 지속적으로 폐선을 요구해오고 있습니다. 하지만 온산선이 공군에 항공유를 공급하는 주요 수송...
유영재 2024년 06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