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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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약 청년 전담지원.. 청년미래센터 설립
고립과 은둔 등 취약청년을 전담해 지원하는 청년미래센터가 오는 7월 설립될 예정입니다. 울산시는 보건복지부의 신(新)취약청년 전담지원 사업을 통해 센터를 설립하고 취약청년을 집중 발굴해 맞춤형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가족돌봄청년 지원사업도 함께 실시해 연 최대 200만 원의 자기돌봄비를 지급...
이돈욱 2024년 04월 18일 -

산업단지 경관 개선.. 아산로에 LED 간판 설치
산업단지 경관 개선에 나서고 있는 울산시가 아산로 일대를 옥외광고물 특정구역으로 지정하고 LED 간판을 설치할 예정입니다. 울산시는 미디어 파사드와 같은 예술 효과를 낼 수 있는 LED 간판을 활용해 아산로 일대의 야간 경관을 개선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를 위해 울산시는 오늘(4.18) 옥외광고물 특정구역 지정...
이돈욱 2024년 04월 18일 -

2027년 태화강역에서 장생포 수소트램 운행
[앵커]이르면 2027년부터 울산에서 수소트램이 상업 운행될 것으로 보입니다.울산시가 도시철도와는 별개로 태화강역에서 장생포를 오가는 수소트램을 먼저 도입하기로 했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리포트]상용화를 위한 실증사업을 마치고 일반에 공개된 수소전기트램.지난 11일부터 누구나 사전 신청을 하면 탑승 체험...
이돈욱 2024년 04월 17일 -

음주·체납 합동 단속.. 2시간 만에 18대 적발
[앵커]울산시와 경찰청이 2년 만에 합동으로 음주 체납차량 동시 단속을 진행했습니다.2시간 가량의 단속에서 18대의 체납 차량이 적발됐는데, 적발 금액만 1천 100만 원이 넘었습니다. 정인곤 기자 [리포트]울산 북구 효문고가교 인근.산업로 경주에서 울산 방향 4차로 도로입니다. 줄지어 자리잡은 경찰들이 음주단속을 ...
정인곤 2024년 04월 17일 -

태화강변 아파트 재건축 10년 째 제자리 왜?
[앵커]최근 오래된 아파트의 재건축 규제가 대폭 완화되면서 남구 태화강변 일대에도 재건축 바람이 불고 있습니다.문제는 기준 용적률인데, 주민들은 용적률 350%를 적용해서는 자부담이 너무 커 사업 추진을 할 수 없다며 집단행동에 들어갔습니다. 이상욱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태화강 북쪽을 따라 고층 주상복합 ...
이상욱 2024년 04월 17일 -

HD현대重, 안면인식기 철거한 노조 간부 고발
HD현대중공업이 사내 협력업체 직원 확인용 안면 인식기를 무단 철거한다며 노조 간부들을 경찰에 고발했습니다. 회사측은 협력사 직원의 실제 근무 여부를 정확히 확인하고, 정부의 조선업 하청업체 재직자 지원 사업을 참여하기 위한 근무 일수 증빙에 활용하기 위해 안면 인식기를 설치하고 있다는 입장입니다. 하지만 ...
유희정 2024년 04월 17일 -

HD현대 조선3사 노조, 올해도 "3사 공동 임단협" 요구
HD현대의 조선 3사 노동조합이 오늘(4/17) 회사측에 올해 임단협을 함께 진행하자며 공동요구안을 전달했습니다. 이들은 현대중공업과 현대미포, 현대삼호가 같은 업종인데도 해마다 임금 인상 수준 등 임단협 합의사항이 제각각이다보니 조합원들의 불만이 커지고 교섭도 지연되고 있다며, 지난 2022년부터 매년 공동 요구...
유희정 2024년 04월 17일 -

유니스트 총장 인선 연기..현 이용훈 총장 향방 주목
당초 이달 말로 예정됐던 유니스트 차기 총장 인선이 최소 한달 이상 늦어질 전망입니다. 4.10 총선 패배에 따른 청와대 인적 쇄신이 진행되고 있어 유니스트 총장 인선은 그 이후로 미뤄질 것으로 점쳐지고 있습니다. 연임 의사를 밝혔던 현 이용훈 총장은 현재 공석이 된 청와대 과학기술수석에도 거론되고 있어 향방에 ...
홍상순 2024년 04월 17일 -

2027년부터 태화강역-장생포 수소트램 운행
2028 국제정원박람회 개최를 앞두고 태화강역과 장생포 울산항역 4.6km 구간을 오가는 수소트램이 운행됩니다. 울산시는 2027년 말까지 235억 원을 투입해 태화강역과 울산항역에 정거장을 설치하고 정원 200명의 수소트램을 운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사업이 완료되면 태화강역 인근에 들어설 국제정원박람회장에서 트램...
이돈욱 2024년 04월 17일 -

음주·체납 합동단속.. 체납차량 18대 적발
울산시가 경찰의 음주운전 단속 현장에서 합동단속을 실시해 체납차량 18대를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시는 현장에서 체납세 80만 원을 납부 받고 차량 1대를 강제 견인했으며 나머지는 납부계획서를 제출받거나 번호판 영치예고를 했습니다. 울산시는 음주단속 현장에서 번호판을 조회해 체납차량을 적발하는 합동단속으로...
이돈욱 2024년 04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