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사회
-

반구대암각화 침수 예방.. 사연댐 수문 설치
국보 반구대암각화의 침수로 인한 손상을 막기 위해 사연댐에 수문이 설치됩니다. 환경부는 사연댐 여수로에 수문 3개를 설치하고 댐 내진성능을 높이기 위해 변경된 '사연댐 건설사업 기본계획'을 고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사연댐 수문 건설사업에는 647억 원이 투입될 예정이며 오는 2027년까지 건설을 마칠 계획입니다.
이돈욱 2024년 04월 18일 -

지방의회 의정활동 공개 지표 8개로 확대
지방의회 활동 주요 정보를 타 지자체와 비교해 바로 확인할 수 있는 공개지표가 기존 5개에서 8개로 확대됩니다. 행정안전부는 내고장알라미 누리집을 통해 공개하고 있는 회의 일수와 출석률, 의정비 등에 업무추진비와 행정사무감사 결과, 정책연구실적을 추가했다고 밝혔습니다. 내고장알리미 누리집에서는 지방의회마...
이돈욱 2024년 04월 18일 -

울산 등록 장애인 5만 1천여 명.. 울산 인구 1.9%
울산 지역 등록장애인은 지난해 말 기준 5만 1천여 명으로 울산 인구의 1.9%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보건복지부가 발표한 등록장애인 현황에 따르면 전국 등록장애인은 264만여 명으로 전체 인구의 5.1%였고, 울산의 장애인 비율은 세종과 제주에 이어 세 번째로 낮았습니다. 장애유형별로는 지체장애가 43.7%로 절반 가까...
이돈욱 2024년 04월 18일 -

대규모 정전 원인 '관리미흡'.. 15만여 세대 보상
지난해 12월 남구 지역에 발생한 대규모 정전 사태의 원인이 옥동변전소 관리미흡으로 드러나 15만여 세대에 다음 달 보상금이 지급됩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오늘(4/18) 작업절차 미준수와 관리 미흡으로 사고가 발생했다는 내용의 조사 결과를 발표하고, 사고를 계기로 송·변전과 배전 분야에 2034년까지 4조 원을 투자하...
이돈욱 2024년 04월 18일 -

일본 지진에 울산도 119 신고 81건 접수
어제(4/17) 저녁 11시 14분쯤 일본 오이타현 앞바다에서 발생한 규모 6.4의 지진과 관련해 울산에서도 흔들림을 느꼈다는 신고가 81건 접수됐습니다. 울산소방본부는 지진 이후 관련 119신고가 81건 접수됐으며, 자고 있는데 진동을 느꼈다거나 건물이 약하게 흔들렸다는 신고 등이 이어졌다고 설명했습니다. 소방본부는 이...
정인곤 2024년 04월 18일 -

하이테크밸리 산단 승인.. 이차전지 기반 조성
삼성에스디아이의 신형 배터리 공장 건립을 위한 울산 하이테크밸리 일반산단 계획 변경이 승인됐습니다. 울산시는 이차전지 개발 기반 조성과 기업 투자를 위한 적극적인 대응으로 3년으로 예상됐던 인·허가 기간을 9개월로 단축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변경 절차로 사업 시행자가 된 삼성에스디아이는 내년 말 준공을 목...
이돈욱 2024년 04월 18일 -

울산교육청, 회의·행사에 플라스틱 생수 미제공
기후위기에 대비해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고자 울산시교육청이 회의나 행사 때 플라스틱 통에 담긴 생수와 종이컵을 제공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청사 내 카페 2곳에서는 텀블러나 개인 컵을 이용해야 하며 외출 후 복귀할 때도 일회용컵을 들고 올 수 없습니다. 또 일회용 플라스틱 포장이 많이 발생되는 배달음식은 주문을 ...
홍상순 2024년 04월 18일 -

울산시, 핵ㆍ대량살상무기 사후관리 훈련 실시
2024년 화랑훈련을 실시 중인 울산시가 오늘(4/18) 핵ㆍ대량살상무기 사후관리 대응체계 능력을 점검했습니다. 화랑훈련 최초로 실시되는 이번 훈련은 북한 핵미사일 공격이 발생했을 경우를 가정해 대피와 구조, 의료지원 등 사후관리 절차를 실제 훈련을 통해 점검했습니다. 이번 훈련에는 김명수 합동참모본부 의장과 고...
이돈욱 2024년 04월 18일 -

비상 진료 분산정책 효과.. 불편 민원 10건 그쳐
울산시는 의사 집단행동이 장기화되고 있지만 비상 진료 분산정책으로 진료 불편 관련 민원은 10건에 그쳤다고 밝혔습니다. 전공의 집단행동에 따라 울산대학교병원은 외래와 입원 환자가 22% 줄었지만, 동강·울산 등 지역응급의료센터는 병실 가동률 평소 수준인 80%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울산대학교병원은 1천7백여 명의...
이돈욱 2024년 04월 18일 -

중1 자유학기제 내년 교육과정 변경..준비 착수
중1 때 실시되는 자유학기제 교육과정이 내년부터 달라짐에 따라 일선 학교에서는 커리큘럼 연구와 교사 수급 등 준비에 들어갔습니다. 2022 개정 교육과정에 따라 2025학년도 신입생부터는 주제 선택과 진로 탐색 등 2개 영역에서 102시간을 운영하도록 바뀝니다. 현재 중1학생들은 주제선택과 예술체육, 동아리, 진로탐색...
홍상순 2024년 04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