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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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환경운동연합 파행 운영 조사해야"
영남알프스케이블카 범시민 공동대책위원회 공동대표이자 환경운동연합 전임 회원이었던 김성환씨는 오늘(2/27) 울산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2019년부터 5년에 걸쳐 환경운동연합에서 거액의 공금이 상습적으로 빠져나갔다며 울산시에 특별감사를 요구했습니다. 이에 대해 울산환경운동연합은 지난해 10월 내부 감사결과 ...
이용주 2024년 02월 27일 -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 100명 출범
울산강남·강북교육청이 앞으로 2년동안 활동할 제3기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를 각각 50명씩 임명하고 오늘(2/27)부터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두 기관은 위원들에게 피해 학생 회복과 가해 학생 선도 교육이 이뤄지는, 공정하고 전문성 있는 심의를 주문했습니다. 위촉식에 이어 위원들은 '학교 폭력은 범죄가 아닌 갈등입니다...
홍상순 2024년 02월 27일 -

남구 무거동 정골저수지 집중호우 피해 예방
남구가 여름철 집중호우로 침수피해가 빈번하게 발생하는 무거동 정골저수지 일대에 190억 원을 투입해 침수예방에 나섭니다. 남구는 오는 2027년까지 연결된 3개 저수지의 용량을 늘려 저수량을 확보하고 수위 계측기와 수위 조절 수문을 설치해 인근 580세대의 침수피해 방지책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정골저수...
정인곤 2024년 02월 27일 -

에스엠랩, '단결정 클러스터' 양극 소재 양산 성공
유니스트 조재필 교수가 창업한 에스엠랩이 고속충전에 쓸 수 있는 배터리 양극 소재인 '단결정 클러스터'를 세계 최초로 양산하는데 성공해 주식회사 금양에 공급중이라고 밝혔습니다. 단결정 클러스터는 기존에 쓰던 입자를 여러개 붙인 것으로, 15분 충전에도 이론 용량의 86%까지 충전이 가능하다고 설명했습니다. 에스...
홍상순 2024년 02월 27일 -

의사 집단행동 다음주 고비.. 지자체 대응 준비
[앵 커]정부의 의대 정원 확대 계획에 반대하는 의사들의 집단행동 수위가 갈수록 높아지고 있습니다.전공의들의 인사 이동과 개업의사들의 집단 궐기대회가 겹치는 다음 주가 최대 고비가 될 것으로 예상되는데요.울산에서는 현재까지 큰 피해는 없지만 지자체별로 만약의 상황에 대응할 준비에 들어갔습니다.유희정 기자....
유희정 2024년 02월 26일 -

국제결혼·아프간 기여자 자녀에 한글 방문학습
울산시가 학습지 전문 회사와 국제결혼가족 자녀의 한국어 방문학습을 지원합니다.대상자는 국제결혼가족 자녀와 아프가니스탄 특별기여자 자녀 199명으로 3월부터 2025년 12월까지 학습지 교사가 언어능력진단평가를 한 뒤 주 1회 일대일로 한글을 지도합니다.국제결혼가족 자녀의 맞춤형 한국어 교육은 지난 2013년부터 ...
이용주 2024년 02월 26일 -

울산과학대·춘해대 '천 원의 아침밥' 동참
지난해 유니스트와 울산대가 천원의 아침밥 사업을 시작한 이후 올해 울산과학대와 춘해보건대도 이 사업에 동참하기로 했습니다.또 올해는 울산시가 한끼당 천원을 지원하기로 해 대학측의 부담이 완화될 것으로 기대됩니다.지난해 울산대에서는 만4천500여명, 유니스트에는 만6천여명의 학생이 천원의 아침밥을 이용하는 ...
홍상순 2024년 02월 26일 -

동구 외국인 기숙사에서 불.. 인명피해 없어
오늘 낮 12시 2분쯤 동구 방어동의 한 조선업체 외국인 기숙사에서 불이 나 기숙사 내부 등을 태우고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약 25분 만에 꺼졌습니다.이 불로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으며, 기숙사 3층 1개 세대가 불에 탔습니다.소방당국은 주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다은 2024년 02월 26일 -

애인 무시했다며 폭행한 조폭 추종세력 검거
울산경찰청 형사기동대는 자신의 애인을 무시했다며 상대를 폭행한 혐의로 30대 조직폭력배 추종세력 6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이들은 지난 21일 밤 피해자가 운영하는 남구 달동의 한 술집을 찾아가 영업을 방해하고 폭행을 벌인 혐의로 검거됐습니다.
정인곤 2024년 02월 26일 -

울산대 의대, 40명~70명 증원 요청
보건복지부가 전국 40개 의대에 다음달 4일까지 증원 신청서를 제출해줄 것을 요구한 가운데 울산대 의대는 최소 40명에서 최대 70명 증원을 요청하는 안을 검토중입니다.보건복지부는 비수도권과 정원이 50명 미만인 소규모 의대를 우선 증원하겠다고 발힌 바 있어 울산대 의대의 정원 증원은 거의 확실시되고 있습니다. ...
홍상순 2024년 02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