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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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쇼', '떡상' 우리말 다시쓰기 공모
울산시교육청이 오는 23일까지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우리말 다시쓰기를 공모합니다. 노쇼와 떡상, 득템 등 일상에서 사용하고 있는 13개 단어를 쉽고 아름다운 우리말로 바꾸는 활동입니다. 교육청은 당선작이 확정되면 각 학교와 기관에 알려, 널리 사용하게 할 예정입니다.
홍상순 2024년 05월 05일 -

동남아 뎅기열 급증..해외여행 주의 당부
울산시는 최근 동남아시아와 중남미를 중심으로 뎅기열 환자 발생이 급증하고 있다며 해외여행 시 감염에 주의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동남아의 경우 인도네시아에서 지난해 대비 2배 가까이 뎅기열 환자가 증가했고, 중남미에서는 3배 이상 환자 발생이 늘었습니다. 뎅기열은 뎅기 바이러스를 보유한 매개 모기에 물려 ...
이돈욱 2024년 05월 05일 -

부처님 오신 날 대비 대형 사찰 화재 예방 점검
울산소방본부는 부처님 오신 날을 앞두고 오는 9일까지 사찰 화재예방 지도점검을 실시합니다. 소방본부는 부처님 오신 날을 전후해 사찰 방문객이 늘어날 것으로 보고 소방시설 적정 여부와 소방용수시설 확보 등을 주로 점검합니다. 점검 대상은 백양사와 망해사, 정광사 등 6개 전통사찰입니다.
이다은 2024년 05월 05일 -

울산시, 산업안전사고 예방 결의대회 개최
울산시가 관계 기관과 기업체들이 참여한 가운데 산업안전사고 예방실천 결의대회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행사에는 고용노동부 울산지청과 산업안전보건공단 등 11개 기관과 기업체 관계자 250여 명이 참석해 산업재해 예방에 뜻을 모았습니다. 한편 고용노동부가 집계한 지난해 산업재해 사망자는 812명으로 울산에서도 11...
이돈욱 2024년 05월 03일 -

특수학교 턱없이 부족..학생 수용 26% 불과
◀ 앵 커 ▶ 울산 남구에 제3공립 특수학교가 오는 2028년 개교를 목표로 설립됩니다. 하지만 수요에는 턱없이 부족해 추가로 특수학교를 더 지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홍상순 기잡니다. ◀ 리포트 ▶ 울산과학관 뒷편에 있는 임야입니다. 2만2천여제곱미터 부지에 730여억원을 들여 28학급 규모로 제3공립특수학...
홍상순 2024년 05월 03일 -

시청은 100억 썼는데 민간은 절반에 지어라?
◀ 앵 커 ▶ 울산시가 민간 업체가 원룸 건물을 지으면 이를 매입해 청년들에게 저렴하게 임대하는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책정된 공사비가 비슷한 건물을 짓는 시청 예산의 절반도 안된다고 하는데, 이 사업이 당초 취지를 잘 살릴 수 있을지, 이돈욱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리포트 ▶ 완공 후 입주를 앞둔 청년...
이돈욱 2024년 05월 03일 -

차량 금품 훔치려던 외국인 남성 CCTV에 덜미
오늘(5/3) 새벽 2시 50분쯤 중구동 반구동 인근 골목길에 주차된 차량에서 금품을 훔치려던 외국인 남성이 CCTV 통합관제센터에 적발돼 경찰에 검거됐습니다. 해당 남성은 주차된 차량에 접근해 손잡이를 잡아당기며 절도를 시도했고 관제요원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인근 골목길에서 용의자를 발견해 붙잡았습니다. ...
정인곤 2024년 05월 03일 -

'다방 여주인 살해사건' 범인에 징역 25년
울산지방법원 이대로 판사는 '신정동 다방 여주인 살해 사건'의 범인 55살 A씨에게 징역 25년과 위치추적 장치 부착 10년을 명령했습니다. A씨는 지난 2012년 남구 신정동의 한 다방 여주인에게 성관계를 요구했다가 거절당했다는 이유로 여주인을 폭행하고 목졸라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이 사건은 물증을 찾지 ...
유희정 2024년 05월 03일 -

故 노옥희 교육감 순직 기각..행정소송 검토
중앙행정심판위원회가 고 노옥희 교육감의 순직 처리와 관련해 배우자 천창수 교육감이 제기한 이의신청에 대해 기각 결정을 내렸습니다. 천창수 교육감은 지난해 국가보훈부 울산보훈지청에 고 노옥희 교육감의 순직 처리를 요청했으나 사망원인과 직무수행 사이의 의학적인 인과 관계를 인정하기 어렵다는 이유로 받아들...
홍상순 2024년 05월 03일 -

울산대병원 "휴진 참여 미미해 큰 혼란 없어"
오늘(5/3) 외래 진료 휴진이 예고됐던 울산대학교 병원은 교수진 휴진 참여가 저조해 정상적인 진료가 진행됐습니다. 울산대병원은 비대위가 휴진이 예고 됐지만 외래 진료 교수들의 휴진 참여율이 낮다며, 병원 운영은 차질없이 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대 의대 교수협의회 비대위는 지난달 총회를 열고 오늘(5/3)부...
정인곤 2024년 05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