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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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단체 "후퇴한 성평등 정책 복원해야"
3월 8일 세계여성의 날을 앞두고 울산지역 시민사회단체들이 성평등 달성과 차별 철폐를 위한 정책 전환을 요구했습니다.이들은 오늘 (3/5) 개최한 기자회견에서, 최근 성평등과 여성정책 분야 예산이 통폐합되거나 축소되면서, 성폭력 방지와 고용 성평등 상담 등의 정책 진행이 어려워지고, 울산의 경우 지역 정치권이 성...
유희정 2024년 03월 05일 -

학교폭력, 처벌보다'화해·조정' 중시
[앵 커 ]학교폭력이 해마다 늘고 있고 화해를 하기보다는 가해자를 처벌해달라는 요청이 늘고 있습니다.하지만 천창수 교육감은 처벌보다는 화해를 통해 관계회복을 해야 장기적으로 학교 폭력을 근절할 수 있다고 보고 대책을 내놨습니다.보도에 홍상순 기잡니다.[리포트]새학기를 맞아 천창수 교육감이 학교폭력 근절 대...
홍상순 2024년 03월 05일 -

9분 만에 실종 아이 찾아..똑똑해진 CCTV
[앵 커]구청 CCTV 관제센터의 도움으로 신고 9분 만에 실종된 아이를 찾았습니다. 실종자는 1분 1초라도 빨리 찾는 것이 관건인데 한층 똑똑해진 CCTV 덕분에 이 시간이 대폭 줄었습니다. 이다은 기자[리포트]흰색 티셔츠를 입은 어린이가 킥보드를 타며 산책로를 달립니다. 잠시 뒤 주변 놀이터 앞에서도 킥보드를 타고 있...
이다은 2024년 03월 05일 -

울산해양수산청, 올해 청년인턴 9명 채용
울산지방해양수산청은 올해 청년인턴 9명을 채용하기로 하고 오늘(3/5)부터 공고에 들어갔습니다.이는 지난해보다 3배 늘어난 규모로, 해사안전과 해양환경·항만물류 등 6개 분야에서 인턴업무를 수행할 예정입니다.19세~34세 청년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서류전형과 면접을 거쳐 다음달 중에 최종 합격자를 발표합...
이상욱 2024년 03월 05일 -

울산 고향사랑기금 사업 아이디어 제안 접수
울산시가 시민들을 대상으로 고향사랑기금 사업 아이디어를 공개 모집합니다.모집 분야는 어려운 이웃 지원과 청소년 보호 사업, 주민 문화·예술·보건 사업, 지역공동체 활성화 사업 등 4가지로 응모 자격에는 제한이 없습니다.시는 접수된 사업의 공공성과 독창성, 실행 가능성 등을 심사해 5월 중 최종 선정작을 발표하고...
이용주 2024년 03월 05일 -

중구-혁신도시 공공기관 지역 소상공인 지원
중구와 혁신도시 공공기관 및 단체 6곳 등이 지역 소상공인 지원을 위한 상행 협력 동행 행사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습니다.이번 협약으로 중구는 올해 혁신도시에 자리한 공공기관 5곳에서 각각 한 차례씩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소상공인 협력행사를 진행할 예정입니다.앞으로 열릴 행사에서는 지역 소상공인 20개 ...
정인곤 2024년 03월 05일 -

천창수 교육감, "학교폭력 예방 중심 대책마련"
새학기를 맞아 천창수 울산교육감이 오늘(3/5) 기자회견을 갖고 학교 폭력 근절을 위해 예방 중심의 맞춤형 대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천 교육감은 모든 학교에서 교육과정과 연계해 연간 11차시 이상 학교폭력 예방교육을 진행하고 학교폭력이 발생하면, 빠른 화해와 조정으로, 더 큰 분쟁으로 확산되지 않도록 힘쓰...
홍상순 2024년 03월 05일 -

울산시, 울산대병원 전공의 복귀 촉구 호소문
울산시가 김두겸 시장 명의로 호소문을 내고 울산대병원 전공의들에게 병원으로 돌아와 달라고 요청했습니다.김 시장은 호소문에서 의료공백이 더 길어진다면 시민의 건강과 생명에 심각한 위해가 발생할 수 있는 상황을 맞이할 수밖에 없다며 환자 곁으로 돌아와 달라고 당부했습니다.울산시는 해당 호소문을 울산대병원을...
이용주 2024년 03월 05일 -

울산대의대 40명→150명 증원 신청.. 비상대책위 반발
정부가 전국 40개 의과대학을 대상으로 오늘(3/4)까지 의대 증원 수요를 조사하는 가운데, 울산대학교는 110명 증원을 신청했습니다.울산대학교 의과대학은 현재 40명의 소규모로 운영하고 있으며, 이번에 기존 정원에서 110명 늘어난 150명을 신청했다고 밝혔습니다.한편 울산대의대 교수협의회 비상대책위원회는 성명을 ...
정인곤 2024년 03월 04일 -

비싼 양주만 슬쩍... 빈 계산대 노렸다
[앵 커]전국의 마트를 돌며 한 병에 20~30만 원 하는 고가 양주만 훔친 6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양주에는 도난 방지 태그가 붙어 있지만 빈 계산 대를 통해 몰래 빠져나간 것으로 보입니다.이다은 기자.[리포트]한 남성이 대형마트 주류 코너를 둘러봅니다.진열된 술병들을 유심히 살피더니, 이 가운데 시가 28만 ...
이다은 2024년 03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