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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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동구 감사 결과 76건 처분
울산시가 2023년 동구 종합감사를 실시해 시정 28건, 주의 44건, 개선 4건 등 모두 76건을 지적했습니다. 동구는 경찰로부터 미신고 이륜차 적발 위반 사항 140건을 통보 받은 뒤, 30건에 대해서는 특별한 사유 없이 과태료 부과와 징수 등 행정조치를 하지 않았습니다. 또, 성범죄와 아동학대 관련 범죄 전력 조회를 요청...
이다은 2024년 04월 01일 -

등록 차량 60만 대 돌파..주차난 해결은?
◀ 앵 커 ▶ 울산 지역 등록 차량이 올해 처음으로 60만 대를 넘어섰습니다. 갈수록 늘어나는 차량으로 인한 시민 불편을 줄이기 위해 울산시가 내년까지 주차 공간 3천면을 추가 조성하기로 했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 리포트 ▶ 주택가 이면도로마다 주차 차량이 빽빽히 들어서 있습니다. 지난해 연말 기준 59만 9천여 ...
이돈욱 2024년 04월 01일 -

학생 멱살 잡고 위협한 초등교사 집유
울산지방법원 형사 3단독 이재욱 판사는 말대꾸하는 학생의 멱살을 잡는 등 위협한 초등학교 교사 A 씨에게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A 씨는 지난 2022년 2학기 학교 운동장에서 돌을 집어 들면서 다투는 학생을 보고 제지했으나 학생이 말대꾸하자 멱살을 잡아끌고 간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재판부는 A ...
이다은 2024년 04월 01일 -

울산에 주차 3천 면 조성.. 내년까지 22억 투입
차량 증가로 심각해지는 주차난 해소를 위해 울산시가 내년까지 22억 원을 투입해 주차면 3천 면을 조성합니다. 울산시는 노후 아파트 화단과 놀이터, 유휴 공유지를 주차장으로 조성하고 3~4차로의 폭넓은 도로와 학교 주차장 등을 야간시간 주차장으로 활용할 계획입니다. 이와 함께 남구 삼산동 공영주차장 확충사업 등 ...
이돈욱 2024년 04월 01일 -

낮 최고 18.1도.. 봄꽃 나들이객 '북적'
휴일인 오늘(3/31) 울산은 오후 들어 흐린 날씨를 보였지만 낮 최고기온이 평년보다 높은 18.1도까지 올라 포근했습니다. 울산 지역 곳곳에 벚꽃이 활짝 피면서 벚꽃 축제장 등에는 짧은 봄을 즐기려는 나들이객들의 발길이 이어졌습니다. 4월의 첫날이자 월요일인 내일은 맑은 날씨를 보이겠고 낮 기온은 오늘보다 높은 20...
이돈욱 2024년 03월 31일 -

울산대교 통행료 동결.. 105억 원 재정 투입
울산시가 소비자물가지수에 따라 조정되는 울산대교 통행료를 시 재정을 투입해 동결한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7억 원으로 예상되는 통행료 인상분을 포함해 약 105억 원을 울산대교 운영사인 울산하버브릿지에 보전할 예정입니다. 재정이 투입되지 않을 경우 염포산 터널 구간과 울산대교 구간 대형차를 제외한 전구간 ...
이돈욱 2024년 03월 31일 -

대왕암공원 출렁다리 무료화 지속
지난 2021년 7월 개장해 무료로 이용되고 있는 동구 대왕암공원 출렁다리가 올해도 입장료 없이 운영될 예정입니다. 울산시와 동구는 출렁다리 개장 이후 유료화를 검토했지만 무료로 운영을 지속해 왔으며 올해도 무료로 운영할 예정입니다. 대왕암공원 출렁다리 운영비는 사업비와 인건비를 포함해 연간 2억 8천만 원이 ...
이다은 2024년 03월 31일 -

진에어 제주 노선 운항 재개.. 첫날 탑승률 76%
지난 2020년 10월부터 중단됐던 진에어 울산-제주 노선이 운항 재개 첫날인 오늘(3/31) 총 144명이 탑승해 76%의 탑승률을 보였습니다. 또 둘째 날인 내일(4/1)은 지금까지 176명이 예매해 93%의 예매율을 보이고 있습니다. 진에어 울산-제주 노선 운항 재개로 울산공항에서는 매일 울산-김포 노선 왕복 3회, 울산-제주 노...
이돈욱 2024년 03월 31일 -

북구 과밀학급 해소위해 고교 신설 추진
울산시교육청이 북구지역 고등학교의 과밀학급 해소를 위해 고등학교 신설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교육청은 당초 울산외고를 일반고로 전환해 북구지역 과밀을 해소할 계획이었으나 현 정부들어 외고 존치로 정책이 바뀜에 따라 일반고 신설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앞서 농소2동 아파트연합회는 중고등학교 설립을 촉구하...
홍상순 2024년 03월 31일 -

골목길 음란행위 30대 남성 집유
울산지방법원 최희동 판사는 공연음란 혐의로 기소된 30대 남성 A씨에게 징역 6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10월 울산 중구의 한 골목길에서 걸어오던 여성을 향해 자신의 신체 부위를 노출하는 등 음란 행위를 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재판부는 A씨가 같은 범죄로 처벌받은 전력이 있는데도 범행을 ...
유희정 2024년 03월 3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