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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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화강 국가정원 지정 이후 방문객 5배 늘어
태화강 국가정원 방문객이 지난해 500만 명을 넘어서며 국가정원 지정 전에 비해 5배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는 연평균 100만 명이던 방문객이 지난 2019년 7월 국가정원 지정 이후 방문객이 지속적으로 증가해 지난해 500만 명으로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2028국제정원박람회 유치를 위해 더 많은 방...
이돈욱 2024년 05월 10일 -

코로나19 대책본부 운영 종료.. 울산 치명률 가장 낮아
코로나19 위기단계가 가장 낮은 '관심'으로 하향 조정됨에 따라 울산시가 코로나19 재난안전대책본부 운영을 중단했다고 밝혔습니다. 2020년 2월 최초 확진자 발생 이후 4년 3개월 동안 울산에서는 73만 8천여 명의 환자가 발생했고, 이 가운데 546명이 숨져 전국에서 가장 낮은 0.07%의 치명률을 기록했습니다. 울산시는 ...
이돈욱 2024년 05월 10일 -

'놀이'가 된 청소년 도박.. 예방 대책 마련
[앵커]사이버도박은 엄연한 범죄인데도, 청소년들은 또래 간의 놀이나 게임 정도로 가볍게 여기고 발을 들이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도박 범죄를 적발하는 경찰과 청소년 정책을 펴는 교육청이 이런 현실을 알리고 중독을 뿌리뽑기 위한 대책 마련에 나섰습니다. 유희정 기자. [리포트]최근 6개월 동안 울산경찰청이 사이...
유희정 2024년 05월 09일 -

일본 교토 통신사 이예 동상 제막식
한·일 최초의 외교 협약을 체결한 조선 초기 외교관 충숙공 이예 선생의 동상이 일본의 옛 수도 교토에 세워졌습니다. 사단법인 충숙공이예선생기념사업회는 오늘(5/9) 일본 교토의 대한민국 민단 교토부 본부 건물 앞에서 이예 선생 동생 제막식을 가졌습니다. 이예 선생은 울산 출산으로, 조선 태종과 세종 대에 43년간 ...
유영재 2024년 05월 09일 -

울산도시철도 주민 의견 수렴.. 오는 30일 공청회
울산시가 도시철도 1호선 건설을 앞두고 오는 30일 주민공청회를 열어 시민과 전문가 의견을 수렴합니다. 울산시는 공청회를 통해 울산의 첫 도시철도 노선과 차량 선정 과정, 경제성 등 기본계획을 상세하게 설명할 예정입니다. 울산도시철도 1호선과 관련한 의견은 공청회에 참석하거나 이메일 등을 통해 다음 달 17일까...
이돈욱 2024년 05월 09일 -

교육청-경찰청, 청소년 사이버 도박 예방 활동
울산시교육청와 울산경찰청이 청소년의 사이버 도박 예방을 위해 캠페인을 함께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일선 중·고등학교에서는 도박 예방 현수막을 내걸었고 울산경찰청은 중고등학교 10곳에서 사이버 도박은 게임이 아니라 사기범죄라는 사실을 교육할 예정입니다. 앞서 울산경찰청은 지난해 9월부터 6개월동안 청소년 사...
홍상순 2024년 05월 09일 -

울산교사 "사명감 높지만 만족도 떨어져"
울산지역 교사들은 직업에 대한 사명감은 높지만 만족도는 떨어지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울산교사노동조합이 '스승의 날 기념, 교권 인식 설문조사'에 응한 교사 338명의 설문 결과를 분석한 결과 70.4%가 '교사가 좋은 사회를 만드는데 기여한다고 긍정적으로 답한 반면 교사가 사회에서 존중받느냐는 질문에는 73.7%가 ...
홍상순 2024년 05월 09일 -

울산시, 시립 아이돌봄센터 운영 준비 나서
오는 7월 시립 아이돌봄센터 개소를 앞두고 울산시가 본격적인 운영 준비에 나선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센터 운영자문위원회를 구성해 운영 기준을 마련하고 돌봄 프로그램과 안전대책 등의 수립에 나섭니다. 시립 아이돌봄센터는 12세 이하 아이를 맡길 곳이 필요할 경우 누구나 시간당 2천 원에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이돈욱 2024년 05월 09일 -

울산안전체험관 이용료 폐지.. 휴관일도 조정
시민의 안전교육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울산 안전체험관이 이용료를 폐지하고 무료로 운영됩니다. 또 기존 월요일과 공휴일 다음날이던 휴관일을 이용 효율을 높이기 위해 매주 일요일과 월요일, 법정공휴일로 변경할 예정입니다. 안전체험관은 주말 동안 일부 시설만 운영돼 이용객들의 불편이 많아 휴관일을 조정하고 모...
이돈욱 2024년 05월 09일 -

울산 조류 소식 전하는 '새 통신원' 모집
울산시가 생활 주변에서 만나는 조류 소식을 알려줄 '새 통신원'을 모집한다고 밝혔습니다. 통신원 운영은 울산 생물다양성센터에서 담당하며 통신원들의 소식을 바탕으로 현장 확인과 종 보호, 서식 환경 보전 활동을 실시할 계획입니다. 새 통신원은 시민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모두 30명을 모집할 예정입니다.
이돈욱 2024년 05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