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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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참새의 날 기념 '참새 탐조 여행버스' 운영
오는 20일 세계 참새의 날을 맞아 태화강과 동천 등에 서식하는 참새를 관찰하는 탐조 여행버스가 운행됩니다. 울산시는 태화강 생태관광협의회와 함께 20일부터 24일까지 참새에 대한 해설을 들으며 직접 관찰하는 탐조여행을 하루 3차례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세계 참새의 날은 도시의 참새를 보호하기 위해 지난 2009...
이돈욱 2024년 03월 15일 -

학업 중단 위기 학생 '대안 교육' 지원
울산시교육청이 학업 중단 위기에 있는 학생들에게 진로와 직업 중심의 대안교육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교육청은 요리와 컴퓨터, 조경 등 14개 분야의 교육을 제공하기로 하고 오늘(3/15) 위탁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학생들은 학교에 가는 대신 3개월동안 이들 위탁기관에서 교육을 맡으면 출석으로 인정받을 ...
홍상순 2024년 03월 15일 -

방화로 수차례 붙잡히고도 또다시 불지른 60대 검거
울산 울주경찰서는 등산로 인근에서 방화를 저지른 60대 남성 A 씨를 일반물건방화 혐의로 검거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A 씨는 지난 13일 오후 6시쯤 울주군 문수산 등산로 인근에서 나뭇가지 등을 모아 불을 붙여 방화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A 씨는 동종 전과가 있고 최근까지 구치소 생활을 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정인곤 2024년 03월 15일 -

교통혼잡 줄인다고 좌회전 늘렸는데.. 정체는 '여전'
◀ 앵 커 ▶ 울산의 상습 정체구간인 북구 명촌 정문 교차로가 좌회전과 직진 차로 변동으로 교통 혼잡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5달 전 차로를 다시 바꿨지만 교통정체가 심해지고 사고도 늘었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정인곤 기자 ◀ 리포트 ▶ 수많은 차량이 오가는 울산 북구 명촌 정문 교차로. 직진 차로는 신호를 ...
정인곤 2024년 03월 14일 -

여천천 일대 산책로 도심 정원으로 조성
남구가 여천천 일대에 계절에 맞는 정원을 조성해 도심 정원으로 조성하기로 했습니다. 서동욱 남구청장은 오늘(3/14) 기자회견을 열고 오는 5월까지 사업비 10억 원을 들여 여천천변 산책로 4km 구간에 목향장미와 수선화 등 각종 화초를 심어 도심 정원으로 가꾼다고 밝혔습니다. 남구는 여천천에 계절별로 다양한 볼거리...
정인곤 2024년 03월 14일 -

울산대학병원에 비상진료인력 양성..총장 명의 호소문
울산시가 전공의 파업에 따른 진료공백 장기화에 따른 비상진료인력 지원을 위해 8억 4천만 원을 긴급 투입합니다. 울산시는 울산대학병원에 의사 업무 일부를 위임받아 진료보조업무를 하는 의사보조자 간호사 70명 양성을 목표로 긴급 예비비를 지원해 중증·응급 대응역량을 강화한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울산대 오연천 ...
이돈욱 2024년 03월 14일 -

차량 주행거리 줄이면 최대 10만 원 지급
울산시가 자동차 주행거리를 줄이면 최대 10만 원의 인센티브를 지급하는 탄소중립포인트제를 시행합니다. 이 제도는 주행거리를 줄인 실적에 따라 2만 원에서 10만 원을 지급하는 온실가스 감출 실천 운동으로 비사업용 승용·승합차가 대상입니다. 지난해에는 참여 차량 1,678대가 주행거리를 감축해 약 617의 온실가스를 ...
이돈욱 2024년 03월 14일 -

개관 5개월 된 복합혁신센터.. 하자로 일부 운영 중단
지난해 문을 연 중구 혁신도시 복합혁신센터 시설 일부에서 하자가 발생해 운영이 제한되고 있습니다. 문제가 발생한 구역은 배드민턴 등을 운영하는 다목적체육관으로 체육관 상단 벽면이 기울어져 운영을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복합혁신센터 측은 체육관 벽면 흡음재 등이 떨어져 발생한 것으로 보인다며, 하자보수를 거...
정인곤 2024년 03월 14일 -

버려지는 소방관 방화복 생활용품으로 활용
사용하지 못하는 소방관 방화복이나 소방호스를 활용해 가방과 같은 생활용품으로 만드는 사업이 실시됩니다. 울산 중부소방서는 화봉꿈마루길 협동조합과 협약을 맺고 방화복과 소방호스 등을 무상으로 제공해 가방과 주머니 등을 제작해 판매한다고 밝혔습니다. 중부소방서에서 제공 예정인 방화복은 연간 70여 벌로 다시...
이돈욱 2024년 03월 13일 -

급경사지 480곳..해빙기 안전사고 주의
◀ 앵 커 ▶ 겨울에서 봄으로 넘어가는 이맘때면 지반이 약해지면서 사고 위험이 높아집니다. 울산에는 이처럼 위험한 급경사지가 480곳으로 조사됐습니다. 사고 우려가 높은 현장을 둘러봤습니다. 이다은 기자. ◀ 리포트 ▶ 울산 북구의 한 아파트 앞. 도로와 인접한 경사로의 나무들은 힘없이 쓰러져 있고 쓰러진 나무들이 ...
이다은 2024년 03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