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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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중·고 22개 학교 대안교실 운영
올해 울산지역 중·고등학교 22개 학교에서 학교 내 대안교실을 운영합니다. 울산시교육청은 중학교 13곳과 일반고 2곳에는 학교당 400만원을 지원하고, 학업 중단 학생이 많은 특성화고 7곳에는 900만원씩을 지원합니다. 학교 내 대안교실은 학교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의 마음 쉼터 같은 곳으로, 학업 중단 예방 프로...
홍상순 2024년 03월 26일 -

울산해수청, 장생포항 해양환경 조사 용역 착수
울산지방해양수산청은 장생포항 해양환경조사를 위한 용역에 착수했다고 밝혔습니다.이번 용역은 해양환경공단에 위탁·추진되며, 9월 중간보고회와 11월 최종보고회를 거쳐 연내 마무리 될 예정입니다.해양환경 모니터링 사업은 울산해수청이 장생포항 일원에 실시한 오염퇴적물 정화사업의 효과 검증과 정책 기초자료로 활...
이상욱 2024년 03월 26일 -

"돼지열병 청정지역 유지".. 백신 확인 검사
울산시 보건환경연구원이 돼지열병 청정지역 유지를 위해 양돈 농가를 대상으로 백신 확인 검사를 실시합니다. 이번 검사는 무상 보급한 백신 접종 여부를 확인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항체 양성률이 80% 미만일 경우 과태료를 부과할 예정입니다. 한편 울산에서는 16개 농가에서 돼지 3만 6천여 마리를 사육하고 있습니다...
이돈욱 2024년 03월 26일 -

처치곤란 농사 쓰레기 '산불 주범에서 비료 탈바꿈'
[앵 커]농사를 짓고 나면 고춧대 같은 영농부산물이 많이 나오는데, 주로 고령의 농부들이 처리가 힘들다는 이유로 쓰레기를 직접 태우다가 산불을 내곤 하는데, 지자체가 쓰레기를 파쇄해서 비료로 쓰는 사업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이다은 기자. [리포트]울산 북구의 한 야산. 불꽃이 피어오르고 연기도 끊임없이 솟아오릅...
이다은 2024년 03월 26일 -

크레인 붕괴 2명 사망..중대재해 조사
[앵 커 ]고용노동부는 크레인이 무너져 작업자 2명이 사망한 컨테이너 터미널 일부 작업에 대해 작업중지 명령을 내렸습니다. 사고가 난 컨테이너터미널과 협력업체 모두 중대재해처벌법 적용 대상으로 확인됐습니다. 정인곤 기자[리포트]육중한 크레인이 엿가락처럼 휘어져 밑부분만 남기고 바다에 빠져있습니다.크레인 옆...
정인곤 2024년 03월 26일 -

울산교육청, 유·보 혁신 지원사업 선정
울산시교육청이 교육부가 주관한 '지역 기반형 유보교육·보육 혁신 지원사업'에 선정돼 5억원을 지원받게 됐습니다.교육청은 울산시와 울산과학대, 춘해보건대와 협력 체계를 구축해 유아 공교육 강화에 나설 계획입니다.지역 기반 시설을 활용해 교육과정, 방과후 과정, 돌봄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선도 유치원과 어린이집...
홍상순 2024년 03월 25일 -

교육발전특구 사업 연계 직업계고 활성화 모색
천창수 울산교육감은 오늘(3/25)부터 사흘동안 직업계고 6곳을 차례로 방문해 교육발전특구 사업과 연계한 직업계고 활성화 방안에 대한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습니다.천 교육감은 학생들의 전공 실습 수업을 참관한 뒤 교사들과 만나 직업계고 학생들의 취업 활성화와 지역 정착 방안을 논의했습니다.교육청과 울산시는 ...
홍상순 2024년 03월 25일 -

환자 살피는 구급대원에 욕설.. 50대 남성 벌금형
울산지방법원 정인영 판사는 119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51살 남성 A씨에게 벌금 40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A씨는 지난해 9월 울산 동구에서 환자의 상태를 살피고 있는 119 구급대원에게 폭언과 욕설을 하고, 구급대원이 제지하자 폭행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유희정 2024년 03월 25일 -

도로 파손·사고 위험 과적차량 연중 단속
도로 파손과 대형 사고의 원인이 되는 과적 차량에 대해 울산시가 전담 부서를 신설해 연중 단속을 실시합니다.단속 대상은 총중량 40톤, 축하중 10톤을 초과한 과적 차량과 적재물을 포함한 길이 16.7m, 폭 2.5m, 높이 4.0m를 초과하는 차량입니다.단속에 적발된 위반 차량에는 위반 행위와 횟수 등에 따라 최대 300만 원 ...
이돈욱 2024년 03월 25일 -

시민단체, "울산 의대 울산으로 내려와야"
시민단체가 울산의대 정원 확대는 울산 시민에게 도움이 되지 않는다며 울산의대가 완전히 울산으로 내려와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울산건강연대는 오늘(3/25) 기자회견을 열고 울산 의대가 현재 무늬만 지방 의대기 때문에 정원 확대로 최대 수혜자인 서울아산병원의 병원 재벌 입지만 다지게 됐다고 밝혔습니다.또 시민들...
이돈욱 2024년 03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