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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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청·선관위, 찾아가는 새내기 유권자 교육
4.10 총선을 앞두고 울산시교육청이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서 만든 선거 교육 자료를 활용해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유권자 교육을 진행할 것을 일선 학교에 당부했습니다. 울산시선거관리위원회는 지난 25일 효정고 3학생 학생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새내기 유권자 교육을 실시하는 등 올해 전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교육을 ...
홍상순 2024년 03월 28일 -

[2보] 시내버스 노사 임금협상 타결.. 버스 정상 운행
어제(3/28)부터 밤샘교섭을 이어온 시내버스 노사가 약 18시간의 조정회의 끝에 임금 협상을 마무리했습니다.노사는 임금 4.48% 인상과 기존 15만 원이던 무사고 포상금을 4만 원 인상 하는 등의 임금 협상안을 확정했습니다.한편 파업이 예고됐던 시내버스는 노사의 임금협상 타결로 정상 운행되고 있습니다.
정인곤 2024년 03월 28일 -

시내버스 노사 교섭 막판 조율중.. 버스는 정상 운행
시내버스 노사가 어제(3/27) 오후부터 밤샘 교섭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버스는 정상운행되고 있습니다.울산시는 현재 임금 교섭의 세부 내용에 대한 막판 의견 조율로 시간이 장기화되고 있으며, 시내버스는 오늘(3/28) 4시 첫차부터 운행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정인곤 2024년 03월 28일 -

최초 4조 원 목표.. 정체된 울산 발전 견인
[앵커]내년에도 정부의 긴축재정 기조가 예상되는 가운데 울산시가 내년 국가예산 확보 목표를 4조 원으로 잡았습니다.역대 최대 금액이자 사상 첫 4조 원을 초과 달성해 정체된 지역 발전을 다시 이끌겠다는 구상을 제시했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리포트]울산시의 올해 당초 예산은 약 4조 8천억 원.적은 돈은 아니지...
이돈욱 2024년 03월 27일 -

[민원24시] 아찔한 산비탈 방치 "비가 오면 잠을 못자요"
[앵커]울산 울주군의 야산이 공사로 인해 훼손된채 20년 가까이 방치되고 있습니다.인근 주민들이 산사태가 일어나지 않을까 불안에 떨고 있어, 관계당국이 원상복구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민원 24시 정인곤 기자. [리포트]울산 울주군 온산읍의 한 야산.나무 한 그루 없는 가파른 경사면이 위태로워 보입니다. 경사면 바로...
정인곤 2024년 03월 27일 -

학성여중·울산여상 교가 똑같다?
[앵커]울산에 있는 한 중학교와 고등학교의 교가가 똑같다고 말해도 무방할 정도로 비슷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울산시교육청은 1997년 광역시 승격 이전의 기록은 남아있는 게 없다고 밝혀 왜 이런 일이 벌어졌는지 알 길이 없습니다. 홍상순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울산학성여자중학교 교가.박목월 시인이 작사했고 ...
홍상순 2024년 03월 27일 -

울산 시내버스노조 내일 파업 예고.. 오늘 마지막 교섭
울산 시내버스노조가 내일(3/28) 첫 차부터 파업을 벌이기로 예고하고 마지막 교섭에 나섭니다. 노조는 그동안 회사측과 올해 임금협상을 벌여왔으나 임금 인상률에 대한 합의를 보지 못했고, 지방노동위원회가 조정하는 회의도 2차례나 결렬됐습니다. 노조는 쟁의행위 찬반투표를 진행해 파업을 가결해 둔 상태라며, 오늘(...
유희정 2024년 03월 27일 -

울산·포항·경주 해오름동맹 협력 강화 논의
울산시가 부울경 초광역경제권과 함께 추진하고 있는 해오름동맹의 협력 강화와 상생발전을 위한 도시발전 시행계획을 논의합니다. 울산과 포항, 경주 세 도시는 오늘(3/27) 부단체장 간담회를 열고 경제·관광 등 5대 분야 36개 사업을 추진하기 위한 체계 구축과 제도 마련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한편 해오름동맹은 지난해...
이돈욱 2024년 03월 27일 -

북구 겨울철 복지 위기가구 발굴 지원 '보건복지부 표창'
북구가 2023년 겨울철 복지 위기가구 발굴 지원 분야 평가에서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받았습니다. 북구는 비대면으로 위기가구 신고를 받는 '보라우체통'과 식품 기부 문화인 '나눔냉장고'등 민관 협력을 통해 위기가구 발굴 지원에 나선 것을 인정받았습니다. 보건복지부는 위기가구를 발굴해 지원한 실적과 지원 사례 ...
이다은 2024년 03월 27일 -

울산시, 역대 최초 국가예산 4조 원 확보 목표
역대 최초로 국가예산 4조 원 확보를 목표로 설정한 울산시가 오늘(3/27) 2025년 국가예산 확보 전략 최종보고회를 열었습니다. 울산시는 4조 원 확보를 위해 중앙부처의 사업 심의가 이뤄지는 5월 한 달 동안 지역 정치권과 함께 예산 반영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입니다. 지난해에도 역대 최대인 약 3조 5천억 원의 국가예...
이돈욱 2024년 03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