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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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포산단 부곡·용연지구 개발 상반기 완료
울산미포국가산업단지 내 남구 부곡·용연지구 개발 사업이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미포국가산단에서 공영 개발로 진행되는 부곡·용연지구 조성사업의 공정률은 82%로, 상반기 중 공사가 완료됩니다. 울산도시공사는 총사업비 2천149억원을 들여 남구 부곡동 일대 61만5천 제곱미터 규모로 부곡·용...
유영재 2024년 04월 11일 -

울산 1인 세대 36% 넘어..증가세 지속
올해 들어 울산 1인 세대가 지속적으로 늘어나며 전체 세대의 36%가 넘는 것으로 나탔습니다.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통계에 따르면 지난달 기준 울산 1인 세대수는 18만1천359세대로, 전체 세대의 36.8%에 달했습니다. 이처럼 1인 세대 증가세는 독거노인과 미혼자 등이 늘어난데 따른 것으로 분석됩니다.
유영재 2024년 04월 11일 -

선암동 상가건물 주택에서 불.. 50대 거주자 숨져
어제(4/10) 오후 1시 56분쯤 남구 선암동의 한 상가건물 2층 주택에서 불이 나 약 3천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약 20분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불이 난 주택 내부에서 50대 남성 한 명이 숨진채 발견됐고, 3층 옥탑에 거주하던 50대 남성이 경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
정인곤 2024년 04월 11일 -

함양울산고속도로에서 화물차가 승용차 추돌.. 7명 경상
어제(4/9) 오후 8시 51분쯤 울주군 삼동면 함양울산고속도로 하먕방면 서울주분기점 인근에서 7.5톤 화물차가 승용차를 추돌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이 사고로 화물차 운전자와 승용차 탑승자 등 모두 7명이 경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경찰은 화물차 운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정인곤 2024년 04월 10일 -

온산항에서 코카인 수십kg 적발..검찰 수사 확대
◀ 앵 커 ▶ 울산 온산항 부두에 접안 한 화물선에서 코카인 수십 kg이 발견됐습니다. 지난 2월 부산신항에서 적발된 것과 같은 수법으로 울산에서도 발견된 건데, 검찰은 국제 마약조직이 연루된 것으로 보고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이다은 기자. ◀ 리포트 ▶ 울산 온산항 고려아연 전용부두입니다. 이곳에 정박한 화물선에...
이다은 2024년 04월 09일 -

울주군, 2024년 1차 청년 자기개발비 신청·접수
울주군은 오는 15일부터 30일까지 올해 1차 ‘청년 자기개발비’ 신청을 접수한다고 밝혔습니다. 청년 자기개발비는 어학이나 한국사 능력검정,국가공인자격 시험 응시료와 학원 수강료 등 1인당 최대 100만원까지 지원됩니다. 신청 대상은 신청일 기준 1년 이상 울주군에 주민등록을 둔 18세 이상 39세 이하 미취업 청년이며...
이상욱 2024년 04월 09일 -

울주군 주택창고에서 불…인명피해 없어
어제(4/9) 저녁 7시 40분쯤 울주군 두동면의 한 목조주택 창고에서 불이나 건물 내부 등을 태우고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약 1시간 만에 큰 불길이 잡혔습니다. 소방당국은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으며,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다은 2024년 04월 09일 -

울산대 의대 15일 개강..학생 참여 미지수
울산대 의과대학이 의대생의 집단 유급을 막기 위해 오는 15일 개강하기로 결정한 가운데 학생들의 수업 참여는 불투명한 상황입니다. 대학측은 그동안 5차례 휴강을 연장해왔다며 학기당 15주 이상 수업 시수를 확보하려면 다음주 개강을 할 수 밖에 없다고 밝혔습니다. 울산대 의대생들은 신입생 40명을 제외한 재학생 20...
홍상순 2024년 04월 09일 -

울주군 주택창고에서 불..인명피해 없어
어제(4/9) 저녁 7시 40분쯤 울주군 두동면의 한 목조주택 창고에서 불이나 건물 내부 등을 태우고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약 1시간 만에 큰 불길이 잡혔습니다.소방당국은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으며,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강지혜 2024년 04월 09일 -

위험 보고 받고도 조치 않아 직원 사망..회사 대표 징역형
울산지방법원 이재욱 판사는 중대재해처벌법 위반 혐의 등으로 기소된 제조업체 대표에게 징역 2년을, 총괄이사에게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하고, 회사에는 벌금 1억 5천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이 회사에서는 지난 2022년 기계 내부 금형을 청소하던 직원이 금형에 끼어 숨지는 사고가 났습니다. 당시 회사 대표는 안전점검...
유희정 2024년 04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