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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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개전투식 방제 활동..확산 속도 못 따라가
[앵커]울산에서 크게 확산되고 있는 소나무재선충병 실태를 살펴보는 연속보도, 오늘은 마지막 순서입니다.각 지자체들이 재선충병 방제를 위해 막대한 예산을 투입하고 있지만 재선충병이 잡힐 기미가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방제 활동이 확산 속도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는 이유를 취재했습니다. 이다은 기자. [리포트]울...
이다은 2024년 04월 26일 -

소나무 재선충병 피해목 나무칩으로 재활용
중구가 베어낸 소나무 재선충병 피해목을 파쇄해 정원 관리용 나무칩으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중구는 소나무 재선충병 감염으로 베어낸 나무를 활용해 연간 100톤 가량 나무칩으로 만들어 지역 내 공원과 정원의 습도 유지 등을 위한 바닥덮기 자재로 활용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를 통해 재선충병 피해목 처리 예선과...
정인곤 2024년 04월 26일 -

"불편하지만" 탄소배출 줄이기 앞장
[앵커]울산의 한 특수학교가 기후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일상 생활에서 탄소배출 줄이기를 실천하고 있습니다.한번 쓰고 버리는 1회용 컵이나 종이 타올은 이 학교에서 사라졌는데요, 여러모로 불편하지만 지구 환경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장애 학생들을, 홍상순 기자가 만났습니다. [리포트]울산의 한 특수학교, 바...
홍상순 2024년 04월 26일 -

북구 "북울산역 ktx-이음 이용 수요 충분"
북구가 북울산역에 ktx-이음 정차역이 들어산다면 이용 수요가 충분하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고 밝혔습니다. 북구가 차량 공유 빅데이터 3천330건을 분석한 결과, 울산역에서 북구와 경주로 이동하는 수요가 18.9%, 울산공항에서 북구와 경주로 이동하는 수요는 42.1%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 같은 결과를 볼 때 북울산...
이다은 2024년 04월 26일 -

울대병원 교수 비대위, 다음달 3일 전체 휴진 결정
울산대병원 교수 비생대책위원회가 다음달 3일 하루 전체 휴진을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비대위는 과도한 근무로 의료진의 피로 누적이 계속되며 교수들이 심각한 정신적, 신체적 피로를 호소하고 있음을 설문조사로 확인했다며 휴진 이유를 설명했습니다. 비대위는 휴진으로 진료가 변경되는 환자에게는 개별적으로 연락...
정인곤 2024년 04월 26일 -

고용노동부, 한주 작업중지명령 조건부 해제
고용노동부가 중대재해 사고가 발생한 정제소금 제조업체 한주에 내렸던 작업중지명령을 조건부 해제했습니다. 고용노동부 울산지청은 최근 한주에 대한 조업가동 승인 심의위원회를 열고 작업중지 명령 해제에 대해 조건부 승인을 결정했으며,이에따라 한주는 오늘(4/26)부터 정제염 생산을 재개했습니다.울산석유화학단지...
이상욱 2024년 04월 26일 -

울산도 K-패스 도입.. 대중교통비 절감
다음 달부터 울산에서도 대중교통비를 절감할 수 있는 K-패스 사업이 실시됩니다. K-패스는 월 15회 이상 대중교통을 이용하면 20%에서 최대 53%를 다음 달에 돌려받는 교통카드로 60회까지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K-패스는 전국 어디서나 사용할 수 있어 대중교통비 절감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돈욱 2024년 04월 26일 -

울산시 청렴시민감사관 구·군 감사에 참여
울산시가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생활체감형 감사를 위해 청렴시민감사관이 구·군 감사에 참여한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가 운영 중인 청렴시민감사관은 모두 38명으로 생활밀착형 감사를 위한 시민 감사관과 공직자 부조리 점검을 위한 전문가 등으로 구성돼 있습니다. 청렴시민감사관은 앞으로 각 구·군 현장점검에 나서 ...
이돈욱 2024년 04월 26일 -

울산교육청, 고시외 과목 신설 장려
2022 개정 교육과정이 내년도 중1과 고1부터 적용됨에 따라 울산시교육청이, 학교 특성을 반영한 고시외 과목 신설을 장려하고 있습니다.앞으로 중학교는 33시간 학교 자율시간을 운영해야 하고, 고등학교는 고교학점제로 이수학점이 줄어 고시외 과목 운영이 용이해집니다. 그동안 울산은 컴퓨터 음악과 시퀀스 제어 등 직...
홍상순 2024년 04월 26일 -

지식재산권 역량강화 사업.. 243개 업체 지원
울산지가 추진하고 있는 지식재산권 역량강화 사업으로 지난해 243개 업체가 지원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이 사업은 예비 창업자부터 수출 중소기업까지 전담 상담사가 특허와 상표, 디자인 분야의 애로사항을 직접 해결해 주는 사업입니다. 울산시는 또 153개 업체에 지식재산 기반 해외진출 지원을 통해 최근 3년 평균 ...
이돈욱 2024년 04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