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사회
-

차세대 독서교육시스템 '독서로' 개통
차세대 독서교육종합지원시스템인 '독서로'가 다음달 정식 개통을 앞두고 현재 임시개통했습니다. 독서로는 내일(3/11)부터 학교도서관에서 대출증인증 번호를 받은 학생만 사용이 가능합니다. 또 나의 독후활동에 들어가면 이전 시스템에서 자신이 작성한 독후감을 현 시스템으로 이관할 수 있습니다.
홍상순 2024년 03월 10일 -

울산시 모든 시민 자전거 보험 가입 지원
울산 시민이면 거주 구군에 상관없이 누구나 자전거 사고가 발생했을 때 보험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됩니다. 울산시는 자전거 보험 가입 지원 사업을 통해 별도의 개인 신청 없이 내년 2월 26일까지 최대 3,000만 원의 보험금을 받을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의 자전거 보험 가입 지원 사업은 지난 2011년부터 추진해 ...
이돈욱 2024년 03월 09일 -

울산교육청, 교육시설 천500여곳 안전 점검
울산시교육청이 해빙기를 맞아 오는 22일까지 울산지역 모든 교육시설물에 대한 안전 점검을 실시합니다. 점검 대상은 공사립 유치원과 모든 학교, 교육시설 등 천500여곳입니다. 이 가운데 특히 재구조위험시설인 D와 E등급은 민간 합동으로 점검합니다.
홍상순 2024년 03월 09일 -

산ㆍ관ㆍ학 협력 관광사업 컨소시엄 사업단 모집
울산문화관광재단 관광기업지원센터가 산ㆍ관ㆍ학 협력 관광사업 컨소시엄 사업단을 모집합니다. 이번 사업은 울산 소재 기업과 공공기관, 기초 자치단체, 교육 기관 등 2개 이상의 주체가 참여한 컨소시엄을 대상으로 하며 사업화 자금을 최대 2천만 원 지원할 예정입니다. 이번 공모 기간은 다음 달 5일까지로 지역 관광...
이돈욱 2024년 03월 09일 -

교수 마저 이탈 조짐.. 울산의대 "교수진 전원 사직"
◀ 앵 커 ▶ 서울아산병원과 울산대학교병원, 강릉아산병원에 소속된 울산의대 교수들이 어제 긴급총회를 열고 교수 전원이 사직서를 제출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수백명에 달하는 교수진이 단체로 사직을 결정한 건 이번이 처음인데, 교수진마저 병원을 떠난다면 울산대병원 정상 운영도 어려울 전망입니다. 정인곤 기자 ◀ 리...
정인곤 2024년 03월 08일 -

지난해 울산지역 중대재해 사망자 수 감소
지난해 울산지역 산업현장에서 발생한 중대재해로 숨진 노동자 수가 전년 대비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고용노동부가 공개한 2023년 재해조사 대상 사고 사망자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울산지역 중대재해 사망자는 13명으로 전년보다 2명 줄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사고 건수도 4건이 줄어들었는데, 고용노동부는 전국...
정인곤 2024년 03월 08일 -

난독학생 맞춤형 교육 지원 강화
울산시교육청은 특수한 이유로 학습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을 지원하기 위해 전문 지원 기관을 지난해 23곳에서 올해 31곳으로 확대하기로 하고 오늘(3/8) 협약식을 가졌습니다. 이들 기관들은 난독학생과 경계선 지능 의심 학생, 다양한 특수·복합요인으로 학습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에게 1대1 맞춤형 지원을 제공합니다....
홍상순 2024년 03월 08일 -

의사 집단행동 지속 대비 비상진료체계 점검
울산시가 의사 집단행동이 당분간 지속될 것에 대비해 이송체계와 비상진료체계 강화 방안을 논의합니다. 울산시는 오늘(3/8) 소방본부와 울산응급의료센터 등 관계 기관과 실무회의를 갖고 기관별 대응상황을 공유하고 유기적 협조 체제를 점검한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비상진료체계 유지를 위해 지난달 6일 비상진료...
이돈욱 2024년 03월 08일 -

다양해진 돌봄 서비스..학부모 고민도 늘어
[앵 커]새학기 들어 울산지역 24개 초등학교에서 늘봄학교를 시범운영하고 있습니다.그런데 학부모들은 기존 학교에서 하던 돌봄학교와 또 학교 밖 돌봄센터와는 어떻게 다른지를 정확히 몰라서, 선택에 고심하고 있습니다.홍상순 기잡니다.[리포트]오전 8시, 10여 명의 학생들이 줄넘기를 하고 있습니다.정규 수업이 끝나...
홍상순 2024년 03월 07일 -

울산 개원가 의사들도 "의대 증원 반대"
[앵 커]울산의 개업 의사들이 정부의 의사 증원 정책에 대해 처음으로 입장을 드러냈습니다.울산에 의사가 부족하다는 점은 인정하면서도, 단순히 의대 정원을 늘려서는 울산의 의료 환경을 개선할 수 없다며 정부 정책에 반대 입장을 분명히 했습니다.유희정 기자.[리포트]지난 2022년 기준으로 울산에서 활동하는 의사는 ...
유희정 2024년 03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