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생활/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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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봉고 농구부 김솔, 우리은행에 지명
울산 북구 화봉고 3학년 김솔 선수가 2023-2024 한국여자농구연맹 신입 선수 선발에서 2라운드 1순위로 아산 우리은행에 지명을 받았습니다. 김솔 선수는 신장 174cm의 포워드로 아시아여자농구선수권대회 U-18과 여자농구월드컵 U-17에서 국가대표로 활약했습니다.
홍상순 2023년 09월 08일 -

해울이콜센터 품질평가 광역지자체 1위
울산 120 해울이콜센터가 한국표준협회 주관 '2023년 콜센터 품질지수' 평가에서 광역지자체 부문 1위에 선정됐습니다. 한국표준협회가 지난 5월부터 7월까지 217개 기업, 38개 특광역시와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해울이콜센터의 합산점수는 80.5점으로, 전체 평균 76점보다 4.5점 높았습니다. 특히 특·광역시 중...
이용주 2023년 09월 08일 -

오늘 절기 '백로'.. 아침 저녁 선선해요 [울산 날씨 (9.8)]
[오늘 절기 '백로'.. 아침 저녁 선선해요] 오늘은 풀잎에 이슬이 맺힌다는 절기 백로입니다. 밤사이 기온이 크게 떨어지면서 대기중의 수증기가 엉겨 이슬이 맺히는 건데요. 실제로 울산의 현재 기온 21도로 선선함이 감돌고 있습니다. 한편, 현재 울산에 강풍주의보는 해제됐지만 오늘까지 바람이 강하게 부는 곳이 있겠습...
2023년 09월 08일 -

울산권 GB관리계획 통과 울산수목원 탄력
울산수목원 조성을 위한 2026년 울산권 개발제한구역관리계획이 오늘(9/7) 국토교통부의 중앙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통과했습니다. 울산시는 그동안 국토교통부 사전심사 등의 이유로 사업이 지체됐던 울산수목원 조성사업이 이번 심의 통과로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울산수목원 조성사업은 총 사업비 255억 원...
이용주 2023년 09월 07일 -

낮 최고 27.1도..내일 오후까지 강풍
오늘(9/7) 울산지방은 아침 최저 기온이 20.6도까지 떨어져 완연한 가을 날씨를 보였으며, 낮 최고 기온은 어제와 비슷한 27.1도를 기록했습니다. 내일은 가끔 구름 많은 날씨 속에 기온은 20도에서 27도의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울산은 사흘째 강풍주의보가 발효 중이며 내일 오후까지 바람이 강하게 불 것으로 예상돼 시...
강지혜 2023년 09월 07일 -

태화강 국가정원에 맨발 걷기 코스 추진
태화강 국가정원에 맨발 걷기 코스로 황톳길 조성이 추진될 전망입니다. 울산시는 3억8천만원을 들여 올해 안에 국가정원 안내센터에서 나비정원까지 길이 1km, 폭 2m로 십리대숲과 연계한 황톳길을 올해 안에 조성한다는 계획입니다. 한편 중구청은 황방산에 이어 입화산에도 맨발걷기 코스를 고민하고 있으며 남구는 번영...
이용주 2023년 09월 06일 -

롯데자이언츠, 울산에서 삼성에 10-3 대승
프로야구 롯데자이언츠가 어제(9/5) 문수야구장에서 열린 삼성과의 경기에서 10대3으로 대승을 거뒀습니다. 1회부터 유강남의 석 점 홈런을 포함해 4대0으로 기선제압에 성공한 롯데는 선발투수 윌커슨의 6이닝 3실점 호투를 바탕으로 울산 3연전 첫 경기를 승리로 장식했습니다. 2연승에 성공한 롯데는 울산에서 펼쳐지는 ...
정인곤 2023년 09월 06일 -

어린이집 5세 유아에 '부모부담 경비' 지원
울산시는 이달부터 어린이집에 다니는 5세 유아 2천534명을 대상으로 '부모부담 경비'를 우선 지원합니다. 어린이집 부모부담 경비는 정부와 시 지원 보육료 이외에 학부모가 추가로 특별활동, 현장학습 등에 부담하는 실비 성격의 비용으로 1인당 월 최대 13만8천원을 지원됩니다. 경비는 부모 재산·소득에 관계 없이 지원...
이용주 2023년 09월 06일 -

낮 최고 27.2도..내일까지 강풍주의보
오늘(9/6) 울산지방은 강풍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곳에 따라 산발적으로 비가 내렸으며 낮 최고 기온은 27.2도를 기록했습니다. 내일도 구름 많은 날씨 속에 아침 최저 20도, 낮 최고 27도의 오늘과 비슷한 기온 분포가 예상됩니다. 울산기상대는 현재 발효 중인 강풍주의보가 내일 늦은 오후까지 이어지겠다며 시설물 관...
천난영 2023년 09월 06일 -

2025년 KTX 역사 2개 시대..과제는?
[앵커] 오는 2025년이면 울산 태화강역에 KTX-이음 열차가 정차하면서 울산도 KTX 역사 2개 시대를 맞게 됩니다. 울산역과 태화강역이 KTX 승객 나눠먹기에 그치지 않도록 역세권 청사진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이용주 기자입니다. [리포트] 강원도 원주 외곽에 위치한 KTX 경강선 만종역. 2017년 평창올림픽에 맞...
이용주 2023년 09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