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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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 집회 잇따라(아침)
◀ANC▶ 정규직화를 요구하는 현대자동차 비정규직 파업이 일주일째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휴일인 어제(11\/21)도 파업을 지지하는 집회가 잇따라 열렸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현대자동차 비정규직의 파업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휴일에도 파업을 지지하는 집회가 줄을 이었습니다. 민주노동당은 ...
이돈욱 2010년 11월 22일 -

흐리고 포근한 날씨..낮 최고 17도
오늘(11\/22) 울산지방은 흐린 가운데 곳에 따라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도 있겠습니다. 기온은 8.6도에서 17도의 분포로 하루종일 포근하겠습니다. 내일(11\/23)은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이겠지만 기온은 3도에서 14도의 분포로 오늘보다 조금 낮겠습니다. 울산지역에 일주일 가까이 이어지던 건조주의보는 해제됐으며, 바...
이돈욱 2010년 11월 22일 -

현대차 비정규직 파업 지원 집회 잇따라
정규직화를 요구하는 현대자동차 비정규직 노조의 파업이 일주일째 이어진 가운데 피업 지원 집회가 잇따라 열렸습니다. 민주노총은 오늘(11\/21) 오전 현대자동차 정문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이번 사태의 모든 책임은 현대자동차에 있다며 노조 탄압 중단과 함께 즉각 대화에 나서라고 촉구했습니다. 민주노동당도 오늘...
최익선 2010년 11월 22일 -

삼성그룹 김순택 부회장 중용..울산 호재
삼성의 그룹조직 책임자로 김순택 전 삼성 SDI사장이 중용되자 울산지역 투자가 더 활성화 될 것이라는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울산지역에 친숙한 김순택 부회장이 삼성그룹의 신성장 사업을 이끌 책임자로 선정된 만큼 앞으로 IT용 소형 2차 전지와 대형 2차전지 울산 투자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이상욱 2010년 11월 22일 -

KTX 2단계 개통 울산.포항공항 이용객↓
KTX 2단계 구간 개통 이후 울산과 포항공항 이용객은 크게 감소한 반면, 김해공항 이용객은 소폭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해양부에 따르면 KTX 2단계 개통 이후 지난 3주간 김포~울산간 항공 이용객은 작년 같은 기간 대비 33.9%, 김포~포항은 9.6% 각각 줄어들었고, 김포~김해 이용객은 3.1% 늘어났습니다. 김해...
이상욱 2010년 11월 22일 -

울산 기간산업 테크노산단 본격 조성
정부의 동남권 광역경제권 선도 프로젝트로 선정된 울산 기간산업 테크노 산업단지 조성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됩니다. 울산시는 남구 두왕동 산 60번지 일원 179만 제곱미터에 생산과 연구·주거 기능이 융합된 미래형 첨단복합단를 조성하기로 하고 오는 26일 사업 예정지에 대한 개발행위 허가 제한을 위한 공람공고를 ...
조창래 2010년 11월 22일 -

추가 소환 있나..공직사회 긴장
설계전문 엔지니어링 업체로부터 뇌물을 받아 챙긴 혐의로 구속영장이 청구된 울산시청 공무원 3명이 오늘(11\/22) 영장 실질심사를 받고 있는 가운데 추가 소환 여부에 공직사회가 긴장하고 있습니다. 울산지검 특수부는 울산시가 발주하는 각종 공사와 관련해 업체의 편의를 봐주는 대가로 거액의 뇌물을 받아 챙긴 공무...
이상욱 2010년 11월 22일 -

현대차 비정규직 파업 8일째 공방만 거듭
현대자동차 울산공장 비정규직 노조의 울산 1공장 점검 농성이 8일째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관련 단체들의 기자회견과 집회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민변 등 법률가 단체와 노조 가족대책위원회는 오늘(11\/23) 오전 잇따라 기자회견을 갖고 비정규직의 정규직화 촉구와 함께 파업장에 물품반입 등을 촉구했습니다. 또 금속...
홍상순 2010년 11월 22일 -

내일부터 기온 떨어져
울산지방 오늘은(11\/22) 낮 기온이 19.2도까지 올라 평년보다 5-6도 정도 높은 포근한 날씨를 보였습니다. 또한 오늘 오후 5시를 기해 동해남부 먼 바다에 풍랑주의보가 발효됐습니다. 내일은 아침 기온이 4도까지 떨어져 꽤 쌀쌀하겠으며, 구름 많고 흐린 날씨 속에 낮 최고 기온도 14도에 머물겠습니다. @@@
유영재 2010년 11월 22일 -

홈쇼핑 전기장판에서 바늘 나와 (촬영 의뢰)
겨울철을 맞아 구입한 온열 전기 장판에서 공업용 바늘이 나와 소비자가 다치는 사고가 일어났습니다. 남구 야음동에 사는 조모씨는 지난 주 TV 홈쇼핑에서 산 모 회사 전기 장판에서 길이 1.5 센티미터 가량의 재봉틀 바늘이 나와 부인과 아이가 찔려 다쳤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대해 제조사측은 즉시 문제의 전기 장판을 ...
설태주 2010년 11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