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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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한화를 잡아라
◀ANC▶ 세종시 수정안이 무산되자 지방자치단체들이 앞다퉈 세종시로 가기로 했던 기업 유치 경쟁을 벌이고 있습니다. 울산시도 삼성과 한화측 고위 관계자와 접촉을 갖는 등 발빠른 대응에 나서고 있습니다. 최익선 기자. ◀END▶ ◀VCR▶ 세종시 수정안이 무산되자 울산시가 세종시로 이전하려 했던 관련 기업 유치...
최익선 2010년 06월 30일 -

현중 노조) 타임오프제 수용
◀ANC▶ 현대중공업 노조가 (울산지역)대기업 가운데는 처음으로 내일(7\/1)부터 적용되는 노조 전임자 근로시간 면제제도, 즉 타임오프제를 수용하기로 했습니다. 이 문제로 노사 갈등을 빚고 있는 다른 사업장에도 상당부분 영향을 미칠 전망입니다. 조창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현대중공업 노조가 개...
조창래 2010년 06월 30일 -

(진주)승마로 재활
◀ANC▶ 말을 이용해서 장애인들의 재활을 돕는 재활승마라는 것이 있습니다. 치료 효과가 높다고 알려지면서 국내에서도 재활승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문철진 기자! ◀END▶ ◀ V C R ▶ 장애아동들이 승마장에 들어섭니다. 난생 처음 본 말이 무서우면서도 신기합니다. ◀ S Y N C ▶ 전문 치료사와 조련사...
한동우 2010년 06월 29일 -

음주운전 적발 증가..사고는 감소
올 들어 지난 달까지 울산지역에서 음주운전을 하다 적발된 사람은 모두 3천 6백 8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8.5%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찰은 이 가운데 혈중 알콜농도 0.1% 이상 천 665명의 면허를 취소하고, 나머지 천 943명은 면허 정지 처분을 내렸습니다. 한편, 올 들어 음주운전으로 인한 교통사고...
설태주 2010년 06월 29일 -

현대重, 업계 최다 기능장 671명 보유
현대중공업이 최근 열린 제47회 기능장 국가 기술자격 검정시험에서 15명의 합격자를 배출해 업계 최다 기능장 보유기록을 세웠습니다. 기능장은 국내 기술 분야 자격증 가운데 가장 어려운 것으로, 현대중공업에는 기능장 3관왕 이상 21명을 포함해 모두 671명이 각 분야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한편, 현대중공업은 지금...
설태주 2010년 06월 29일 -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최고 30도
오늘 울산지방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최고 기온이 30도까지 올라 한낮에는 다소 무덥겠습니다. 오늘 아침 곳에 따라 박무가 심하게 낀 곳이 있겠지만 기온이 오르면서 서서히 사라지겠습니다. 울산지방은 당분간 장마가 소강상태를 보이는 가운데 무더운 날씨가 이어지겠으며, 일요일쯤 장마전선이 북상하며 비가 내리겠...
조창래 2010년 06월 29일 -

폐의약품 수거 우수약국 현판식
토양과 하천을 오염시키고 있는 가정내 폐의약품 수거사업 우수 약국에 대한 현판식이 오늘(6\/29) 울산지역 3군데 약국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현판식에서 울산시는 가정내 폐의약품을 하수구나 종량제 봉투 등에 담아 버릴 경우 하천과 토양을 크게 오염될 수 있다며, 사용 후 남은 폐의약품을 가까운 약국으로 가져 올 ...
최익선 2010년 06월 29일 -

병영 산전 샘물축제 열려
제6회 병영산전샘물축제가 오늘(6\/29) 중구 병영2동 산점샘 일원에서 열렸습니다. 샘물고유제로 시작된 축제는 아낙네 물동이 물 길러가기와 빨래하는 모습 등이 재연됐습니다. 병영 산전 샘은 약 400년 전에 자연수가 솟아오른 샘으로 병영성내 사람들이 식수로 사용했으며, 1967년 상수도 설치후 고갈된 뒤 지난 2005년 ...
서하경 2010년 06월 29일 -

습지보호 위해 도로 우회 주장
울산 생명의 숲은 오늘(6\/29) 이화산업단지 진입도로 공사가 추진중인 북구 중산동 약수마을 일원의 습지보호를 위해 도로 노선을 우회해 줄 것을 촉구했습니다. 생명의 숲은 약수마을 돌티미골에서 환경부 지정 멸종위기종인 꼬마잠자리와 자주땅귀개 등 희귀 동식물이 서식하는 습지가 발견됐다며, 도로가 개설되면 습...
설태주 2010년 06월 29일 -

혁신도시 조성으로 조망권 침해 주장
중구 혁신도시에 인접한 중구 복산동 도화골 주민들이 오늘(6\/29) 오전 울산시청 프레스 센터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혁신 도시 조성 공사로 인한 피해 대책 마련을 요구했습니다. 이들 주민들은 혁신도시 조성을 위해 마을과 인접해 20여미터 높이의 둔치가 조성되면서 조망권 침해와 침수 등의 피해가 우려되고 있다며 성...
최익선 2010년 06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