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

오늘 낮에는 포근
영하 4도까지 떨어졌던 울산지방은 오늘(1\/18) 한낮에 12도까지 올라가 예년보다 포근하겠습니다. 내일 울산지방은 0도에서 14도의 기온분포를 보여 오늘보다 더 따뜻하겠습니다. 그러나 수요일과 목요일쯤 한차례 비가 온 뒤에는 찬 대륙성 고기압의 영향으로 주말쯤 다시 추워지겠습니다. 한편, 울산에는 현재 건조주의...
홍상순 2010년 01월 18일 -

한수원 올해 230명 신규 채용
한국수력원자력이 해외 원전수출과 국내 신규원전 건설 인력 확보 등을 위해 오는 2천 12년까지 정규직 신입사원 천명을 충원하기로 하고 올 상반기에 230명을 채용하기로 했습니다. 한수원은 이와는 별도로 국내외 원전사업 확대에 대비한 예비 기술인력 양성과 신규일자리 창출을 위해 향후 3년간 천명의 원자력 인턴사...
조창래 2010년 01월 18일 -

울산현대, 콜롬비아 대표출신 영입
프로축구 울산 현대가 콜롬비아 국가대표팀 공격수 출신인 까르멜로 발렌시아를 계약기간 3년에 영입했다고 밝혔습니다. 2010 남아공 월드컵 예선전에도 출전했던 까르멜로는 2006년부터 콜롬비아 리그에서 활약해 왔으며 지난 2007년에는 리그 득점왕을 차지하기도 했습니다.\/\/\/ (사진 회사 메일로 보냈습니다)
이돈욱 2010년 01월 18일 -

잔류농약 검출 농산물 2.2%
지난해 울산시 보건환경연구원이 실시한 농산물 잔류농약 검사에서 검사 대상 농산물의 2.2%가 부적합 판정을 받았습니다. 울산시 보건환경연구원에 따르면 총 406건의 농산물에 대해 잔류 농약 검사 결과 9건에서 기준치를 초과한 후루 디옥시닐 등의 농약이 검출됐습니다. 기준치를 초과한 농산물은 오이와 상추가 각 2...
최익선 2010년 01월 18일 -

택시 파손하고 난동..취객 영장
중부경찰서는 오늘(1\/18) 술에 취해 택시를 부수고 경찰에 행패를 부린 혐의로 26살 박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31살 이모씨를 불구속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박씨 등은 어제 밤 10시 30분쯤 중구 학성동 44살 김모씨가 운전중이던 택시를 부수고, 출동한 지구대 경찰관을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서하경 2010년 01월 18일 -

선거때 한도 넘은 수당 제공했다가 실형
울산지법 제3형사부는 선거사무원들에게 법적 한도를 넘어선 수당을 제공한 혐의로 기소된 41살 김 모씨에 대해 징역 1년 6월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판결문에서 유세팀장인 피고인이 법정수당을 초과해 금품을 제공한 것은 선거의 공정성을 해친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지난 2007년 12월 19일 실시된 울산교육감 재선거...
옥민석 2010년 01월 18일 -

동절기 사랑의 헌혈운동
신종플루와 겨울 방학 등으로 혈액공급이 절대 부족한 가운데 동절기 사랑의 헌혈운동이 오늘(1\/18) 시청 광장에서 열렸습니다. 대한적십자사 울산시 혈액원은 해마다 겨울 방학기간에 혈액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올해는 신종플루 영향으로 혈액 부족 현상이 심각하다며 헌혈운동에 시민들의 적극적인 동참...
최익선 2010년 01월 18일 -

원스톱기동수사대로 명칭 변경
여성과 학교 폭력 피해자에게 상담, 의료, 수사 지원을 제공해 온 원스톱지원센터가 오는 20일부터 원스톱 기동수사대로 이름을 바꾸고 성폭력 수사 활동을 강화합니다. 울산지방경찰청은 원스톱 기동수사대는 성폭력 사건 접수와 피해자 조사 등 초동조치에 그치지 않고 2차 피해 예방 등 성범죄를 끝까지 처리하기로 했...
유영재 2010년 01월 18일 -

세무서, 병원장*학원장 집중관리
개인병원 원장과 학원장 등이 세무당국의 개별관리 대상자로 선정돼 집중 관리됩니다. 울산과 동울산 세무서는 비보험 수입과 현금결제 비중이 높아 탈루 가능성이 높은 개인병원과 학원장들을 개별관리 대상자로 선정해 집중 관리하기로 했습니다. 신고 대상자는 병.의원과 학원, 대부업 등 부가가치세가 면제되는 개인 ...
이상욱 2010년 01월 18일 -

현대차노조, 시민단체 대상 수상
지난해 15년 만에 한 차례의 파업 없이 임단협을 타결한 금속노조 현대자동차지부가 울산의 한 시민단체로부터 대상을 받았습니다. 사단법인 21세기 울산공동체운동은 오늘(1\/18) 성숙하고 성실한 노력으로 국민에게 희망과 기대를 안겨 줬다며 21세기 울산공동체운동 대상을 수여했습니다.
이돈욱 2010년 01월 18일